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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이라 부르는 지하철 출근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이럴 땐 내가 부자였으면 좋겠다
영감은 이제 가엾기도 하고 미웁기..
딸은 떠났습니다
스크린 파크골프 2
막내 딸의 상견례
한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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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연(CB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에 방송 나왔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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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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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만석님말씀 들으니 돈..
말 안 듣고 보청기 안 끼면..
그린플라워님~! 우리는 손주..
그래도 늘 하던 버릇이라 섭..
키다리아저씨 보청기 귀찮아도..
명석한 두뇌를 주신것이 최고..
요즘 애들이 조부모의 경제력..
따라 가실라우?저도 보기에 ..
예. 길에서 만나도 뽀뽀를 ..
연분홍님. 치매가 오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