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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동물의 키메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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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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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76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1-04-21 | 조회수 : 3
83875 | 작성자 : 나목 | 작성일 : 2021-04-20 | 조회수 : 35
83874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1-04-20 | 조회수 : 26
83873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1-04-20 | 조회수 : 114
83872 | 작성자 : 낸시 | 작성일 : 2021-04-20 | 조회수 : 99
83871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1-04-20 | 조회수 : 10
83870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1-04-19 | 조회수 : 61
83869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1-04-18 | 조회수 : 113
83868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1-04-18 | 조회수 : 37
83867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1-04-17 | 조회수 : 64
83866 | 작성자 : 마가렛 | 작성일 : 2021-04-17 | 조회수 : 142
83865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1-04-17 | 조회수 : 25
사람이 변하기가쉽지않다 ㆍ현석이가 제대하고, 좋은것도 잠시 그전하던버릇그대로고, 그건그렇다치고, 지금 상황을 조금내비쳤는데도 엄마 주머니가 비어가는거만 본다상의도 없이 친구데리고와서 냉장고 고기도 다먹어버리고, 나갈날이 20여일앞두고, 있는 시점에서답답하다  ㅠ좋게좋게 하려 노력하는데, 당장 저까지 같이살여력이 안되는데, 어찌저리철이안들까?나갈생각 친친구만날생각 뿐뿐이ㆍ그리고, 집안을 온 통 뒤집어서 대청소를시키고하는데, 누가 변해야하는건지 알수가 없다 ㆍ지금창소보다 중요한게 머지를 모르나 ?내가 안치우는 사람도 아닌데ㆍㆍ남편이 주춤하니, 큰애가 난리다 ㆍ안되겠다 싶어서 이야기했다ㆍ고기나 먹고싶은거 니가 사오라고 그러면,해주겠다고ㆍㆍ그리고 너도 돈아껴쓰라고, 오늘도 지방에서올라온 남편은 술이 고주망태가 되어술주정에정점을 찍었다 ㆍ안당해본사람은 모른다 ㆍ진짜내가 결론이나고, 갈곳이있다는게 감사할따름이다ㆍ자기아빠가 싫타지만, 꼭닮아가는거 같다 ㆍ처음에 제대하고선 엄마당뇨전단계라고, 생각해주는척 하더만,병원에 쓰이는 돈은날 주기싫고,  무슨프로그램 알아봐준데서 괜찮으니, 신경쓰지 말라했다 ㆍ자기돌아다니며,여행다니는것만,좋은거 같다 ㆍ무자식이 상팔자란말이괜히나온게 아니다 ㆍ지금 코코로나로그렇치 복지관이나보건소 그런프로그램 많다 ㆍ남남편이술이취해 또 놀아버린데서 그러라 했다이제 남남될껀데, 그런말도 못하면, 한이될꺼.같다 ㆍ남자하나 잘못만났더니,  자식도 그러하다 ㆍ전생을 믿지는 않치만, 내가 그리도 잘못산인간인가 생각이든다 ㆍ좋게좋게 나오려하는데, 싸우게된다 ㆍ앞으로의 삶에대해서 생각이 많아진다 ㆍ자식도중요하지만,내인생도 있다 ㆍ모가 달라져야 기쁨이 올꺼같다 ㆍ오늘하루도 길었다  ~휴
83864 | 작성자 : 승량 | 작성일 : 2021-04-16 | 조회수 : 393
83863 | 작성자 : 염정금 | 작성일 : 2021-04-16 | 조회수 : 90
83862 | 작성자 : 초은 | 작성일 : 2021-04-16 | 조회수 : 107
남편은 내 운전이 거칠고 난폭하다고 한다.내 보기엔 자기나 나나 별 다른 것도 없는데 쓰잘데 없는 잔소리 같다.남편보다 내가 조금 더 속도를 내어 달리긴 한다.남편은 차선을 거의 바꾸지 않지만, 나는 가끔 차선을 바꿔 앞 차를 추월하기도 한다.집에 오는 길이었다.왕복 6차선 도로다.옆 차선에서 뒷차가 속도를 높여 앞차 뒤로 바짝 붙었다.내 차를 추월하려는 듯 보였다.내 차와 옆 차선의 앞 차 간격으로 미루어 그 사이에 끼어드는 것은 좀 무리다.옆 차선의 뒷 차가 내 앞으로 끼어들 틈새를 주기 싫어 나도 속도를 냈다.그렇게 옆 차선의 뒷차와 내 차가 서로 경쟁하 듯  속도를 높여 달렸다.옆 차선의 뒷차가 내 차선으로 들어오길 포기하고 방향을 바꾸어 다른 차선으로 빠져나갔다.그러더니 속도를 높이고, 차선을 바꾸고 또 바꾸어 결국은 내 차선으로 들어왔다.급한 일이 있는 사람일 수도 있는데, 양보했으면 좋았을 것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차선을 한번만 바꾸면 될 일을 내가 속도를 높이는 바람에 여러번 바꾸게 한 것 같다.어쨌거나 그 차는 여전히 빠른 속도로 달리고 있었다.따라서 달리다 속도계를 보니 60마일이 제한속도인데 80마일로 달리고 있다.지나치다 싶어 속도를 70마일 정도로 늦추었다.신호등에서 멈춰 옆 차선을 보니 나하고 속도 경쟁을 하던 차도 신호에 걸려 서 있었다.차 옆에 police하고 써 있다.아니, 뭐야, 내가 경찰차하고 속도 경쟁을 했다는 말이야?이런이런, 하마터면 큰 일 날뻔 했구나.그 정도면 괘씸죄에 걸려 잡힐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어찌 날 잡지 않았지?60마일 제한속도 구역에서 분명 80마일로 달리기도 했는데.갑자기 마음이 몹시 불편해졌다.남편 말을 잔소리라 말고 조심조심 운전을 했어야 했는데, 살짝 후회도 되었다.신호가 바뀌고 옆 차선의 경찰차가 앞서 갈 때까지 조금 기다렸다 살금살금 뒤따라갔다.옆 차선이라 뒤 따라갈 필요는 없었지만 행여라도 눈에 띄고 싶지 않았다.신호등 2개를 더 지나 경찰차가 우회전해서 다른 길로 빠져나갈 때 까지 마음이 조마조마하였다.경찰차와  과속으로 속도경쟁을 하고 안 걸렸으니, 오늘은 운수대통이다.하긴 여지껏은 운이 좋은 편이었다.삼십년 넘게 운전을 하면서 과속으로 걸린 적이 한번도 없었다.남편 말대로라면 과속과 난폭 운전습관을 가졌는데도 말이다.항상 운이 좋으란 법은 없을테니 앞으론 조심해야겠다.특히 추월하겠다는 차에겐 양보를 해야겠다.칠십을 눈 앞에 두었으니 그럴 나이도 되었다.
83861 | 작성자 : 낸시 | 작성일 : 2021-04-16 | 조회수 : 241
83860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1-04-16 | 조회수 : 39
83859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1-04-16 | 조회수 : 215
83858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1-04-15 | 조회수 : 39
요즘 자주올라오는 영상이 동물들의 싸움영상입니다싸움왕인 개도 늑대와 하이애나와 표범퓨마와 호랑이의 상대가 못됩니다호랑이에겐 단숨에 죽임을 당하고 말더군요한반도의 주변국은 위의 동물들에 비유됩니다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덤볐다간 그 기백은 가상하나 단숨에 죽고맙니다그러면 안죽고 살려면 .. 저 무서운동물들이 잡아먹어러 안오게 할려면....먹이를 줘야합니다 저들이 먹을게 있다면 내버려둘텐데먹을게 없게된다면 잡아먹으러 오는거겠지요휴 이땅에도 먹을게 없어 죽겠다고 난리인데쳐들어 오기까지 한다니사면초가입니다김약국의딸들책을 보면 김약국집안이 하나하나 망해 가더군요그래도 살아남는 가족이 있었고눈치빠른 생존자들은 바뀌는 세상권력에 빌붙는 존재들이었습니다지금이 다시 적자생존의 시기가 도래한듯합니다어떻게 살아야 이 시기를 살아남을수 있을까요커다란 이권은 알아서 넘겨주고조금 작은 이권은 이땅의 군주들에게 넘겨주고부서러기라도 받아서 너무나도 알차게 살아야 할텐데요이땅의 힘센자들은 그 힘이셀수록 저 무시무시한 동물들의 표적이 되어어스러져 갈지도 모릅니다그저 휴 어떤 미미한 존재들만이 살아남을수 있을까요아마도 내가 걱정안하고 생각조차안해도이땅의 힘센자들은 자기앞가림하면서 먹을거 챙기고 살아갈겁니다부스러기인 나는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요어디서 지헤를 구해야할까요
83857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1-04-15 | 조회수 :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