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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상속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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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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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심한 공격이 이어지네요 .... 글을 올릴 시간입니다사람은 무시당하거나 약점을 공격당하면 두가지로 대응 합니다버럭 대들거나 ... 점점 자기 속으로 움추러 들어가거나 ...... 그렇습니다국가던 개인이던 같습니다지배하는 다수가 마음에 안드는 소수를 수만가지 고문으로 괴롭혀간다면당해낼 재주가 없습니다 조금씩 병들어 갑니다국가라는것 나라라는것 집단이라는것도 볼까요코로나라면서 국민들 소비를 억압했지요이제 금리로 국민들을 잡습니다이게 끝일까요내년에 금리가 정상화되면 다시 코로나가 나오거나 또다른 국민억압책이 등장합니다힘이 약한 나라는 족치면 당하는 수밖에 없지요보세요힘있는척하는집단도 이런데 .....힘없는 개인은 오죽 할까요이런 세상에는 태어나지 않는게 답이라고 내가 누누이 말합니다이미 태어났다면이제 지배세들과 그들의 수족들에게 너무나도 고통받는특히 나에게 이렇게 말해줄수 밖에 없습니다이제 내 자신이 행복하기를이제 내 마음이 편안 하기를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들고가능해진것을 긴시간 수련하여 쉬운걸로 만들는 과정그렇습니다내가 나에게 집중하고내가 나를 위해 잘 살아줄때그  내가 내가 내가 .....들의 세상도 생겨나지 않겠습니까좋고 즐거운 환경에서 사람은 긍정적으로 사는건 쉬울겁니다나쁘고 좋은건 없고 언제나 부정적으로 유도되는 환경에서 사람이 긍정적으로사는건 힘들겁니다내가 언론과 방송과 정치와 주변에서 오로지 부정적이고 열등적이고 긍정을 박멸하는주변환경 속에서 .. 긍정을 꽃피우는 사람이라면 아마 신의 경지의 사람일겁니다나는 이런 부정적이고 열등적이고 오히려 부정적으로 되기위해 기를쓰는 이런 사회에서제발 한줄기 빛처럼 긍정적인걸 찾아 헤메는 사람입니다눈만 뜨면 티비만 틀면 사람들이 입밖에 내는 말들을 보고 듣노라면절망적입니다그치만 너무나도 병약한 나지만이제.... 나만이라도 ..... 나를 위해서내 자신이 행복하기를 ..... 내 마음이 편안하기를빌고 갈구해 봅니다
85539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2-10-01 | 조회수 : 19
벌써 오래 전 일이다.동서가 날더러, 형님은 뭐든 어찌 그리 빨리빨리 하느냐고 물었다.쉽게쉽게가 내 인생 모토라서 어려운 것은 안 배우고 쉬운 것만 해서 그래,..내 대답이었다.동서 물음에 얼떨결에 나온 대답이었는데   말대로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얼렁뚱땅 대충대충 살았지만 더욱 그렇게 살겠다고 다짐을 했다는 뜻이다.음식도 내가 만드는 것은 얼렁뚱땅 대충대충인 경우가 많다.그렇다고 맛이 없다거나 몸에 나쁜 것이 아니니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오늘도 내가 그렇게 만든 음식을 먹고 남편이 엄지를 치켜올린다.나도 맛있게 먹었다.나만의 요리법으로 쉽게쉽게 만들었으니 더욱 뿌듯하다.이름하여 된장고기다.문득 혼자 알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이미 여러사람에게 알려주기도 했고 아컴에 글로 쓰기도 한 것 같은데 더욱 널리 알리고 싶다.돼지불고기를 상추에 싸서 된장을 곁드려 먹으면 좋은데  문제는 손이 많이 간다.그래서 생각해 낸 방법이 돼지고기를 된장에 무쳐 익힌 다음 상추에 싸 먹는 것이었다.돼지고기만 된장에 무쳐 익히니 좀 뻣뻣하다.부드럽게 하기 위해 파를 듬뿍 넣었다.다들 좋단다.그래서 탄생한 요리가 된장고기다.여러번 하다보니 나름대로 노하우랄까 요령이 생겼다.나 처럼 요리하기 귀찮은 사람을 위해 그 방법을 다시 한번 공개한다.돼지고기 양의 세배쯤 되는 파를  준비하면 끝이다.파를 씻어 숭숭 썰어 남비에 담고 돼지고기를 된장에 무쳐 그 위에 얹고 익히면 끝이다.처음부터 센 불에 하면  탈 수 있으니 약한 불에서 시작해서 파에서 물이 나기 시작하면 불의 세기를 강하게 한다.그대로도 좋지만 된장의 텁텁함이 싫으면 고춧가루를 더하거나  청양고추를 더해도 좋다.상추가 있으면 같이 먹어도 좋고 밥하고 그냥 먹어도 된다.우리는 상추가 없어 그냥 먹었는데 남편은 오늘 밥을 두 그릇 먹었다.
85538 | 작성자 : 낸시 | 작성일 : 2022-10-01 | 조회수 : 70
85537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2-09-30 | 조회수 : 34
내 이름은 참 독특하다.큰아버지께서 지어 주셨는데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흔하디 흔한 '자'자로 끝나는 평범한 이름도 많은데 하필이면 여자애한테 이런 이름이 뭐냐며 공연히 엄마한테 신경질을 부린 적도 있다.가장 싫었던 때가 언제였느냐 하면 매년 새 학기 첫 수업이 있던 날이다. 선생님께서 아이들 얼굴을 익히신다며 한 사람, 한 사람 호명을 하고 자리에서 일어나게 하셨기 때문이다. 평범한 이름을 가진 아이들이 호명되어 기계처럼 앉았다 섰다 할 때 딴 짓을 하고 있던 아이들이 내 이름 석자가 불리우자 일제히 고개를 돌려 나를 쳐다 봤다. 선생님은 혹 잘못 읽은 게 아닌가 하고 탁자에 놓았던 출석부를 다시 손에 들고 꼼꼼히 확인하신 후 한마디 하셨다."어머, 이게 니 본명이 맞니?""도대체 누가 이런 이름을 지어 준거야?""그런데 넌 평생 OO밖에 못하겠다야!"선생님의 농담에 기다렸다는 듯 아이들이 와르르 웃었다. 그때마다 마음 속으로큰아버지를 크게 원망했었다. '이름을 지으시려면 이쁜 이름으로 지어주실 것이지,OO이 뭐람. 놀림거리나 되고....'그런데 이름 때문에 곤혹을 치룬 친구가 한 명 더 있었다. 이름이 '김 입분'인데 발음상 '김 이쁜'이 되는 거였다. 입분이는 이름이 호명되어도 한 번에 벌떡 일어난 적이 없었다. 선생님이 어디 보자, 얼마나 이쁜가 한 번 보자 하며 어딨어? 라고 재차 이름을 부르면 그제서야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트릴 듯한 얼굴로 어쩔 줄 몰라하며 마지못해 일어서곤 했다.입분이는 키가 크고 깡마른 체격에 눈은 작고 주근깨가 많은 아이였다. 안타깝게도 한창 크느라 그랬나 이름과는 상당히 먼 외모를 하고 있었다. 빤히 쳐다보다 아무 말없이 시선을 돌리는 선생님을 따라 아이들의 시선이 제자리로 돌아가면 홍당무가 된 입분이가 자리에 앉았다.아무튼 이름에 대한 컴플렉스가 얼마나 심했나, 나는 대학교 다닐 때 미팅 한 번 하지 않았다. 처음 만나는 남학생에게 내 이름을 말하기가 죽어도 싫었기 때문이다. 졸업 후 회사에 다닐 때도 이름 때문에 종종 오해를 받았다. 그 당시엔 기안서, 보고서 등 모든 문서를 대부분 손으로 썼다. 내가 근무하던 부서가 아닌 타 부서에 협조문서를 보내거나 하면 기안자 란에 쓰여진 내 이름을 본 사람들이 비웃었다고 한다."아니, 이 사람 뭐야, 도대체 누구지? 참 희안한 사람이네."" 자기 직책이 뭐가 대단하다고 본인 이름을 안 쓰고 직책을 써?"어떤 부장님들은 본명을 쓰지 않았다고 건방지다며 불쾌해 한 분들도 있었고, 심지어 아랫 직원을 시켜 누군지 알아보라 하신 분들도 있었다. 문서로만 오가며 일을 하던 사람들과 우연찮게 얼굴을 대면하게 되면 많이 놀라곤 했다. 직책이 아니라 이름이라서, 그리고 당연히 남자라 생각했는데 남자가 아니라 여자여서.결혼을 하고 나서는 딱히 내 이름으로 불리울 일이 별로 없었다. 누구 엄마로 모두 통했기 때문에 크게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었다. 그리고 점점 나이가 들면서 이름에 대해 덜 민감해지기도 했다. 특별히 가이드 일을 하면서 부터는 '그래, 오히려 잘 됐지 뭐. 남들이 내 이름은 잘 기억하겠네.' 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다."안녕하세요? 제 이름을 소개 드릴텐데요. 제 나이 쯤 되면 고참 부장님, 아니면 이사님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여태 승진을 못하고 평생 같은 직책에 머무르고 있는 이름이예요. 제 이름은 뭘까요?"여러 사람이 갖은 직책을 갖다 붙였다. 꼭 한, 두 사람은 맞히기 마련이어서 그 직책이 내 이름이라 하면 진짜냐고, 웃기려고 그러는 것 아니냐며 믿으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직책에다 성을 붙여 (성을 강하게 발음한다) 내 이름을 정식으로 소개하면 사람들은 와르르 웃곤 했다. 낯선 여행객들과 가이드의 첫 만남이 한바탕 웃음으로 시작되면 어색함도 사라지고 분위기가 훨씬 편안해졌다. 처음으로 이름 덕을 보게 된 셈이었다.그렇다고 이제는 낯선 자리에서 내 이름을 소개 하는 것이 아무렇지도 않은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어느 자리에서나 내 이름을 처음 듣는 사람들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다. 이름이 이상하다고 대놓고 웃거나, 푸웃 하고 자기도 모르게 웃으려다 얼른 입을 틀어막고 어머, 이름이 독특하네요 라고 한다.며칠 전, 10여명이 참여하는 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 강사님이 두 사람씩 짝을 지어 주고 본인이 본인 소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짝이 상대방을 소개 하라고 했다. 팀원들이 돌아가면서 각자의 짝을 소개 했다. 드디어 내 짝의 차례가 되었다."제 짝꿍의 이름은 OOO입니다. 그 나이 먹도록 만년 OO이지만(여기 저기서 ㅋㅋ 웃음 소리) 외모 만큼은 임원급인 OOO님을 소개합니다."라며 시작되는 짝궁의 내 소개를 들으면서 참 말을 재밌게 한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마스크로 3분의 2가 가려진 내 얼굴이 어찌 생겼나 짝꿍이 알 리가 없으니 당연히 이쁘다는 말은 아닐테고, 아마 잘 나이가 들었다는 의미로 해 준 말이 아닌가 싶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나를 소개 해 준 경우가 간혹 있는데 기억에 남는 소개 중에 하나가 될 듯하다.상담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 막 가을 빛으로 물들기 시작한 은행나무 사이를 걸으면서 생각했다. 만약에 내 이름이 불려지던 첫 수업 시간에 선생님들이 이상한 이름이라며 웃음거리로 만드는 대신에,'어머, 너 이름 참 특이하구나. 누가 지어 주셨는지는 모르지만 한 번 들으면 잊어버리지 않을 좋은 이름이네. 네가 벌써 OO이니 열심히 공부해서 커서는 사장님이 되어야지? 정말 멋진 이름이야. ' 라고 해 주었다면, 어쩜 나는 이름 때문에 주눅이 들거나, 맘 고생하는 일 따윈 없었을 것이다.나 못지 않게 자기 이름 불려지길 싫어했을 입분이 에게도, '너는 참 개성 있고 매력적으로 생겼네. 이름처럼 앞으로 점점 더 이뻐질거야. 사람이 이름 따라 가거든. 게다가 너는 키가 커서 앞으로 멋진 모델을 해도 되겠는 걸.' 꼭 이렇게 좋은 말까지는 아니더라도 빤히 쳐다보다 실망한 듯한 얼굴로 시선을 돌려 버리는 행동 만이라도 하지 않았다면 입분이 얼굴이 홍당무가 되는 일도 없었을 것이라 생각한다.내가 무심코 한 말이나 행동이 의도하진 않았다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비수가 되기도 하고, 그저 평범하게 한마디 했는데 그 사람을 살리는 말이 되기도 한다. 말로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한다. 가시 박히는 말, 비꼬는 말, 위하는 척 하며 자존심을 뭉개는 말, 거짓말이 아니라 진실의 말, 따뜻한 위로의 말, 사랑의 말,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는 사람이고 싶다.우선 나한테 한 마디 평생 나와 함께한 내 이름 OO이 정말 좋은 이름이야. 
85536 | 작성자 : 귀부인 | 작성일 : 2022-09-30 | 조회수 : 155
85535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2-09-29 | 조회수 : 97
85534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2-09-28 | 조회수 : 154
어제 남편과 같이 건강검진을 하러갔다. 남편이 진료시간 전부터 미리가야 한다고사람들이 일찍부터와서 번호표 뽑고 문진표 작성하렴 우리도 얼른가서 대기하잔다.새벽 5시에 일어나서 혈압약을 최소한의 물로 복용하고 오라는 말에 그렇게했고,걱정되서 잠까지 설쳐서 새벽에 일어나니 머리도 약간 아프고 그랬지만.암튼 병원에 7시반에 도착해서, 내가 번호표를 뽑으니 5번이었다 남편이 6번 국가검진 받는 사람들이 어제도 제법많았다.절차대로 검사를 받으며 유방 초음파를 나는 해달라하니 8만원을 내라길래 수납하고.큰 이상은 안보인다해서 다행이었고,. 산부인과 경부암 진료하고. 1층으로 내려가니.남편은 벌써 마지막 검사인 위내시경을 끝내고 나온다, 대기실에 사람을 세어보니.열명도 넘게 대기하고 있네.,..내차례가 돌아오렴 얼추 시간을 따져보니. 1시간도 더 기다리게 생겼다. 남편은 차에가서 기다린다며.끝나면 전화하란다.건강검진을 6년만에 나는 받는거라서. 겁나고 긴장되고.괜히 비수면으로 한다고 했나싶고.수면도 나는 겁나고 무서워서 그냥 하던대로 비수면 내시경을 남편도 마찬가지로 둘이 같이비수면으로 받았는데. 정말 너무 오랜만에 받아서 그런가 정말 힘들었다.남편은 눈물 콧물 뺏다는데.ㅎ 나는 그렇진 않았다.예전에도 내시경할때 검사하는이가 나보고 검사 잘받는다 그랬던 기억이난다.그런데 어젠 나도 힘들었다.너무 오랜만에 검사를 받어서 그런가남편에게 나는 다시는 내시경 안받는다고 죽는줄 알었다니 남편도 웃는다.만약에 하게되면 수면으로 이제 우리도 받자고 그랬다. 수면으로 받다가 죽는 사람도 심심찮게 나오길래 나는 겁나서 비수면으로 받길 희망하는 사람이었는데 이젠 맘이 바꼈다.얼마전에도 대전개인병원서 검사받다가 죽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내시경이 정말 수면도 사람 잡을일이고. 비수면도 사람 잡을일이라고, 생각이 들었던거다.죽고사는거야 다 팔자라고 하지만..나는 위내시경은 결과가 아무이상없고 괜찮았는데남편은 역류성 식도염이 예전에도 있어서 그때도 약먹고 그랬는데. 여러증세가 있어서.어제 남편은 약을 한보따리 타오고.남편은 커피를 많이 먹어서 그런거 같다고 내가 당신커피부터 줄여야 한다고 잔소리 한바탕 해대니 가만듣고 있는다.대장에선 아무 문제가 없어야 할텐데. 어떨지 결과가 나와봐야 알일이고. 이상있음대장 내시경 받아보라 할테지 어젠 변만 받아다 줬으니까,,2년마다 검사가 돌아오는데 받기싫어서 6년을 뺀질대고 도망다녔는데. 언제까지 도망만 칠수도 없는거라서 어제 검사받았는데.검사를 받아서 이젠 속은 후련하다. 결과만 큰이상 없이 나오길 바랄뿐이다.
85533 | 작성자 : 살구꽃 | 작성일 : 2022-09-28 | 조회수 : 1,023
목  표 : 94세까지 47년간 운동하여 일상에서 만족도 높이기.* 운동 경과 : 2012년 4월 7일 이후 운동한지 10 년이 지나고 11 년째 접어듭니다.근력운동 , 요가 ,필라테스 발레운동,스트레칭운동 ,걷기운동 ,자세교정운동,수영운동.,명상.케겔칼리스데닉스 ..    유연성 운동 .. 다리찢기 입니다1. 허리세우기를 위해 의자에 앉는 습관을 바꿉니다밥먹을때 왼손팔꿈치를 식탁에 공구고 다리는 엑스자로 구부려 몸쪽으로 당겨서 먹었습니다바꿉니다밥먹을때 손을 열중숴하고 다리를 직각이상으로 앞으로 펴내 바닥에 딛고 밥먹기로 합니다한손씩 번갈아 뒷짐을 지면서 허리를 받쳐 배가 꼬구라지는걸 막고 다리를 펴서 햄스트링을 펴내려합니다   2. 찢어 엎드려 엉덩들어 돌려나와150도 최대로 찢고 ... 엉덩이를 들면 다리가 뒤로 휘돌아 나가리라 .. 고민한뒤실행했더니 .. 엉덩이를 들수가 없습니다 꿈쩍도 않고 통증만 오는군요그래서 시도하기를거꾸로 11자로 엎드린뒤 다리를 앞으로 휘돌리면서 다리찢은 상태로 오는것은 되는군요그래 앞에서 뒤로는 못가도 뒤에서 앞오는건 되니까 열심히 해서 앞서 뒤로도 가보기로합니다물론 앞으로 오는 과정에서 엉덩이가 허공에 뜨고 다리가 훨 들려서 오더군요150도 정도로 최대로 다리가 찢어져도 발이 발가락이 앞을 향하게 바닥으로 눕지못하고발이 발가락이 수직보다 뒤로 기울면서 복숭뼈가 바닥에 닿듯이 뒤로 발이 누우니까찢어 다리를 뒤로 휘돌릴수가 없는가 봅니다그래도 찢은뒤 양손을 한다리 사이에 두고 양손의 힘을 주고 엉덩이를 들어 엎드렸는데찢은뒤 양손을 사타구니 앞에 딛고 엉덩이를 들고 앞으로 엉금엉금나와 엎드리게 되었습니다영상에서 하는걸 따라할수 있게 된겁니다손힘과 복부힘이 세져야만 가능해 진다는 군요 궁극적으로 유연하게 360도 다리를 회전하면서 방바닥 걸레질을 하려면궁극적으로 허리를 세우고 골반을 굴릴수가 있어야 가능하리라 봅니다이놈의 골반 그리고 허리 ....끙차곡 차곡 나아갑니다
85532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2-09-28 | 조회수 : 262
죽어도 변하지 못할 것 같던 영감이, 혹하게 앓고 나더니 많이 변했다. 좋게 말하면 착해졌다고 하겠고... 아무튼 많이 변한 건 확실하다. 철이 나자 망령이 난다더니 이제 망령이 날 때가 온 것일까. 안 되지. 그건 안 되지. 나도 망령이 날만큼 됐으니, 나도 당신만큼 부려 먹고 싶걸랑.가장 눈에 뜨이게 달라진 것은 먹는 것에서부터다.  원래도 잔소리는 없던 위인이기는 했다. 먹는 것이 입에 맛지 않는다고 투정을 부리지는 않았다. 조용히 수저를 내려놓으면 그건 입맛에 맞지 않는다는 징조다. 그렇다고 다른 걸 청한다거나 하지도 않는다.  차라리 역정이라도 내면 좋겠다 싶을 때도 있다.돌솥밥에 한이 맺혔는가 싶을 정도로 평생 돌솥밥을 고집했다. 냄비밥을 했다고 심술을 부리지는 않는다. 그러니까 알아서 삼시세끼를 지어 대령(?)하는 게 심사가 편했다. 고슬고슬 자르르 기름이 도는 밥을 준비하면 반찬은 별로 투정을 않는 양반이다. 그러니 이런 저런 신경을 쓰기 싫어서 돌솥밥을 익혔더라는 말씀이야.아이들이 토스트를 먹고 싶다고 해서 식빵을 구워도, 영감은 따로 돌솥밥을 지어 올렸다.  이제 영감과 단 두 식구가 되었어도 내 밥은 압력밥솥으로 지은 현미밥이어야 하고 , 영감은 여전히 돌솥밥이어야 했다. 번거러움에 화가 나서 주방에서는 주걱을 내려치더라도, 영감을 위해서는 돌솥밥을 지으며 내 신상을 볶았다.어느 날, 오랜만에 아이들이 먹던 토스트가 생각이 났다. 계란에 적신 식빵을 마가린 두른 후라이팬에 구우니, 오랜만에 구수한 냄새가 집안에 가득하다.  돌솥밥을 앞에 놓고 앉은 영감이 말도 없이 토스트 한 조각을 집어 든다.  신이 나서 나는 딸기 쨈과 애들이 피자에 발라 먹던 소스를 내놓았다.얼라리~. 영감이 구워놓은 토스트를 가르키며,"더 먹어도 되나?" 어린아이같이 포크를 빨며 내 눈치를 살핀다."응. 더 구우면 되지." 나는 신기한 볼거리를 본 듯 반갑게 일어나, 식빵을 구워 냈다.이렇게 점심 한 끼가 토스트로 대체 되는 날이 늘었다. 한 끼의 반찬 걱정을 덜었으니 그게 어딘가. 이제 내친김에 지난 끼니에 남긴 밥도 마다하지 않고, 끓인 밥도 말 없이 비우더라는 말이지. 허긴 내가 그렇게 길을 들였는지 모른다. 영감의 식사는 반드시 금방 지어서 담은 것이라야 한다고 스스로 작정을 하고 살았는지 모른다.이제는 영감이 이쁜(?) 시간이 많아졌다. 영감의 조그만 선심에도 나는 곧잘 감격한다. 청소기를 돌릴 때면, 말없이 손잡이를 받아 든다. 나는 이 작은 선심에도 가슴이 뭉클하고, 늘상 비워주던 쓰레기통인데도 요새로는 더 고맙다. 영감은 이제 앓기 전보다 집안일을 더 많이 돕는다.  왜냐고? 내가 영감 수발을 아주 아주 정성껏 했걸랑?! 히히히.아직은 혼자서 못 살 것 같은데, 영감이 혼자 영원히 멀리 가버릴 것만 같았지 흑흑.
85531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2-09-27 | 조회수 : 374
한국신문에 자영업하는 사람들이 직원을 못 구해 힘들다는 기사가 있다. 여기도 마찬가지다. 일꾼을 구하지 못해 문 닫은 식당이 있다는 소문도 있다. 종업원을 구하지 못해 쩔쩔 매는 사람이 우리 주위에도 있다.우리도 그런 적이 있지만  요즘은 일하고 싶다고 찾아오는 사람이 끊이지 않아 다행으로 생각한다.하지만 일하고 싶다고 찾아 온 사람이 꼭 내 맘에 들게 일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 구하기도 힘든데 일을 못한다고 뭐라하면 일을 그만둘까봐 말하기 조심스럽다. 성질 급한 남편이 인상쓰고 뭐라한다고  그만 둔 종업원도 있었으니 더욱 그렇다.웬만하면 그냥 참을 때도 많다.그래도 서비스 질이 떨어지고 손님마저 떨어져 나갈까봐 마냥 두고 볼 수는 없다. 남편이 디에고 자세가 나쁘다고 날더러 보란다. 남편이 가리키는 쪽을 보니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된다. 키가 커서 그런가 몸을 옆으로 틀어 구부정하게 서서 주문을 받는다. 바른 자세로 단정하게 서서 주문을 받으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뭐 크게 잘못한다 말하긴 그렇다.그냥 넘어가기로 했다.넘어가기로 했으면 내 머릿 속에서도 잊혀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큰 잘못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거는 아니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기분 나쁘지 않게 어찌 말을 할까, 계속 머리를 굴렸다. 드디어 오늘은 말하기로 했다.디에고 나하고 일 분만 이야기 하자. 손님이 앉은 테이블과는 좀 떨어진 곳에 마주 않았다. 디에고 오늘은 네 자세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손님에게 공손해야한다는 것은 너도 알지?디에고가 고개를 끄덕인다. 그런데 말이야 언어는 말로 하는 것도 있지만 바디랭귀지도 있잖아.말로 하는 언어는 공손한데  너의 바디랭귀지는 좀 캐쥬얼한 것 같아.손님 앞에 선 네 자세가 마치 부모하고 같이 있는 어린아이 같아. 나는   공손한 네 마음을 바디랭귀지로도 손님에게 전달했으면 좋겠어.이런 말을 하면서 혹시라도 상처가 되는 것은 아닌지  수시로 디에고 표정을 살폈다. 다행히도 잘 받아들이는 것 같다. 전혀 기분 나쁜 기색없이 알았다고 한다. 휴~ 다행이다.식당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것보다 도를 닦는다는 생각이 들 때가 가끔 있다. 손님 비위도 맞춰야 하고 종업원 비위도 맞춰야 한다. 둘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느낌도 든다.손님이 행복하고 종업원도 행복해야 나도 행복한데 가끔은 그것을 잊고 감정을 절제 못할 때도 있었다. 일을 저지르고 후회한 적도 많다. 하지만 오늘은 꽤 잘해낸 것 같아 기분 좋다. 휴~다행이다.
85530 | 작성자 : 낸시 | 작성일 : 2022-09-27 | 조회수 : 1,323
85529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2-09-27 | 조회수 : 258
정리 그리고 버리기참 어려운 것들이다시간도 들여야 한다정리를 하다 보면 버릴 것이 나온다버리고 나서 정리하면 정리가 되는 것이다요즘 계속 틈이 나는 데로 하고있다아주 과감이 버리고 있다화장품 샘플 머리 끈 그리고 편지들 카드들참 많이도 나온다편지는 수납박스를 사서 잘 옷장 속 구석에 잘 넣어두었다예전 편지들은 이사 오면서 거의 태워서 버렸는데내가 편지도 많이 쓰다 보니 받기도 많이 받는 편이다30여년을 주고받는 수녀님 과의 편지는 너무나 귀하다나도 나이 육십이 되었지만 그 수녀님도 팔십이 넘으셨다뵈러 갈 때마다 원래 슬림하신 분이 더 슬림해진 것을 느껴서 지난번뵈었을 때는 다음에는 만날 때는 조금 찌셔요 했는데평생 아프다 소리 안 하시던 분이 요즘 편지에는 아프다 소리를 하신다에 휴나이는 못 속이시는 건지걱정이 된다화장품 샘플들도 많이 나온다언제 모아두었는지 모르는 것들 오래 된 것들 다 버렸다정리 하다 보니 그전에 만들어 놓은 비즈도 참 많이 나온다그중 몇개는 지인에게 선물로 택배로 보냈다비즈 인형만 보내기 그래서 요즘 한참 읽고 있는 나태주 시인의 시작품을 편지와 함께 같이 보냈다편지를 쓸 때 시를 한편 씩 같이 적어 보낸다시도 더욱 음미하게 되고같이 나누게 되는 것이다
85528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2-09-26 | 조회수 : 1,538
9월26일-Shall we ride?   살이 찌기 쉬운 계절이다.    가을에 기온이 떨어지면신체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대사작용을 활발히 한다.       소화기능도 활성화돼 공복감을 빨리 느끼게 된다.    평소보다 운동 강도를 높여 1주일에 3회 이상,30분∼1시간 정도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무조건 식욕을 참기보다는포만감은 크면서 칼로리는 낮은두부요리, 생선구이 등으로 식단을 짠다.     오늘 드디어 미니벨로 자전거를 샀다.     몸체와 바퀴가 작고 마치 귀여운 병아리 같다.그럼에도 치고 나가는 힘은 제법 세다.      이 자전거를 타고 한강변을 달리면가슴이 뻥 뚫리는 것처럼 시원하다.    바람은 보드랍게 양 볼을 간질인다.     모든 것이 명징하게 보이는 날.     마포대교를 걸어서 건너다가바람이 불어오는 곳으로 고개를 돌렸다.    산과 하늘, 구름, 강이 빚어낸 조화에그저 탄성만 나왔다.     강을 붉게 물들이며 타오르는 석양은요즘 같은 가을날 특히 아름답다.     자전거를 타고 한강변으로 나섰더니청명한 가을날을 즐기려는 이들이 무척 많다.   잔디밭에 누워 이 자연을 느끼는 것만으로도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았다.     갈 곳을 정하지 않고무작정 걷고 달리고 싶은 나날이다.       자전거 헬멧과 바람막이 점퍼는 필수.      Shall we ride?
85527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2-09-26 | 조회수 : 321
85526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2-09-25 | 조회수 : 326
목  표 : 94세까지 47년간 운동하여 일상에서 만족도 높이기.* 운동 경과 : 2012년 4월 7일 이후 운동한지 10 년이 지나고 11 년째 접어듭니다.근력운동 , 요가 ,필라테스 발레운동,스트레칭운동 ,걷기운동 ,자세교정운동,수영운동.,명상.케겔칼리스데닉스 ..    유연성 운동 .. 다리찢기 입니다늘 보던 영상들이  이제 또 새롭게 보입니다남자는 다리찢기가 힘든듯 합니다일반인들은 다리찢기가 힘든듯 합니다근육이 단련된 남자들은 완벽하게 다리찢기가 덜되는듯 합니다뭐가 안되서 일까요 허리 내전근 햄스트링 엉덩근 장요근 척추 골반 고관절 흉추....음한가지 확실한것은다리찢기가 완벽하게 덜된 상태서 다른 운동을 하려는 유혹을 이겨내야한다는 겁니다발레도 하고싶고 달리기해서 강화하고 싶고 등등 하고싶지만다리찢기부터 확실하게 한뒤 다른데도 손을 대야합니다 물론 수영은 예외입니다수영을 잘하려고 유연성을 그러다보니 다리찢기를 먼저 하고 있으니까요다리찢기 최종 단계에서는 남의 도움이 필요한듯 합니다마지막 몇미리를 쨀려면 누군가의 협조가 더해지면 수월하게 마무리가 될듯합니다그래서 사람들은 더불어 살려고 하겠지요지금 나는 중간단계이므로 남도움에 의지할 생각말고 더  노력해가야 합니다이제 다리찢은뒤 팔펴 넘기는 옆구리 운동이 저절로 조금은 되게 되었습니다폼롤러를 활용해 햄스트링과 내전근 늘리는 노력을 해 가야합니다두발바닥을 꼭 붙여잡고 나비자세 허리펴기 나비자세 앞으로 엎드리기를 해가야 합니다두발등이 바닥으로 누우면서는 나비자세가 조금 되지만두발바닥을 딱 붙이고는  어렵습니다나비자세를 첨부터 연습하듯 이제부턴 두발바닥을 꼭 붙여잡고 해 나가도록 합니다근력 운동 .. 수영 입니다킥판을 무릎에 끼고 팔동작만으로 평영 접영 나아가기가 거의 안되었는데한날 옆에서 하는이가 있어서나도 한번 해보니 그럭저럭 나아갑니다  연습도 안했었는데도연습하면 더 잘되겠다 싶지만지금은 발차기를 해야합니다6템포숫자세면서 발차기를 연습하는걸 지금은 죽어라고 해야만 합니다그래서 발차기가 좀 되고나중에 팔동작 연습도 해야합니다지금 당장 하고싶지만 참고 나중에 해야합니다지금은 발차기 입니다차곡 차곡나아갑니다 
85525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2-09-25 | 조회수 : 440
85524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2-09-24 | 조회수 : 1,722
다시 위어금니 양쪽이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속이 울렁거려 잠을 설쳤다. 같은 일로 지난번 치과에 다녀와서 좀 괜찮은가 했더니 아니다.아무래도 윗쪽 어금니 둘과 이별할 때가 되었나보다.어금니와의 이별이 내가 늙었음을 인정하는 것 같아 좀 슬픈 마음이 든다.그래도 어쩌랴, 아픈 것을 참기 힘들어 다시 치과를 찾았다. 여러방향으로 이리 찍고 저리 찍은 엑스레이를 보고 의사가 고개를 갸웃거린다.자기로선 원인을 모르겠단다.이빨도 멀쩡하고 잇몸도 건강해보이는데 통증이 있다니 이해하기 어렵단다.내가 원하는 대로 어금니 둘을 뽑아도 통증이 없어진다는 보장이 없단다. 하나 의심되는 상황은 신경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한다. 책에서먄 보았지 임상에서는 경험한 적이 없는 드문 경우라 확신은 없지만 그것이 의심스럽단다.신경에 문제가 있는 경우 치료가 어려운지 물으니 자기 분야가 아니라 모르겠다한다.잇몸과 신경치료 전문치과에 가서 다시 원인을 찾아보고 안되면 신경과로 가야한다고 하였다.원인을 모른다하니 찜찜하고 불안하다. 한편으론 이빨과 잇몸은 아직 튼튼하다니 안심도 된다.의사가 추천한 치과에 예약을 하고 의사의 말을 토대로 인터넷을 뒤졌다. 신경에 문제가 있는 경우 약으로 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안심이다.맘이 편해져서 그런가 치통도 두통도 속이 울렁이는 것도 사라졌다. 치통과 두통을 핑계로 식당은 쉬기로 했다. 집에서 빈둥빈둥 하루를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 
85523 | 작성자 : 낸시 | 작성일 : 2022-09-24 | 조회수 : 1,784
85522 | 작성자 : 마가렛 | 작성일 : 2022-09-24 | 조회수 : 509
오늘 잠깐 소나기가 요란하게 내렸지만 다시 금방 해가 났다빨래는 아주 뽀송뽀송 말랐다성서 공부하러 가는 날 이여서 세탁기를 돌려놓고 다녀오니 비도 그쳤고 해서 빨래를 널고 김밥한줄 간단하게 말아서 점심으로 먹고 마트를 다녀왔다김치를 담그기 위해서 장을 보러 간 것이다그리고 틈나는 되로 집안의 장등 구석 구석 보기 좋게 수납장을 이용해서 정리를 하고있다그러다보니 오래된 사진들 편지들 뭉치 그리고 엽서도 나오고생각지도 않은 것들이 나온다이제 겨우 거실장의 반을 정리 했나 보다팔월 한달 아프다고 거의 발 운신을 못했더니 집안일이 많이 미루어졌다이제 날씨도 쌀쌀 해지니 베란다 화분들도 정리 다시 해주어야 한다구근 캐놓은것은 대충 다시 심어 놓기는 한데 다시 싹이 잘터서 예쁜 꽃을 보여줄지 기대해본다오이소박이 조금과 얼갈이 배추김치를 담그었다배추값은 아직 비싸다환율도 이러다가 1,500원까지 가는 것은 아닌지요즘 다시 해외여행을 많이들 가는 추세인가보다하기는 여유 있는 사람들 이야기 들음 그 코로나 극성에 외국가서도 격리 한국와서도 격리해도 나갔다 온다는 소리는 들었다친구녀석도 가자고 꼬시는데 내년이나 보자고 하였다유로도 거의 1400원정도 하는데 곧 1400원이 넘을 듯하다현금 부자들은 고이율로 돈을 더 벌수 있는 시기고 돈있는 사람은 언제든 돈을 버는 구조가 되는것이 씁쓸하다요즘 뉴스를 보면 그렇다아침 저녁은 많이 쌀쌀하다여적 반바지 입고 집에 있었는데 오늘 칠부로 갈아입었다이럴때 감기 조심해야하나독감 예방접종은 십일월초나 맞을려고 생각은 하고 있다마스크 실내도 해제 된다고 하지만 실내에서는 나를 위해서 나도 계속 쓰려고 생각은 하고 있다마스크 의무화 해제되면 의무화되도 마스크 반쯤 코내놓고 다니는 어르신들부터 남걱정이 아닌 울아버지나 엄마부터 걱정이다면역력도 약한데 해제된다고 하면 그냥 안쓰고 다니실게 뻔한데이제는 정말 듣고 싶은 소리만 들을려고 하셔서 뭐라고 해도 통하지를 않는다
85521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2-09-23 | 조회수 : 2,027
85520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2-09-23 | 조회수 :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