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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없는 매장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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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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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21 | 작성자 : 이현희 | 작성일 : 2020-04-09 | 조회수 : 1
82720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0-04-08 | 조회수 : 12
82719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0-04-08 | 조회수 : 12
82718 | 작성자 : 승량 | 작성일 : 2020-04-08 | 조회수 : 58
뒷목 종기를 치료하고있는게 ....행복입니다오 육년간 뒷목에 있던 종기가 곪아서 치료중에 있습니다이월 십구일에 수영장 폐쇄즈음부터 치료했슴 벌써 나았을텐데...미래를 모르겠으니 말이지요......치질이 터지고이명이 터지고종기가 터졌습니다발톱무좀약까지 먹고있으니당장 간염검사를 하라는 지금 의사분 권유가 있지만고맙게 받아들이면서 내 형편에 맞춰발톱무좀이 났고나면 육개월에 한번씩간염검사를 하기로 합니다이명과 종기와 무좀은 치료가 되겠지만치질과 간염은 만성질환입니다...관리해 가야만 합니다지난번에 죽도록일만하는 노예란 말을 이제 안해야겠다고 했듯이영화처럼 코로나19사태가 진행되는걸 보면결혼하지마라 출산하지마라는 애기도 이제는 할 필요가 없는듯합니다결혼출산이 통제되는 미래영화가 곧 현실이 될수도 있으니 말입니다알바생이 직종을 옮겨다니라던가결혼출산을 말라고 하는것은기생충영화에서 말하는 하층계급간의 싸움일 뿐이고진정한 하층민들의 대책이 될수도 없는듯합니다그럼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아마도 지금 코로나19사태에서 처럼.....참고 사는 것통제에 메인 동물들처럼...참고 사는 게 .......다행히 이번 코로나19사태 기간동안에발톱무좀과뒷목종기를치료해 가는게 ...행복입니다고통스럽게 오래오래 가는 녀석들인듯 합니다만.....언잰간 끝이 있을것이고앞으로도 치질과 간염은 관리를 잘 해야겠습니다더불어서 일상에서 참고사는걸 연마하는 방법도 찾아야하는게.........
82717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0-04-08 | 조회수 : 27
82716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0-04-08 | 조회수 : 18
82715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0-04-07 | 조회수 : 68
82714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0-04-07 | 조회수 : 197
82713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0-04-07 | 조회수 : 78
나이 들 수록 어머니가 해주시던 음식이 그립다.그 중에서 요즘 생각나는 것은 들깨를 갈아넣고 끓여주시던 들깨탕이다.철따라 넣는 재료가 달랐다.머위대 토란대 감자  버섯 호박 우거지...등등 무엇이든 들깨하고 어울어지면 맛있었다.그 때가 그리워 나도 해먹고 싶은데 여기선 들깨 구하는 것이 쉽지 않다.이 없으면 잇몸이라 했는데 무엇으로 들깨를 대신할까...제일 먼저 떠오른 것은 참깨다, 같은 깨 종류니 대신해도 좋지 않을까...참깨를 넣고 끓여보니 괜찮다.똑 같지는 않지만 비슷하다, 어느 것이 더 좋다하기 어려울 만큼 그럴 듯 하다.어머니가 해주시던 들깨탕이 그리운 날은 참깨탕으로 대신할 수 있어 좋았다.코로나 때문에 갇혀지내는데 날씨까지 꾸물꾸물한 오늘도 들깨탕이 그리운 날이다.들깨 대신 참깨를 써야지, 참깨를 찾아보니 없다.코로나 때문에 쇼핑도 맘대로 못하는데 어떻게 하지?이 없으면 잇몸이라 했으니 참깨를 대신할 것을 찾는다.고소한 맛을 낼 수 있는 거 뭐가 있을까...찾아보니 호두 아몬드 브라질넛이 있다.오늘은 브라질넛을 넣고 해봐야지.주재료는 무엇으로 할까...냉동실을 뒤져보니 아스파라거스 데쳐 놓은 것도 있고 껍질콩도 있다.오늘은 아스파라거스를 먹어야지.믹서에 브라질넛과 마늘을 넣어 갈은 물에 채썬 양파와 아스파라거스를 넣어 끓였다.된장으로만 간하면 너무 탁하니까 된장은 조금만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었다.고소한 맛이 일품이다.어머니가 해주시던 머위대 들깨탕 토란대 들깨탕도 좋았지만 이것도 좋다.아스파라거스 브라질넛탕.이름은 좀 요상타.이 없으면 잇몸이라했는데 이름이 좀 요상해도 별 수 없다.아스파라거스 브라질넛탕,이름과 상관없이 어머니가 해주시던 바로 그 맛이다...ㅎㅎㅎ
82712 | 작성자 : 낸시 | 작성일 : 2020-04-07 | 조회수 : 228
82711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0-04-07 | 조회수 : 14
82710 | 작성자 : 초은 | 작성일 : 2020-04-06 | 조회수 : 224
목표 : 94세까지 47년간 운동하여 일상에서 만족도 높이기. * 운동 경과 :2012년 4월 7일 이후 운동한지 8년이 지나고 9년째 접어듭니다.근력운동 , 요가 필라테스 발레운동,스트레칭운동 ,걷기운동 ,체형교정운동,수영운동.,명상..내가 말하길 우리는 평생 죽어라 일만하고 쉬지는 못하는 노예같다라고 했는데.....이번에 영화같은 코로나19사태를 겪어면서 이제이런 말을 못하겠다 싶군요............너무너무 푹 쉬고있어서어서 일상을 되찾고 일하러가고 운동하러가고 싶으니 말이지요.이번에 느끼길....내가 운동을하여 남의 이목을 끄는 몸을 가졌다한들내가 조금더 더더 하며 수영등에 목을 메던..내가 죽을때는 이런 몸과증진된 상태를 무덤으로 가져가지 못한단 생각을 했습니다...마치코로나19로 집에만 있어야해 운동을 이어갈수가 없어 정지된 지금같이말입니다앞으로는 정지된 상태를 편안하게 여길수 있게명상을 매일 일정시간 해야겠다는...필요를 느낍니다.코로나19사태로 집에만 있는 약 두달간에내몸에 세군데나 탈이 났습니다팍삭 쇠약해가는 몸이 되고있습니다이런 시기에도 힘을 쓸수있는....운동이나 명상등의 내용이 절실히 필요합니다내일이면 이제 운동한지 9년차가 시작됩니다좀 더 지혜와 내공이 요구됩니다일단 어떤상황서도 운동을 이어가는 9년이란 새월에 작지않은 의미를부여하면서나아갑니다
82709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0-04-06 | 조회수 : 44
82708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0-04-06 | 조회수 : 17
82707 | 작성자 : 승량 | 작성일 : 2020-04-05 | 조회수 : 278
82706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0-04-05 | 조회수 : 125
82705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0-04-05 | 조회수 : 247
4월5일-식목일은 미래를 위한 기념일        식물은 기온이 오르고, 낮이 길어지는 것을 계산해 스스로 꽃피울 시기를 계산한다.   특히 추운 기간이 얼마나 지속되는지가 식물이 봄을 인식하는 중요한 지표.   즉, 긴 추위가 없으면 봄을 인식할 수 없고, 결국 제때 꽃을 피우기 힘들다는 것이다.   봄이 왔는데 아직 추운 분들 계신가? 추위를 충분히 견디어내고 피어날 꽃이 더 아름다울 것이라 믿는다.   오늘은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는 청명 겸 식목일.  완연한 봄기운에 예로부터 청명에는 진달래꽃으로 화전을 부치고, 밭갈이를 시작했다.  하지만 요즘 날씨로 보면 진달래는커녕 개나리 보기도 힘들다.  봄이 어디께서 주춤하고 있는 걸까.    화분 하나 집 안에 들여놓으면 머뭇거리는 봄을 좀 빨리 맞이할 수 있을까.  각종 사고로 얼룩진 한반도 사정을 봄도 알고 있나 보다. 화분 하나로 집안에 봄기운이 물씬난다. 2년 전만 해도 식목일은 4월의 단비 같았다. 완연한 봄의 공휴일 아니었던가.  ‘올해도 쉬면 뭐라도 심을 텐데’라고 한마디 해 보지만 ‘정말?’이란 되물음에 마음이 뜨끔.   미국 식목일을 만든 J S 모턴은 “다른 기념일은 과거를 기리기 위함이지만 식목일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함”이라고 했단다.   누런 먼지가 하늘을 덮는 요즘, 올해는 꼭 실천하는 식목일이 되길.    
82704 | 작성자 : 사교계여우 | 작성일 : 2020-04-05 | 조회수 : 16
82703 | 작성자 : 펜지 | 작성일 : 2020-04-05 | 조회수 : 142
82702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0-04-04 | 조회수 :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