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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때나 기쁠때나 .... 항시 감사하자 감사하자 감사하자입니다내글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내가 살기위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을보기 싫으신 분들은 패스해주세요목  표 :000 나이까지  00 년간 운동하여 일상에서 만족도 높이기.* 운동 경과 : 2012년 4월 7일 이후 운동한지 12 년이 지나고 13 년째 접어듭니다.근력운동 , 요가 ,필라테스 발레운동,스트레칭운동 ,걷기운동 ,자세교정운동,수영운동.,명상.케겔칼리스데닉스. 달리기 ......     수영발차기를 먼저 해내자고 방향을 정했습니다  허리세우기를 먼저 해내자고 방향을 정했습니다   수영입니다 오늘 본 영상으로 진정 발차기를 하게되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래봅니다이 남자분의 영상은 다리찢기때 많이도 공부했던 영상입니다발레출신의 헬스트레이너라고 압니다오늘 발목에 대한 이분 영상을 다시 보면서 ......수영발차기와 연결되는걸 생각케 됩니다   자유형발차기에서 엉덩이로 차라 허벅지로 차라는게 이해됐습니다고관절 굴곡과 신장으로 발을 움직이라는것이므로 고관절에 연결된 근육이 엉덩이고 허벅지이므로엉덩이로 차라 허벅지로 차라는 같은말이고 .... 결국 고관절 굴곡 신장을 하라는게 됩니다고관절을 움직이려면 초보는 먼저 허벅지를 움직여서 그 움직임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합니다여기서 발을 움직이는건 종아리가 아니고 허벅지라고 합니다아 ... 수영에서 무릎과 발목에 힘을 빼라는게 ....허벅지로 차라는게............여기서 이해가 됩니다  내가 이해한게 맞다는 전제하에 말입니다만약에 무릎과발목에 힘을빼고 허벅지로 찰수가 있게 된다면 이게 발차기가 되는걸겁니다여기다가 발포인 마저 할수있게된다면 .... 발차기진입이 되는것이라 할수있겠습니다여기서 문제는 강습장마다 무릎을 굽히지 말고 다리를 곧게 펴고 차라고 하는데 있습니다연습때 마다 무릎이 굽는다고 지적받고 고쳐라고 지시듣는다면기가 죽습니다 내가 원하는 연습에 지장이 오고 ... 연습을 해갈수가 없게됩니다곧게펴고 찰려하던, 굽히면서 찰려하던 발전정도에 차이가 없다면 내버려 두면서 굽혀차다가 발전이 되가는게 보이면 그때부터는 곧게펴서 차라고 하면 좋은 코칭이될지도 모릅니다우찌됬단 지금 내가 발목영상을 보고서 흥분하고 지금 당장 발차기가 될것처럼 여겨지는데막상 수영장에가서 해보면 좌절할지도 모릅니다수없이 깨닫고 수없이 좌절해온게 내 수영역사니까 말입니다이번에 이 발견은 꼭 성공으로 연결되서 ....발차기진입을 이루길 빕니다무서운 방해공작이 들어와도 감사하면서무서운 견제가 들어와도 감사하면서차곡 차곡 나아갑니다괴로울때나, 기쁠때나 ....... 항시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자입니다
86070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4-05-17 | 조회수 : 218
괴로울때나 기쁠때나 .... 항시 감사하자 감사하자 감사하자입니다내글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내가 살기위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을보기 싫으신 분들은 패스해주세요목  표 :000 나이까지  00 년간 운동하여 일상에서 만족도 높이기.* 운동 경과 : 2012년 4월 7일 이후 운동한지 12 년이 지나고 13 년째 접어듭니다.근력운동 , 요가 ,필라테스 발레운동,스트레칭운동 ,걷기운동 ,자세교정운동,수영운동.,명상.케겔칼리스데닉스. 달리기 ......     수영발차기를 먼저 해내자고 방향을 정했습니다  허리세우기를 먼저 해내자고 방향을 정했습니다   수영입니다    틀어진 발 각도교정이 필요합니다 이제까지는 바로할려했는데 경유가 필요한듯합니다새끼발쪽으로 기울어진 발등을 ......먼저 수평으로 똑바로 발등이 앞을보도록 교정한뒤....그 다음에 엄지발쪽으로 발등을 기울여야 할듯합니다최종적으로 발등이 수평면이 많이 되면서 물을 더 많이 밀어낼수있도록 해야합니다요는 한번에 가려하지말고 3단계에 걸쳐 경유하면서 목적한바로 가야한다는 겁니다각 과정당 몇년씩 걸리게 될겁니다 ....감사하면서 ...차곡차곡 나아가야합니다잠잘때도 깨어있을때도 언제나 발을 포인하는 의식을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발 포인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등도 정면이던 어디던 원하는쪽을 볼수있게 될겁니다발차기는 진전이 없는 와중에영상에서 본 일반인 자유형물잡기 방식을 해보니 ...물잡기에 진전이 생기는듯 합니다상당히 팔이 내려오고.... 상완골이 회전하면서 물을 밀면...손끝이 저절로 바닥을 보게되는듯 합니다....그치만 물잡기도 체력이 돼야만 파워가 생길듯 합니다배영 팔꿈치 펴고 던지기도 하체 즉 발차기가 안된다면 어렵습니다하체가 가라앉아서 가는데 상체만 제대로 할수는 없겠지요결국 발차기가 돼야하고 발차기를 지속할수있는 체력이 돼야 한다는 겁니다우쨋던 염원하던 자유형물잡기는 이제 맛을 본듯합니다 접영평영배영물잡기는 아직입니다난관에 부딪혀있는 .....발차기입니다정석은 다리를 쭉펴고 발목만 펄럭여서 차는겁니다 무릎은 조금만 굽혀집니다근데 이건 선수용입니다 자질과 체력과 기간이 갖춰진 자들이 하는것인듯 합니다일반인은 수면까지 발을 올리려면 무릎을 굽혀서 발을 올려야 할듯합니다이런식으로 나도 시도해보면 역시 힘이없고 헛도는듯하고 속도가 느린건 여전합니다곧게 차던 굽혀 차던 결과는 같다는 겁니다휴.... 오지게 종기나고, 피터지고, 연중감기 걸리고, 언제나 골골대는데 .....이놈의 발차기는 꿈쩍도 안하고 있으니 ...............이 와중에도...온갖 방해공작들은 들어오고... 온갖 견제들도 들어오고 있으니그치만난관에도 감사하고방해들에도 감사하고견제들에도 감사하면서흔들어대면 흔들리면서도 최대한 곧게 내 목적하는곳으로 나아가도록 합니다차곡 차곡 나아갑니다괴로울때나, 기쁠때나 .... 항시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자입니다
86069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4-05-16 | 조회수 : 591
요즘 나의 전화는 거의 무음 이다특별이 받아할 전화가 있고 할 때만 소리를 켜 놓고 있다전화 안부 받는 것도 이제는 사실 불편하다시어머니 전화도 안 받고 친정 엄마 전화도 안 받고 여동생 전화도 안 받았다이제 전화 받아서 의례적인 "걱정 마세요" " 괜찮다" 소리 하는 것도 지쳤다어제 너무나 힘들게 퇴원 해서 일까얼마 전부터 입원 하는 것보다 외래 진료 보는 것이 더 힘들어서지쳐가고 있다딸애는 딸애 되로 힘들고 지쳐서 온갖 짜증을 제일 만만한 엄마한테 부리고 있다오분 대기조 처럼 받들어주지만 그래도 불편한 것이 있을 것이다이제 겨우 26살의 나이에 거의 몸도 못 움직이고 침대에서 기저귀 차고용변 도 보고 있으니 얼마나 힘들지 안다그나마 그런 짜증은 안내서 다행 이고 항암 안한다고 땡강 안피우는것만도 다행인데어제 처음 이런식임 항암 하기 싫다는 투정을 했었다이런 와중 병원 시스템이 무조건 입원을 하기 전에 피 검사로 수치 검사를 해야 한다고 한다사실 지난주 면역력이 떨어져서 예정된 입원보다 댕겨서 입원을 했었다지난주 외래서 기다리고 대기하고 늦어지고 수혈 받고 하느라 딸애는 딸애 되로 지쳤는데 외래 시스템으로는 편의 봐주는 것이 없다그러니 시간이 길어짐 병원 의자에  눕혀놓고 기다리지만그래서 외래시  방석 담요 등을 다 챙겨서 외래를 가는 편이지만 그래도 애는 시간이 길어짐 힘들어진다그러한 점을 호소 했지만 어렵다고 요즘 시기 힘들다고 한다의료 사태로 인하여 힘들다고 한다하기는 이런 시기 제대로 진료만 되는 것 만도 다행인 것이기는 하다에휴그래서 외래 접수 간호사가 피검사 대기자가 많아서 지체 되느라 외래 시간에 늦었더니 엄청 화를 내기도 한 것인가 보다그리고 외래시 수혈을 위해 이동을 해야 할때 애가 기다리르라 지쳐서 도와달라고 요청해도 자기일 아닌것처럼 인상 찌푸리고 해도 그게 다 당연 한 것인가 보다결국 늦지 않으려면 오전 외래시 에는 열시가 외래 시간 이면 두 시간 전에 병원 도착해서 피검사를 하고 두시간 기다려서 외래를 보고 그 검사 결과가 안좋아서  당일 수혈등 주사 요법이 있음 또 기다려서 받고 가야 하니 최소 병원도착후 네 다섯 시간은 그냥 흘러가게 되는 것이다문제는 울애 체력이 그걸 감당하기가 힘든 것인데 그 점을 배려 해달 라고 한 요청은 다 환자가 알아서 해야 하는 것이 되었다그러니 어차피 항암 일정 상 오는 입원시 입원해서 검사하면 안되냐고 했더니 무조건 검사하고 그러고 나서 입원해야 한다는 것이다그게 병원 방침이라고 한다 처음 들어줄것 같았던 담당의 아마 원무과에서 거절 당한 모양이다결국 모든 것은 환자가 감당하고 요령 껏 해야 하는 것이 되었다이제는 애가 덜 힘들려면 구급차 타고 외래 와서 시간이 길어짐 다시 집으로 돌아가서 있다가 오던지 바로 앞 오피스텔이라도 얻어서 항암 기간에는 아예 그곳에서 지내던지 해야 하려나보다그래서 요양 병원에 있으면서 병원 진료도 받고 그러고 다니나 보다에휴암환자 이용하는 요양병원이 1인실은 없는 것으로 안다아마 있다고 해도 엄청난 고가일 것이다1인실 아님 울애는 들어 갈려고 하지 않을 것이고 내가 따라 들어갈 수도 없을 것이다이렇게 복잡한 심경 이여서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전화 받는 것도 힘들고그렇다고 전화 오는 것 받아서 힘들다고 울고 불고 할 수도 없고안 받는 것이 상책이다전화 안 받는다고 서운해 해도 어쩔 수 없다
86068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4-05-15 | 조회수 : 3,066
86067 | 작성자 : 초은 | 작성일 : 2024-05-14 | 조회수 : 1,016
자꾸 헬스장 애기가 나와서 미안스럽긴 하지만 내가 유일하게 소속이 되어 가는곳이 있으니 즐거운 곳이라고 생각하고 잘 다니고 있다 운동을 한 덕분에 표정이 밝아지니 남편도 괜시리 나에게 잘 할려고 한다 . 오늘은 안갔다 어느 족제비 같은 넘의 눈길이 징그러워 가기 싫다 . 처음부터 마주쳤을때 눈길을 보내는데 그러려니 하면서 인사를 피했는데 보통은 여자회원 끼리는 눈인사 정도는 나누고 수다가 시작된다 . 마치 돗떼기 시장을 연상케 한다 그런 속에서 이웃집 언니도 떼어놓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운동에 집중하며 일주일에 3번 간다 . 근데 시끄럽다 한쪽에는 남자회원들이..........한쪽에는 여자 회원이........시 에서 복지 차원에서 저렴한 비용으로운영하길래 그런가보다 했다 어제 족제비 같은 넘이 나에게 다가서더니 노인복지회관에 가면 사교춤을 가르쳐 준단다 .같이 다니잔다 . 재미있단다 여자는 엄청 쉽단다 제가요 그런 계통에 발들여 놓았으려면 한참 이쁘고 활개 칠때 들여 놓았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지금은 아니올씁니다 . 강력 거절하니 자꾸 작업한다 . 부담스럽다 이 나이에도 남정네가 붙어서 징얼댄다 아 ~ 내 팔자여제 남편이 알면여 작살날 일이지 나의 겉모습이 그렇게 보이는지 몰라도 엄청 정숙한 여자이다내 이름데로 살아왔다 .나이 들은 늙은이나 젊은이나 왜 이렇게 세상이 혼탁스러운지 모르겠다 . 
86066 | 작성자 : 모란동백 | 작성일 : 2024-05-14 | 조회수 : 1,236
여름맞이  준비로 오늘도 선풍기 2대나 닦았다.지난주에  써큘레이터 2대 닦아놓고. 오늘은 벽걸이 선풍기 2대 닦아 걸어놓으니 속이 후련하다.ㅎ에어컨 필터도 닦아야 하는데 에어컨은  담달에나 닦아야겠다. 아직 에어컨 틀렴 멀었으니까.올 여름은  또 얼마나 더울런지  여름이 젤 싫다.시엄니집 선풍기도 닦아야 하는데..것도 내가 사다준 미니 써큘레이터인데  지난주에 갔을때  내가 날개 빼서 닦아주고 오려했는데. 아무리 빼려해도 날개가 안빠져 못닦아주고 왔다.일반선풍기는 내가 잘하는데 써큘은 나도 써본지가 얼마안돼서 헤체 방법을 잘 모른다. 오늘 울집에 있는거 꺼내서 빼는법을 알아뒀으니 여름 휴가때나가서  닦아서 껴주고 와야겠다.틀줄만 알지 노인네가  선풍기를 안닦아 먼지가 덕지덕지 붙은걸 내가 물티슈로 겉에만 대충 닦아주고 왔는데.닦아주면 또 덜좋아 궁시렁 거리고..ㅠ 아니 며늘들이가서 청소해주고 하면 좋지. 그래서 난 시엄니 집 청소는 안해주는데  지난주에도 시엄니 안볼때 가스렌지 하도 더러워 대충 닦아주고 왔다.아무리 좋은걸 사다주면 뭐하나 ..ㅠ 닦아가며  관리를 잘해야  오래쓰지 막내 동서가 사다준 가스렌지인데 며늘들 하나쓸때 시엄닌 가스렌지 두개째  쓰고있다.막내동서가  설거지할때 내가 옆에서 가스렌지 닦아주며이거봐라  엉망으로 써서 녹이났다고..ㅠ 형님도 가스렌지 엉망으로 쓰고. 음식국물 흘리고 바로 안닦으니 눌러붙어 닦이지도 않는다.지난 설때 내가 형님네도 가스렌지 하도 드러워 대충 닦아주며 가스렌지좀 깨끗하게 닦아가며 쓰라하니 웃는다.예전엔 형님네 냉장고도 내가 청소 다해주고 다녔는데.ㅎ 이젠 나도 몸이 안따라주고 해줘 봤자 그때만 깨끗하니 안해준다.살림을 잘하나 못하나 그집 냉장고를 보면 안다고 했다.
86065 | 작성자 : 살구꽃 | 작성일 : 2024-05-12 | 조회수 : 6,733
올해는  남편이 지방가서 있는 바람에  어버이날 당일날 갈수가 없어서일욜날로 다녀오려고 시댁에 아침먹고 가는중에 시엄니가 전화가 또온다내가 순간 짜증이나서   노인네 전화도 엔간히 해댄다고 도착할때되면어련히 하려고 좀전에 남편하고 통화하고 또 전화가 오길래, 내가 하는소리다.자기 시장에 있을테니 가는중에 태우고 올라 가란 소리였다.시장에 도착하니.. 세상에나 그 30분 사이에 술이 체해서 정신도 못차리고 헤롱거리고,뭔놈의 술을 아침부터 그리 마셔댔는지..내가 미친다.그런날은 좀 안마셔야 하는거 아닌가 자식들이 다온다는데..ㅠ 안그래도 내가 쳇기가있어속도 안좋은데 참고 간건데.. 그날 스트레스 잔뜩 받아서  소화도 더안되고 ,,간신히 차에태워 집앞에 가선 시동생이 나와서 시엄니를 안어다가 방에 눕히고한숨 재우자고 술좀 깨게 ,,시동생만 집에 있으라하고  남편차타고 우리 세동서들은마트로 시장을 보러가서 삼겹살을 사다가 집에서  궈먹고, 시엄닌 한숨 자고도 술이 덜깨서 비몽사몽하며 그래도 고기를 잘도 먹고 밥은 하나도 안먹고  암튼 그렇게 보내고점심만 먹고 얼른 오려했더니만 이놈의 효자 남편 밍기적 거리며 저녁도 먹고 가잖다.그래서 나는 소화도 안되고 속이 안좋아 저녁은 안먹고 있다가 시동생네는 하루자고 내일 새벽에 간대서 그러라하고 우린 저녁먹고 돌아왔다.술을 갈수록  더먹으니 큰일이다, 술체서 넘어져 작년에도 입원하고 그랬으면서 해마다 입원한다, 어메냐고 어쩜저리 자식들에게 하나도 도움도 안되고 자식들 애만 먹이는지...ㅠ남편은  지방갔다가 비기와서 3일을 일을 못하게되서 어버이날 미리 챙겨주고 왔어도.7일날 또 혼자서 엄니랑 점심이나 먹고 온다며 또갔다 오고 그날 저녁 8시 기차로 서울로갔다.그놈의 어버이날이 지나가서 속시원하다, 미리챙겨줘야 아무 소용이 없다 우리집은그래서 내가 늘 행사를 제날짜에 챙겨주는데 시엄니도 제날짜에 챙겨주는걸 원하는지라.그날도 술이 체해서 우리 어버이날 못와서 이번엔 미리온거라니 말귀도 못알아듣고,남편이 지방가서 일해야해서 매년 당일날 챙겨주던걸 올해 첨으로 당일날 못챙겨 준건데어버이날 왔다가야지 어린이날 왔다가냐고 헛소리나 하고있다..ㅠ 저리 속좁고 답답한 양반을 붙잡고 뭔말을 하겠나 싶어 더이상 암말 안했다.어차피 귀가먹어 대화가 힘들고, 자기말만 해대고 우겨대는 사람하고 뭔 대화를 하겠나 말이다.어버이날 울 아들놈 전화오고 내통장에 50만원을 용돈쓰라고 입금해주길래,,ㅎ 내가 너무 많다고 20은 돌려줬다. 생각도 안했는데,,,남편 통장에도 50을 입금해주고 아들이 너무 무리한거 같아서 지도 돈 쓸대가 많아서 달달히 쪼들리는거 아는데 비상금 빼논거에서 준건지..나는 아들이 주는 용돈이 맘이 안편해서 아직은 받기가 그렇다, 나중에 엄마 늙어 돈없을때나 달라고 했다.비빔국수 해먹고 체한건지 암튼 체해서  이번에 2주를 고생했다. 이제야 좀씩 속이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거 같다, 한의원가서 배에도 침을 맞고 손도 따고, 이번처럼 이렇게 쳇기가오래 간적이 없는데..ㅠ 스트레스성 위염도 같이 온거 같았다.약먹고 이제야 좀씩 속이 진정되니 살겠다.매실액을 한병을 다타먹도록 속이 안편해서 혼났네. 밥다운 밥을 먹어본지가 언젠지..살이 다 빠졌다.ㅎ당분간은 먹는거 조심하고, 신경써야겠다. 
86064 | 작성자 : 살구꽃 | 작성일 : 2024-05-11 | 조회수 : 8,201
아름다운 오월이 가고 있다이번 주말도 비 예보는 있던데 아직은 흐리기만 하다원래는 이제 돌아오는 주일 안에 항암을 위해서 입원예정이나 이번주부터 딸애컨디션이밥도 못먹고 죽도 못먹을 정도가 되었다이런 애를 데리고 화요일 외래가서 그 힘들게 난리를 쳤으니피검사 하고 외래 기다리고 혈소판 수혈받는것도 기다리다가 오죽하면 응급실로 쳐들어가고 싶었을까외래 환자는 베드 이용 이송도 안된다고 하고 결국은 애가 쓰러지기 직전이 되서야 베드로 이송해서 수혈 받고 입원도 병실이 없다고 일찌감치 불가 통보 받아서 사설구급차 이용해서 집으로 왔다그 이후 계속 컨디션은 더 떨어지고죽도 못넘겨서 모든 것을 다 갈아서 최대한 씹히는 것이 없게 해서 죽인지 미음인지 모르는것을 겨우 조금 먹이다가 그제 병실이 나서 입원을 한것이다몸이 안좋으니 수술후 통증도 좀 가라 앚았던것이 더 심해져서 수술했던 과에 말하니운동 부족이란 소리나 해되고 에휴발도 디디지도 못하고 힘도 없고 탈구 위험성 있어서 무리한 걷기 하면 안된다고 하더니말이 이랬다 저랬다 한다교수님 뵙기 어려우니 밑에 있는 지시 전달 받은 사람들의 의견이다다물어보고 뭐하고 하겠지만환자는 답답하고 야속 할 수밖에 없다그나마 의료 사태중 수술하고 이런것은 감사한 일이지만밥을 거의 못먹으니 헤모글로빈 수치 떨어져서 오늘도 수혈이다체중은 더욱 빠져서 회복이 되는것이아니고 겨우 먹여서 일이킬로 회복 시킴 이런일이 생김 더 빠지게 되니 결국 야곰 야곰 줄어든 셈이여서 십킬로가 넘게 줄었다이제 겨우 반도 안왔는데 이런 식으로 항암을 지속해야 하나 하는생각 마저 들어서 눈물이 난다안울려고 부단이 노력하고 노력하고 했지만이런 와중 시어머니 허리 수술 한지 두달 도 안되서 다시 무릎 수술이다허리 수술 좀 회복되고 나서 해도 하면 좋을 터인데 무릎이 너무 아파서 참기 어렵다고 나만 빼고는 전부 전화 해서 고통을 호소 하셨나 보다통증은 당사자만이 아는 것이긴 하다올해만 이제 세번째 수술이다에휴수술만이 답인 것인지 이제는 말 그대로 난 신경 쓰지 말라고 하니 신경 끄고 연락도 안부전화도 이젠 사절 해야 하려나 하는 생각이 든다사실 이래저래 마음도 불편해서 친정 시가에 어버이날 전화 한통도 안했다울애 아픈 중에도 이런저런 나름 신경 쓰고 살았지만 나도 이젠 딸애  간병 하는것만도 지쳐가기 시작해서 전부 올스톱 해야 하는가 보다아름다운 오월이 가고 있다연녹색의 오월이 감이 아쉽지만 시간이 가는 속에 울애 통증도 좀 사라져가고 회복되어 지면 좋겠다
86063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4-05-11 | 조회수 : 8,379
어버이날을 맞이한 이벤트로 여동생들이 엄마를 모시고 경복궁 야간개장에 가자고 했다.요즘 낮잠도 두어시간씩 자야하고 피곤한 일은 못하고 사는데 안가면 안되냐니까 꼭 가야한다고 했다.세째동생 두 딸은 경복궁에서 만나기로 하고 과천에서 엄마 모시고 세딸이 다른 지역에 사는 막내여동생과 광화문 평안도 만둣집에서 만났다.입장 티켓 한장이 부족하여 만 65세를 두달 앞둔 둘째는 나더러 입장하기 위한 개량 한복을 가져오라고 했다.겨울 누비 개량한복과 깨끼한복 두벌을 챙겨 갔더니 밤에 다녀야 하므로 누비한복을 챙겨서 광화문으로 갔다.엄마의 새로 산 경량 휴대용 휠체어는 오랫동안 보관만 했던 터라 바퀴에 바람이 빠져있는 상태인데 그냥 가지고 출발했다.구순이신 엄마는 갈수록 살이 찌셔서 이제 나보다 3킬로가 더 나가신다.체중 때문에 훨체어 밀기가 더 힘들었다.바지도 멋부리시느라 허리가 조이는 걸 입으셔서 가는 도중에 어지럽다고 하시더니 저녁식사로 먹는 만두전골도 야채와 뜨거운 국물만 조금 드셨다.경복궁 주차장에 가니 승용차는 지하주차장에 주차하란다.지하에 차를 세우고 지상으로 올라오려니까 엘리베이터가 없었다.안내문을 보니 휠체어나 유모차는 지상에 내리고 주차만 하라고 되어있었다.하는수없이 다시 타고 지상으로 올라와 주차를 다시 했다.내가  "엄마 힘드시게 왜 이런 일로 모시고 다니냐니까  동생들이 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 또 할 거란다."저녁이라 날씨가 쌀쌀하여 동생의 누비한복이 전혀 어색하지 않고 나는 코트 속에 준비해간 얇은 패딩조끼를 입고 다녔다.근정전을 둘러보고 조명이 멋지게 켜진 경회루도 보고 나오는데 화장실에 가려니 줄이 많이 길었다.요령꾼 동생이 나더러 따라오라면서 장애인 화장실로 엄마를 모시고 같이 들어가 해결했다.안가시겠다고 버티던 엄마는 막상 다니니까 즐거우신지 동요도 부르셨다.젊었을 때의 엄마 성격으로는 자식들이 미는 휠체어에 앉아 그렇게 다니실 분이 아닌데 이제 어린아이처럼 바뀌고 있다.오늘 엄마는 서울대병원 정기검진으로 두 여동생은 새벽부터 엄마 모시고 하루종일 병원에 있을 예정이다.나는 더 나이들어도 자식들 신세 안 지고싶은데 엄마를 보니 장담은 못하겠다.엄마는 시골에 사는 103세 되시는 분 아들이 "우리 엄마는 왜 안죽는지 모르겠다."고 했다시면서 깔깔 웃으셨다.우리 엄마도 오래 사시면 우리들이 그렇게 말하게 될까?
86062 | 작성자 : 그린플라워 | 작성일 : 2024-05-10 | 조회수 : 9,826
음력으로, 매월 22일은, 님을 따라 이루게 하소서, 기도를 올리는 날이다. 이날 역시 세가지 과일을 올리고 약간의 기도금을 올린 다음 기도를 한다.하늘에 스승님들께서는 미륵 부처님 뜻을 받들며 고개숙이며 살아가는 것이 가장 빨리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룰수 있고 또한 미륵 부처님의 발자취를 따르며 살아가면서 오직 님을 따라 부처가 되기를 소원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고 하신다.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을 보아서도 그런것 같다. 가장 잘 알수 있고 이해하기도 쉽고 일러 주시는 것도 빠르게 받아들이며 느낌과 깨달음 또한 빠르다. 왜냐하면 우리가 가장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칼라 티비 화면을 보여 주시듯이 그렇게 상세하게 보여 주심과 또 노래로서 가르쳐 주시고 또한 스승님들께서, 하늘에서 우리를 도와 주시는신들께서도, 하나 하나 세세하게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그 어느 것보다 자세하게 알수 있다. 그래서 하늘에 스승님들께서 님을 따라 이루고 싶다면 미륵 부처님 법을 배우고 따르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라고 일러 주신다. 그리고 미륵 부처님께서는 부자 지간이고 두 분이 하시는 일이 같을 때도 있지만 그 분야가 다르시다. 그래서 잘 모를 때는 더 자세함을 알기 위해 따로이 여쭙기도 한다. 부친이신 미륵 부처님의 뜻하는 기도는 매월 음력 26일이다. 7월 26일이 탄신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얼마전에 내가 새벽 기도를 들일때 내 친구가 나와 같은 길을 가야 하는 것을 보여 주셨다. 친구는 자신의 가정은 물론 시가 친가 할것 없이 세상에 대해서 알면서 살아가야 하는 그런 사람이었다. 나와 같은 선택을 받음과 다르지 않았다. 친구는 본질적으로 (본성이) 아주 착한 사람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그 친구는 돌아가신 부모님 두 분이 너무도 막내 딸을 도와 주실려고 애쓰고 계셨고 소리없이 친구를 아주 조금씩 내게로 밀어주고 있었다. 내 가까이 더 가까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나는 조금 놀라기도 했다. 이런 조상들도 계시는구나 싶어서대부분 막무가내인 조상들이 많다. 그런데 내가 에둘러 친구의 마음을 떠 보아도 손톱도 들어가지 않을 것 같았다 .참으로 난감하기 이럴때 없었다.친구는 교회 열열한 사람이다. 하나님 말씀을 따르면서 살아가는 사람이면 뭘해,,,자신에게 죽음이 찾아 왔다는  것도 알지 못한체 자신있게 살아가고 있는데 ,,,,  자기 언니들도 어느날 갑자기 가 버린 상태이고 행여 자신과 남은 두 언니도 그럴까 걱정스럽다는 듯 어느 날 말을 했었다. 그런데 자신이 수명이 다 된 줄도 모르고 자신이 건강하다고 하는데 나는 아무 말도 할수가 없었다.  자신의 수명이 다 되었다. 하면 믿어 주지도 않을 것이고 오히려 나를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니까이럴 때는 알고 있는 내가 먼저 본 내가 답답할 뿐 어찌 해결해야 가장 잘 해결 되었다고 할수 있을지,,,,,결국,, 나를 위해 올린 기도금이 친구의 수명을 이어 주는 것으로 되어 버렸다.  내가 친구의 수명에 대해 너무 골똘하게 생각하다 보니 ,,그리고,, 친구를 너무 의지하고 있는 그에 남편은 물론이고 그에 언니까지 잘못하면 몇일 상관을 두고 줄 초상이 날것 같은 이 불길한 예감과 보여주시는 것 또한 나를 불안하게 말들고 있었다. 또 자식들도 너무도 효자인데,,,이런 상황이 내 가슴을 답답하게 만든다. 내 온 신경이 이 일을 어찌해야 하나 하는 생각 밖에 없었다. 그 순간,  하늘에 님께서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가장 우선이라고,,,,,,,항상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하늘에 좋은 약을 사기 위해 올린 기도금(800만원)이 그만 친구 수명을 사는 것으로 되어 버렸다. 덕분에 친구를 살릴 수 있었다.비록 내게 빚을 지게 되긴 했지만 ,,,이후 내게 와서(그에 정신) 많은 약을 먹기도 하고 또 나도 주기도 하는 것이다. 헌데 내년을 기약할 수 있을까,,,,,아무리 그 어느곳에 마음을 주고 매달린다 해도 먼저 자신의 일부터 가족의 일을 속속들이 알 수 있어야 마음 편히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러고 보니 이 친구 자신의 남편 말대로 참으로 복이 많은 사람 같다.  
86061 | 작성자 : 행운 | 작성일 : 2024-05-08 | 조회수 : 11,099
괴로울때나 기쁠때나 .... 항시 감사하자 감사하자 감사하자입니다내글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내가 살기위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을보기 싫으신 분들은 패스해주세요목  표 :000 나이까지  00 년간 운동하여 일상에서 만족도 높이기.* 운동 경과 : 2012년 4월 7일 이후 운동한지 12 년이 지나고 13 년째 접어듭니다.근력운동 , 요가 ,필라테스 발레운동,스트레칭운동 ,걷기운동 ,자세교정운동,수영운동.,명상.케겔칼리스데닉스. 달리기 ......     수영발차기를 먼저 해내자고 방향을 정했습니다  허리세우기를 먼저 해내자고 방향을 정했습니다   수영입니다    자유형발차기 발목유연성 영상에서 본 스트레칭을 따라합니다밤에 자다가 종아리쥐가 나서 툭하면 자다가 기겁해서 일어났습니다이제 이 스트레칭으로 90프로 이상 이런 증상이 사라졌습니다1. 이 스트레칭은 두다리 펴고 한손으로 한다리발가락을 잡고 측면을 펴주는 겁니다즉 그간 내 다리는 바깥쪽으로 근육이던신경이던 뭔가가 수축,단축되었던겁니다다리 바깥쪽을 늘려주니까 자다가 쥐나던게 상당량 줄어들었습니다2. 이것은 그간 다리찢기로 누적된 스트레칭도 도움이 된것일 겁니다3. 완벽한 건강은 없습니다 자다쥐나는게 좋아지니까 목과어깨가 아픕니다수영자세에서 뭔가 잘못이 누적되고 있다는겁니다몸 여기가 나으면  반드시 몸 저기가 아파집니다4.인터넷 발달로 전문가들의 영역이 오픈되고 그 영향력이 점점 줄어들어세상이 얄굳게 변해갑니다.... 병원과 노인들에게 죄송한일입니다5.그렇타고 내 하지정맥류나 치질이 낫고있는건 아닙니다수영발차기 장착과 체력향상이 되지않는한 여기저기가 아프고 낫기를 반복할겁니다배영팔돌리기때 팔꿈치에 힘주고 쭉 펴서 던지라고 합니다한 십여미터를 그렇게 잘 간듯합니다지금은 발차기를 해야 하는 단계인데 이렇게 꼭 필요한 다른부위 조언영상들이나타납니다 고맙지만 지금은 이런영상을 피해야만 합니다어떤 수영전문가는 발차기를 아예 하지도 말라고 합니다 내 마음이 엄청나게 흔들립니다자유형은 발을 적게차도 일부되지만 접영 특히 배영을 할려면 발차기가 돼야함을 이제 인지합니다문제는 약한 체력입니다 발차기에 좀만 무리하면  몸에 상처가나고 체중이 빠집니다 과로인것입니다나는 장거리는 안맞음을 인지합니다 단거리서 접배평자를 중간속도로 즐기는게 내게 맞는듯합니다발차기로 약한체력을 올려가되 매일 조금씩 오랜 나날을 통해 이루어가도록 조절력을 갖춤이  간절합니다이렇게 좋은영상들도 현재 내 수준에 맞는만큼만 취사선택해야 하는데언제나 클릭하고 번뇌하고 지금 내 할일을 놓치고 죽도밥도 아니게 되는길로 갈려합니다필요한 영상일지라도 기록만해뒀다가 필요할때 취하는 내 단호한 의지가 필요합니다발차기도 포인해서 찰려면 타고난 유연성이 없다면 힘을주고 포인유지해서 차라고 합니다자유수영가서 한 삼십분을 발차기만 했더니제법 발목이 휘날리는걸 느꼈고제법 업킥 발이 위로 올라올때도 물을 위로 퍼올리는 느낌이 조금 들었고몇번 업킥과 다운킥이 교차되면서 펄럭이는걸 느꼈습니다영법때도 발포인신경쓰면서 25미터를 가보니까 발끼리 꼬이고 차지못하고 떨기도 했지만팔돌리는중이면서도 제법 발이 탁탁 물을 차는걸 느꼈습니다이제 확신이 생깁니다발포인을 유지하면서 차는게 ...기초이고 1번으로 해야한다는걸 말입니다이렇게 가면 됩니다1년 가고 ... 2년 가고 ....이렇게 10년을 간다면 반드시 발차기가 장착될것임을 확신합니다온갖 방해공작들에도 굴하지 말고온갖 견제들에도  굴하지 말고반드시 성취하도록 해 갑니다차곡 차곡 나아갑니다괴로울때나, 기쁠때나 ..... 항시 감사하자 감사하자 감사하자입니다
86060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4-05-08 | 조회수 : 2,760
어머니의 완성,어머니의 완성은 어디까지 일까?둘째 딸아이가 결혼한 후 처음 맞이하는 어버이날이다.둘째 딸아이는 제 남편과 막내 동생을 동반 한 후 다녀갔다.어버이날이라고 남편과 나에게 각각 20만원 씩을 주었다.기특하기는 했지만 이십만 원이라는 금액이 딸의 형편에 비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너무 많다 너희 시 부모님은?하고 물었더니.”“엄마 똑같이, 우리는 시 부모님도 똑같이 하니까 걱정하지 말고 받으셔, 나도 손해 볼 순 없어. 깔깔”이렇게 말했다.언제 부터였을까? 그 아이는 말 꼬리에 깔깔이라는 말을 붙여 처리했다.나도 “알았다 깔깔”하고 대답하며 웃음으로 마무리 지었다.2박 3일의 일정을 끝내고 가족들끼리 부비부비하다가 신혼집을 향하여 가버렸다.남편이 많이 좋았나 보다.그러나 남편이 너무 좋았던 나머지 말 실수를 했다.우리 시아버지가 남편에게 아들을 밖에 나가서라도 낳아오라고 했다고 하였다.물론, 이미 시어머니한테 그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셋째 딸 나이가 지금 27살이다.이십 년도 더 넘은 이야기를 지금 해서 무슨 득이 있다고 사위 앞에서 이런 말을 하는 남편에게 불쾌함을 느꼈다. 그러나 꾹 참았다.어머니의 완성은 어디까지 일까?나의 남편은 아직도 철들지 않는 사춘기 소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어쩌면 남편이나 나나 서로 덜 자란 아이처럼 질풍노도를 달리고 있는지도 모른다.“미련 곰 탱이”‘세상 사람들이 미련 곰 탱이를 잡아 오라면 제일 먼저 남편을 잡아 대령하리라.’하루 종일 비가 부슬 부슬 내렸다.막내딸과 딸아이 부부를 보내 놓고 남편은 어디론가 나가버리고나는 비가 내리는 논둑 길을 걸었다.그냥 마음의 정리가 필요 했다.한참을 걸었더니 불쾌감이 조금씩 녹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참자. 조금만 더 참으면 불쾌감도 사라지리라.’내 나이 환갑을 넘었는데도 이 작은 산 하나를 넘지 못하다니....첫 번째 논둑 길을 거쳐 ,두 번째 논둑길 잡아 걷고, 초록 초록한 들판도 걷고, 들꽃이 방울 방울한 꽃길도 걸으면서, 더러는 제법 꽁망울이 여물어가는 들꽃을 바라보며 하느님의 능력에 감사함도 느끼며, 음매 음매 우사 옆을 지나고 ...그리고 남편의 언어를 재 해석해 보았다.우리 남편의 말 “우리 아버지가 밖에 나가서 아들을 낳아오라고 했는데....”남편의 말은 앞뒤가 없이 여기에서 뚝 잘려버렸다.이 말을 다시 해석 해 본다면“우리 아버지가 아들을 밖에서 낳아 오라고 했는데도 딸 셋만 열심히 길렀더니 이렇게 좋은 사위가 왔구나. 내가 열심히 산 보람이 있다.”이렇게 바꿨으면 어땠을까?사위를 보고 나니 너무 좋다는 말을  한다는 풍신이 말애 재주가 없어서 대충 얼버무린 말이 나에게 옛날을 불쾌감을 가져다 주었다면 그것은 유죄일까 무죄일까?가관도 그런 가관도 없다.우리 남편은 침대 하나에서 막내딸은 오른쪽에서 팔로 안고, 둘째 딸은 왼쪽 팔로 앉고사위는 지 마누라 팔을 베어 누워 있었다.모두 술에 얼근하게 취해서 침대 하나에 나둥그러져 있는데 모두 팔에 팔을 베고 있었다.세상에 그 어떤 집에서도 생겨날 수 없는 풍경이다.그래, 좋다.남편의 말 실수는 무죄다.얼마나 좋았으면 딸만 낳아서 새장가 들을 뻔했다는 말을 했을까?지금 좋다는 표현을 그렇게 한 것 같다.어자피 나는 남편보다 내 자식에게 어머니의 이름을 완성하기 위해 살아 왔었다.옛날 생각이 난다.예전에 남편의 방황기에 나는 남편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었다. ‘아무것도 묻지 않을테니 어머니의 이름만 완성하게 해달라고.’큰딸 35세, 둘째딸 33세, 막내딸 27세이제 어머니라는 이름을 거의 완성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막내딸이 결혼하여 마지막 아이 낳아서 그 아이 돌 지날 때까지는 남편과 함께 있어야 할 것 같다.그렇다면 그 후에는 어찌할까?‘이혼. 네롱~ 그때는 나의 딸이 어머니라는 이름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지.그리고 남편을 머슴으로 써야지. 네롱~비는 여전히 주룩 주룩 내린다.슬플 것도 기쁠 것도 없이 그저 그런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86059 | 작성자 : 가을단풍 | 작성일 : 2024-05-06 | 조회수 : 3,111
86058 | 작성자 : 초은 | 작성일 : 2024-05-05 | 조회수 : 3,356
작년 어린이날도 비가 왔었나 보다올해는 제법 많은 비가 오는가 보다베란다 창문으로 안개가 자욱하다비가 많이 온다는 뜻이다덕분 빨래는 건조기에서 다 말렸다울 딸애가 화장실도 못 가니 어쩌다 보면 실수도 해서 메트리스 커버도 패드도 자주 빨게 된다덕분 매트리스 커버 하나는 결국 버려 버렸다어제는 그래도 남편 도움으로 머리도 감기고 대충 씻겨서 좀 나은데 이제 여름이 다가오는데 걱정이다기저귀가 성인용은 정말 덥다그러니 매일 차고 있는 사람들 얼마나 불편할까울애야 내가 붙어 있어서 바로 바로 갈아주고 하지만요양원에서는 그럴 여건이 안될 터인데이제 요양원도 1대1일 서비스로 가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 하는데 노인 인구는 전보다 훨더 늘었으니 그에 들어가는 기본 비용만도 엄청 늘어 갈터인데 그러다보니 지금의 소아과 수요도 적고 해서 의사도 줄어들 수밖에 없는 현실이 되었나 보다필수의료로 소아과 의사가 우선 선발되었음 하는데좀 이야기 하다보니 또 삼천포로 흘러간다나의 모든 관심사가 의료사태 해결에 집중되 있어서 의료쪽 이야기만 나옴 거의 거품무는 수준이라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는 지루하게 들릴 것이다그나저나 매끼니 새롭게 뭘 해줄려고 하다 보니 식재료 준비도 만만치 않기는 하다하루가 덕분 시간은 잘간다그나마 주말이라서 남편이 집에 있어서 커피 드립백 커피도 좀 여유롭게 마실 시간이 난다어디 좋은 카페도 못가니 그냥 큰맘먹고 커피계의 에르메스 라는 바샤커피 25종 셋트를 할인한다기에 샀다이것도 매일 한두개 먹음 금방 다먹을것 같다커피 종류별 특성을 딸애가 저렇게 적어서 주었다오늘 마신 커피는 '나란조 마운틴'견과류 맛이 나서 고소하고 시트러스의 뒷맛이라고 하는데 난 진한 맛이 더 느껴졌다그나저나 저녁은 뭘 해먹이나 걱정이다이제는 간도 틀리고해서 딸이 먹을것과 남편과 내가 먹을것을 따로 해놓게 된다특이 찌게류는 그렇다순두부 찌게도 울애는 고추가루 못쓰게 하니 순두부는 그냥 내식으로 먹을것 해놓고 점심과 저녁 먹음 다 먹을 것이다딸애는 돼지고기 넣고 김치도 줄거리로만 해서 양파 넣고 찌게를 해주었더니 계란후라이와 함께 잘 먹었지만 그것도 두번 먹음 안먹으니 새로운 것을 해야 한다어제는 그린플라워님이 소개한 새우살과 호박 당근을 갈아서 만두를 해주고 남은 소로 부침도 해주었다만두는 만두피가 시판 냉동이라서 좀 맛이 없는지 싫다고 한다오늘 저녁은 라이스페이퍼  이용해서 만두를 좀 해주어야겠다요건 잘 찢어져서 자신이 없는데 일단 해보아야겟다그나마 오늘 점심은 소고기 안심 올리브유와 바질로 밑간 해서 재어두었다가 구어 주니 그건 조금 먹기는 하여서 다행이다고기류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하는데 소고기가 싫다고 한다참 그러고 보니 닭고기는 좋아하니 내가 만지기 싫은 닭고기 해줘야 하려나 밀키트 괜찮은 것을 사봐야 하려나 한다지난번 마켓컬리에서 조선호텔 삼계탕 밀키트 해주었더니 잘먹어서 그것좀 사봐야겠다
86057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4-05-05 | 조회수 : 14,256
괴로울때나 기쁠때나 .... 항시 감사하자 감사하자 감사하자입니다내글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내가 살기위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을보기 싫으신 분들은 패스해주세요목  표 :000 나이까지  00 년간 운동하여 일상에서 만족도 높이기.* 운동 경과 : 2012년 4월 7일 이후 운동한지 12 년이 지나고 13 년째 접어듭니다.근력운동 , 요가 ,필라테스 발레운동,스트레칭운동 ,걷기운동 ,자세교정운동,수영운동.,명상.케겔칼리스데닉스. 달리기 ......     수영발차기를 먼저 해내자고 방향을 정했습니다  허리세우기를 먼저 해내자고 방향을 정했습니다   수영입니다   요가블록 위에  무릎올리고 무릎꿇기와 요가블록위에 발등올리고 무릎꿇기를하다가 ....약 30초간 합니다 고통스러워서 ....그냥 요가메트위에 무릎꿇기를 하면이제 좀더 편해집니다 무릎꿇은 고통보다 꿇은발가락이 꼼지락 하는걸 느낍니다수영선수들이 지상운동에서 하는것처럼 무릎꿇고 손뒤짚고 무릎들어올리기도이제 조금더 위로 부상합니다발포인과 플랙스는 아직 느껴질만큼 발전은 없습니다발가락이 아파져서 파스바르며 운동하는만큼 언젠간 도끼발을 벗어나길 바랍니다발레포인기와 폼롤러와 아킬레스건 문지러기등의  운동으로 차곡 차곡 나아갑니다그래도 발등과 발가락이 연결되는 부위가 좀더 접혀지는듯도 합니다조급해하지말고 초금씩 나아가야합니다자 이상의 발포인과 발플랙스가 수영발차기와 연결되는건 아직입니다자유형발차기에서 물을 위서 아래로 차는게 언제나 힘듭니다물의 부력을 전혀 이겨내지 못하는듯 합니다배영발차기에서 발목이 뒤로 젖혀지면서 차지는듯함을 느꼈습니다이 경우 무릎이 굽혀지면서 발목이 같이 굽혀진다면 의미가 없습니다지금은 다리를 온전히 펴면서 발목만 움직일만큼 기능이 장착안 되었습니다지금은 다리와 발목을 딱딱하게펴고 발가락은 꼬부리고 차야합니다지금단계서 발목이 펄럭인다는건 무릎이 굽혀졌다 펴졌다 하는걸 겁니다다리는 곧게 펴져 움직이면서 발목만 펄럭이면서 발끝은 포인되야합니다욕심입니다 조급해하면 안됩니다아직은 종전의 발차기와 힘과 속도와 지구력이 하나도 안 달라졌다는 것이므로욕심내면 종전으로 그냥 직행으로 돌아가버릴겁니다발끝 포인을 유지하면서 발차기를 하려는것만도 무척 힘든일입니다지금은 발포인을 늘 인지하면서 발차는연습을해야합니다발차기연습때도 포인, 영법때도 포인, 영법때는 발포인이 그냥 무너집니다영법때 비트킥을 차내지 못하듯이 ..발포인유지하며 차지못합니다 팔돌리다보면. 힘들어서..발포인 유지하며 발차기를 장착해 가야합니다 힘들때  유자하기가 당연히 더 힘듭니다 그러니까 연구하면서 ......차곡 차곡 나아갑니다괴로울때나, 기쁠때나 ..... 항시 감사하자 감사하자 감사하자입니다
86056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4-05-05 | 조회수 : 3,405
86055 | 작성자 : 초은 | 작성일 : 2024-05-05 | 조회수 : 3,593
86054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4-05-04 | 조회수 : 3,868
어제의 병원의일은 힘도들고 마음도 너무나 상한날이었다왕복 구급차 비용은 이십만원돈이 나가서 이제는 그것도 잦은 외래와 입원에 부담이 되고 무엇보다 딸애가 이동하는것이 무척 힘들어서 더 신경이 쓰인다어제 오전 일찍 외래 진료 보는날이었다29일 퇴원하고 항암 하고서 일주일후에 수치를 검사해야 하기에 어제  검사를 하고 외래를 보아야 하는 날이었디피검사와 엑스레이를 찍어서 면역이 많이 떨어졌음  면역올리는 주사도 맞고 혈액수치가 안좋음 수혈도 받고 가야 하는것이다항암주사의 부작용이 면역을 떨어트리는 것이여서 그것을 약물로 강제적으로 조정하는것이다주사 요법으로도 모자람 수혈도 받아야 하는것이다아마 다음주 외래정도에는 수혈을 받을것 같기도 하다이렇게 강제적으로 조정하느라 그것을 위해서검사하러 병원에 퇴원한지 3일만에 가게 된것이다이제는 울애는 거의 준 와상환자라 사설구급차 불러서 도착해서 검사가 두가지라 대기 시킬수도 없고 그다음부터는 거상휠체어에 최대한 불편하기 않게 태워서 이동해야 하는데피검사 하는곳이 노동절 쉬어서 그런가 대기자가 엄청 났었다평소 십분 이내 검사하던 곳이 한시간을 기다렸다채혈하는곳은  두군데인데 본관은 더 사람이 많아서 신관으로 검사하러  주로 가는 편이다그런데 신관이 이정도이면 본관은 더 많았을것이다그날 따라 어린이 환자 채혈이 안되서 그애한테 근 이삼십분 소요되고 검사하는 이가 그쪽으로 지원하니 검사가 더 늦어지게 된것이다에휴이러느라 외래시간에 늦었더니 외래 간호사 늦었다고 화내고교수님 기다리게 했다고 화를 내는데 일절만 해도 충분 한 것을 계속 이야기하니 나도 좀 화가 나서 미안하다 소리가 나오질 못했다사실 빨리 검사하고 결과보고 가고 싶은 것은 환자랑 보호자가 더 절실한 것이다울애는 검사결과 나올때까지 대기 하렴 베드도 없고 간이 의자 겨우 눕혀서 기다리느라아프다고 난리인데도 이런 환자 베드로 대기하는곳 좀 만들어 주던가 하지아님 퇴원을 시키지 말던지이래저래 힘들었던 날이다간호사는 자신이 기다리고 이래저래 힘들었던 것을 교수님을 빌어서 화를 냈던것 같아서나도 좀 어의가 없기는 했었다담당 교수님 힘든것은 나도 안다전공의 없어서 혼자 모든것 다하고 삼일에 한번 당직도 해야 하는데 그런 와중 하루 두번회진도 걸르지 않는 분이다그래서인가  전에 같지 않게 허둥되는 모습도 보이고 하는것 안다힘들어서 그러실것이다이분 아프심 환자 들이 큰일 나는것도 알지만 어제는 좀 이런 저런 생각이 원망이 좀 많이 든날이었다의료사태는 아무래도 장기화 전으로 가려나 보다한달도 아니고 이제 두달이 넘어갔는데 올 상반기도 넘어가려나에휴한숨만 나온다그나마 겨우 겨우 어찌 어찌 이런와중 좀 힘든점은 있어도 검사 받고 입원하고 치료  해서이것도 감사한일인것이지만다들 피로도도 높아져서 이고 나도 이제는 스트레스 치수가 높아져서인지 나도 참을성이 적어지기는 하였다어제 그 간호사도 유난이 화를 낸것도 그래서이겠지 하고 지나고 나니 그런 생각하면서 마음 가라않히고 다음에 가면 좋게 잘 풀어야겠단 생각을 했다또 다음주 외래 가야 한다이제는 병원가는것이 너무나 큰일이 되었다차라리 입원해서 쭈욱 있는것이 나한테는 오히려 편한 것이 되어간다
86053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4-05-03 | 조회수 : 17,055
딸애가 집에 있으니 세끼 해먹이는 것도 큰일 이죠입맛 까다로운 아니 입맛이 없어져서 그런 것 이죠그래서 먹겠다고 하면 어찌하든 해주어야 합니다감자스프가 먹고 싶다고 해서 슈퍼가서 감자 사와서 얼른 만들어 주었습니다감자스프를 해서 주니 묵사발이 먹고 싶다고 해서 어제 사다놓은 묵사발도 주었습니다거의 반도 못먹어서 제가결국 나머지 먹었죠항암이 어찌봄 심한 입덧과 같습니다병원에 있을때  친정엄마가 싸다준 신김치 때문에 냄새가 나서  냉장고 문도 못열면 인상쓰고 코막고 해서 겨우 좀 먹다가 남편한테 들려서 보냈네요그래서  김치도 없이 밥먹은적이 많았죠김치 너무나 좋아하는데 어쩔수없죠입덧 심할때 물 먹을려고 냉장고 문 열었다가 김치니 반찬 냄새가 역해서 냉장고 문도 못 여는 경우가 있다고 하죠사실 맞아요 심할 때는 그렇죠어떤 보호자는 배선실 에서 서서 밥을 먹더군요김치니 생선이니 이런 반찬들이던데 나이 들면 이런 반찬이 더 맛나기는 하는데 환자는 싫어 하는 냄새가 되죠전 그렇게 남들 보는 배선실에서 서서 먹기는 싫어서 밥나옴 급하게 몇숟갈 얼른 먹고 했어요그래도 애가 남긴것 먹고 잘먹기는 했어요사실 엄마가 찰밥 등 반찬 안해왔음 그냥 나가서 편하게 사먹던지 하려고 했어요항암시는 죽도 거의 안먹으니까요이제 상황 충분이 설명했으니 아마 다시 입원해도 뭐 싸다주지는 않을 것 같고 정말 그리 해옴 그냥 도로 그냥 그대로 돌려보내야죠노인네 서운해 해도 할 수 없습니다항암으로 인하여 면역치수 떨어짐 먹는 것도 더 신경 써서 날 것도 먹음 안되고 매운것 도 안되고 너무 차가워도 안좋기는 하죠조금씩 밖에 안먹음으로 많이 해놓을수도 없고 그저 조금 해서 자주 바꿔줘야 하니 힘들죠그래서 사먹는것도 이용하고 하지만 역시 해주는 것이 최고 인데 요리솜씨가 부족하니참 힘들기는 하네요소고기 요리좀 잘먹는것으로 연구좀 해야 할듯요샌드위치도 너무 많이 먹기는 했어요내일은 외래가는 날인데 에휴 벌써부터 걱정이네요사설 구급차 이용해서 병원까지는 가도 검사 두가지 하고 그 결과보고 와야 해서 기다려야 하니 어디 베드가 있는곳도 없고 어찌하나 고민해 보아야죠
86052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4-05-01 | 조회수 : 19,031
괴로울때나 기쁠때나 .... 항시 감사하자 감사하자 감사하자입니다내글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내가 살기위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을보기 싫으신 분들은 패스해주세요목  표 :000 나이까지  00 년간 운동하여 일상에서 만족도 높이기.* 운동 경과 : 2012년 4월 7일 이후 운동한지 12 년이 지나고 13 년째 접어듭니다.근력운동 , 요가 ,필라테스 발레운동,스트레칭운동 ,걷기운동 ,자세교정운동,수영운동.,명상.케겔칼리스데닉스. 달리기 ......     수영발차기를 먼저 해내자고 방향을 정했습니다  허리세우기를 먼저 해내자고 방향을 정했습니다   수영입니다  영상에서 아킬레스건을 마사지하는 것을 봤습니다아 아킬레스건도 마사지를 하는거구나 ...알았습니다포인을 잘하려면 반대편에 있는 아킬레스건을 부드럽게 하는게 좋다왜 이런 생각을 못해봤을까요아킬레스란 말을 참 ..아킬레스란 글을 참 마니도 봤지만 직접 만져볼 생각을 안했을까요그냥 발등을 손으로 쓰다듬듯이그냥 아킬레스건을 손으로 몇번 꼬집꼬집 해주면 되는것을 이걸 왜 안해왔을까요포인을 잘하려면 반대편인 플랙스를 잘해야 할거고 여기에 아킬레스 문지럼이 필요한건데..수영을 잘하려고 발버둥을 칩니다강한 근육을 만들어야지그럴려면 잘먹어야지한번에 집중해서 강력하게 인터벌로 운동해야지강하게 더 강하게 .... 위로 더 위로 .....항상 이렇게 보고듣고 따라할려고 했습니다그치만 팩트는 잔인합니다해도 안됩니다근육이 안 생깁니다힘이 없습니다먹어도 소화를 못시킵니다이런 팩트를 무시하고 자신을 속이면서 죽어라 위로향한들 실망만이 돌아옵니다물론 운동효과는 큽니다 먹고자는데 도움되고 기분을 업시켜 줍니다그치만 무한 반복의 실망을 얻는다는것도 명확한 팩트입니다자 어떻게 하면 수영과 다리찢기를 더 현명하게 잘 하는게 될까요늘지않는 힘에 자원을 쏟아붇기 보다는발... 주어진 내 발을......좀더 나긋나긋하게 만든다면똑같은 힘에도 좀더 물을 뒤로 나풀거리며 조금씩 더밀어낸다면불가능한 힘키우기 보다는약한 힘이지만 몇미터를 더 수월하게 가게되는 향상의 기쁨을 가질수도 있지않을까...다만 하루아침에 안되므로 수년간에 걸쳐 차곡 차곡 나아간다면....그래요 발포인과 발플랙스...그리고 이번에 안 아킬레스건 주무르기를 통해서발차기향상에 조금씩 다가갈수있기를 ..... 또 한번 희망해 봅니다차곡 차곡 나아갑니다괴로울때나 기쁠때나 .... 항시 감사하자 감사하자 감사하자입니다 
86051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4-05-01 | 조회수 : 4,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