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선옥이의 생일날 주경이가 하얀색 강아지 인형을 사가지고 왔다. 조그만 카드도 있는거 같았다. 주경이는 참 섬세하고, 착하구나. 여자애들이 뭘 좋아하는지도 잘알고 칭찬한마디 해줘야겠다. " 야, 다큰 여자한테 인형이 뭐냐?, 선옥이 정신연령이 어리냐?" 또 일행을 썰렁하..
흠.. 아무것도 없다는데
왜 들어오세요?|||1
1편|작가: 없어요|글번호: 554
조회수: 1,539
허드슨강을 건너는 나비.....
그 동안 졸작을 성원해 주신 많은 분들깨 감사드립니다. 다시는 글 쓰지 않겠 읍니다. 열심히 이민 생활을 하시 분 들 모두를 이 글에 나오시는 분들 같이 오해 하실까 걱정 입니다. 그냥 글 자체로서만 봐 주십시요. 감사 합니다.
[제18회]
넘어지면 다시일어나고 또 넘어지면 금새 다시일어나고.. 엉덩이에 뭍은 눈을 툭툭 털어가며 억척스레 보드를 타는 미진씨. 아이들 주위를 뱅글뱅글돌며 여유를 부리는 재호. 리프트에앉아 이들을 바라보는 수민의 시선은 풍요롭기만하다. 수민은 큰 목소리로 유진과 유성이를 부..
서툰 만남
카페에 마주 앉은 우리는 한 동안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아니, 아무도 말을 꺼내지 않았다. 그저 느낌으로 친구가 많이 말랐다는 것을 느낄 뿐이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3년전보다 더 어두워져 있었고, 웃음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잘 지냈지? 종종 니 ..
에필로그 - 소독
<에필로그> 생각에 빠지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시헌의 생각이 많이 났다. 어른이 되어 가정이라는 것을 함께 나누었던 사람이어서 였을 것이다. 전남편과는 그 날 이후로 전화를 계속하기도 하고 가끔 만나서 저녁을 먹기도 했다. 시작은 좋았지만 헤어지는 시간..
[제19회]
첼로 그리고 음악회... 크리스마스... 카니발... 오뜨... 꿈... 그중..뭐을 해야 하는지..??? 첼로& 음악회... 라고 간판을 달고... 개업을 했다. 학교 앞이라 아르바이트생 두명과 함께 심심하지 않을 정도의 손님이 있었다... 올케언..
[제16회]
이야기가 다소 재미없었으리라 생각되어집니다. 처음이라는 그런 것도 있지만, 이야기가 너무 단편적인 느낌도 있고. 요즘 여자같은 한 남자에 대한 그런 지고지순?한 사랑. 웃기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그래도 제가 뭐라 할수는 없겠지요. 그냥 이건 제 얘기였으니까요. 진..
[제1회]
설마 이게 소설이랴, 넘 넘 챙피한 마음뿐입니다. 그래도 한 번 소설에 도전해 보고 싶어서 유치빤스한 글자를 몇 자 적어봤습니다. 더 쓰고 올릴려다가 초기부터 반응을 들어보고자 성급히 올립니다. 호평, 악평 다 감수하겠습니다. 소감 써 주세용~~이~~ =========..
1편|작가: 꼬마주부|글번호: 547
조회수: 1,498
[제1회]
생명력이 없는 것을 그리는 이의 의도에 따라 살아 있는것 처럼움직이게 하는 작업을 우린 애니메이션이라고 한다 혹은 본래 생명을 가지고 있는것이라도 그것을 그리는 이의 의도에 따라 별개의 생명체로 재창조 하는 작업 애니메이션... 두뺨 남짓 크기의 작화지안에서 움직이는 ..
1편|작가: 불루마운틴|글번호: 546
조회수: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