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전화내용인 즉슨.. 오늘 3시에 '아마데우스'에서 미팅이 있는데.. 쪽수가 모자른관계로 꼭좀 나와달라는거더라구..자기가 진짜 어렵게.. 어렵게 구한 미팅자리라서 빵꾸내기도 아깝다나..? 난 속으로 생각했지.. '아니 내가 뭐하러 황금같은 주말을 이녀석을 위해 낭비해야..
[제1회]
난 항상 남자친구에게 맞았다 남자친구는 의처증처럼 항상날 의심하면서 집착한다 처믐엔 사랑인줄 알았다 그리고....최선을 다했다... 난 작은 회사에서 일을했다... 그도 그곳에서 같이 일을 했다 그는 항상 날 지겹도록 쳐다본다 ... ..
1편|작가: 사랑맘|글번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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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퇴근길 오후 드디어 콩나물 시루 같은 버스에서 내렸다. 지긋지긋한 버스...숨돌릴 겨를도 없이 돌아서는 내 등뒤에서 누군가 날 불러세웠다. 오랜동안 잊혀졌던 중학교 동창생 이었다. 하지만 반가운 맘 보단 그녀에대한 좋지 않은 이야기들이 내 기억을 스치면서 난 그냥 살..
1편|작가: 스파|글번호: 3
조회수: 1,234
[제1회]
봄날,햇살아래...난 잊혀진 먼 그리움을 본다... 오늘은 잊혀진...어제의 그리움... 햇살아래 자꾸 흩어져 가는 이름...그.리.움. 무엇인가를 사랑하지 않을때...난 늘 아프다 처음엔 마음이 아프고 나중엔 몸에 병이 온다 때문일까?... 아프지 않기위해 ,늘....
1편|작가: 바다|글번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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