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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고통을 근거로 한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엄마 병수발
엄마 엄마 우리 엄마
남의것은 탐내지 말어야한다
우 짜 꼬
헛일했네
간장게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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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그린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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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파크골프 2
나팔곷과 해바라기 (총 220편)
BY.행운
220화
이름이 그 사람의 평생 삶에 운명과 사주팔자가 된다는것,
219화
수명이 다 된 후손을 위해서,
218화
살아서 꽃길이어야지 죽어서 꽃길이면 무슨소용인가.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 (총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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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암 치료의 비법이나 특효약은 없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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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자연치유를 주장하는 곳을 이용 할 때 조심하여야 할 부분들
4화
이론적 배경과 경험에서 나온 결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첫시집 내었어요 (총 3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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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냉기를 밀치는 안온한 노래 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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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결실
31화
4월의 노래
일상 속에서 (총 14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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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화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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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거
14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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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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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낙서 (총 75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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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은 탐내지 말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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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일했네
761화
사돈맺고싶어서
쉬임없이 흐르리 (총 154편)
BY.시냇물
154화
반가운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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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매의 추억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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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 다녀오다
이곳으로 포토에세이를 써야할지 (총 1,10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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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단 내일보단 오늘. (총 38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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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날리기 (총 6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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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굴식물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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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요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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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님 수고가 많으셨네요...
엄마는 방 옆 화장실에 운동..
엄마 모시고 맛집 돌아다니고..
이런상황이 오래되면 자매사이..
이동변기 사용하게 하시는게 ..
참 각별한 따님들이십니다. ..
예. 얼굴도 하얗고 머리도 ..
만석님 친정어머님 많이 고우..
친정어머님...
연분홍님~! 낼 모레가 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