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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이 다 된 후손을 위해서,


BY 행운 2026-02-10

하늘에서 나쁜 것은 미리 일러 주시고 그 일을 
미리 막을 수 있도록 정확하고 세세하게
가르쳐 주심에 감사들리며 오늘 

이 글을 마지막으로 올릴까 합니다.

이제는 제가 세상에 나갈때가 다 되었나 봅니다.
마지막 점검을 하시듯이 하시며 ,,,,,

;;;;;;;;;;;;;;;;;;
 
,,,,,,,,,,,,,,,,,,,
그리고 내 이웃, 이 사회, 나라 일까지 ,세계 일까지,
하늘에서 단 하나의 빠치심도 없이 정확하고
세세하게 다 가르쳐 주신다.
나를 크게 키우시기 위해서,,,,,,
 
 각 나라 대통령의 일까지도 알 수 있고,,,,

얼마전에 하늘에서 내게 일러주시고 보여주신 것을 보면
한나라 대통령이라도 너무 자신의 나라만을
 위해 마음대로 하신다고 ,화가 많이 나셨다.

그 사람이 하는 일은 그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나라를 이끌어 

가는 일이지만  어느 정도껏 해야 하는데 너무 심하니까,,,
 
그런 것으로,  

자신의 수명을 깔아먹기도 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리고 남의 나라를 마구 휘 저어니까,
 또한 내정 간섭이라고 하셨다.

그 나라 대통령에 대해서 말씀하시기도 하셨다.
그렇듯 세계에 대한 것은 물론 많은 것을 조용히 하늘에서
다 가르쳐 주시니 감사한 일이 아닐수 없다.


우리나라 대통령께서도 이제는 나라를 정상 궤도에 
올려놓았다고 하셨다. 그리고 여러가지를 일러 주셨지만 
알고 있다고 무작정 글을  올릴 수는 없다.

,,,,,,,,,,,,,,,,,,,,,,
최근에 어느분의 조상님께서 나를 찾아 오셨다.
자신의 후손인 분이 죽게 될 위기가 쳐해진 상태이고
수명이 다된 분이셨다.

그런데 그분의 조상은 그분의 할아버님이셨다.
조상분이신 할아버님께서  한 밤중에 아니
새벽1시 쯤에 찾아 오셨다.

내 앞, 약간 옆으로 서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자네는 녹동 그 애와는 다르지"
내 ,자네 사람됨과 성격을 잘 알고 있다는
듯이 그렇게만 말씀을 하신다.

그리고는,,,,답이 없었다. 어떤 가르침도 없었다.
 내가 기도하려고 일어나는 시간은 항상
전날 밤 10시 30분 특별한 기도를 하는 날에는 15분 앞당겨 일어난다.

씻고 준비를 다하고 기도를 시작하면 밤 11시된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하늘에 님들과 문답을 하기도
하고 내가 몰라서,,
답을 얻지 못하면 기도 시간이 끝난후
 (다음날 새벽 4시 20까지 기도,끝남),,,,,

,이후에도 그냥 그대로 벽에
 몸을 기대고 앉아 내내 몰두를 한다.
그러면 스승님께서 언지를 주시고 답을 주신다.

그때서야 나는 답을 찾았다는 듯이 안심을 하고 있으니까
그분의 조상님께서도 내게 손가락으로 가르쳐
 주심과 말씀으로 일러 주셨다.
마치 나를 시험대에 올려 놓은 듯했다.

처음엔 어느분의 조상님이신지 잘 알지 못했다.
무작정 오셔서는 "자네는 녹동 그 애와는 다르지",,,,,
그분의 조상님께서는, 내게 당신의 후손을  잘 부탁한다는 듯이,,,,,
그렇게 정중하게 청하시는 조상분을 처음 뵙는지라

 약간 어리둥절했다.

  그래서,,
 그 후손을 보면 그분들의 조상님들
성품도 어느 정도 알수 있다.

그런데 이 조상님의 후손인 분을
 내가 알고 계시는 분이시라 미련없이 

그분을 위해서 하늘에 수명을 사서 이어 드리는 일이며
그분의 고혈압 아마 금방 뇌에서 이상이 생길
 그런 타임이었던 것 같다.

나는 그분이 언제인가는 알게 되실것이고,
 왜냐하면 그런 조상분이시라면 내게 부탁하신 일을
자신의 후손에게 모르는척 하시고 계실분은 아니시니까,,,,,,,,

나는 왠지 그 조상분의 행동에 모든 성품이
묻어나는 것 같아서 우려러 보이기까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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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 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며칠 후에는 음력 설'입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소원 성취하시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해질녁 저녁 노을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너무나 아름다움을 느끼듯이 여러분들 각자의
삶의 흔적 또한 노력하시면서 그렇게 만들어 나가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