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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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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그 사람의 평생 삶에 운명과 사주팔자가 된다는것,


BY 행운 2026-02-13

안녕하세요 제가 글을 그만 올릴 것이라 말씀드렸다가 
다시 들어 왔습니다.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
얄해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께 일러 드리고 싶고 또 참고하시라는 뜻으로 
다시 글을 올립니다. 
하늘에 뜻 님에 뜻을 받들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았죠
그런데 그 중에서도 제가 마음에 어머님으로 따랐던 
그 분이 가장 먼저 님에 뜻을 받들며 살아가게 되었죠

물론 그 분도 처음에는 당신의 아버님께서 미륵 부처님이신지 
알지 못했고 당신이 알기도 느끼기도 전에
마음에 어머님께 주신 하늘에 능력을 주시어,,,,

한두 사람을 손으로 만져주고 이래저래 하시면서
사람의 입으로 소문이 나고하여,,,,
  
결국 사람에 취어  부산에서 어머님의 고향으로 오셨는데 
마지막까지 어떻게 알고  따라오신 분이
 얼굴 형체를 알아볼수 없는 그런 나병 환자였는데 마음에 
어머님으로부터 아주 심한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낫게 해 주다보니
고향까지 오셨나 봐요,,(마음에 어머님을 우리가 효심녀라 불렀음)
효심녀라는 이름은  하늘에 님께서 일러 주신 이름이랍니다. 

비록 부모님이신 미륵 부처님께서 살아계시지 않더라도 
마음으로 효를 다하라는 그런 뜻이랍니다. 
효심녀 어머님은 고향에 오시어 최선을 다하여
산소를 돌보며 산소 앞에서 극진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시기도 

또한 집에서도 하시며 저와 제 딸처럼 수명이 다 된 이들이 찾아가면 
 몰라라 하지 않으시고 님들께서 일러주신대로 가르쳐 주시기도 하시고 
최선을 다하시고 저 위에 계신  미륵부처님 곁으로 가셨답니다.  
제게 가시기 전에 내가 있는 집에 오시기도 하셨고
모든 것 다 보여 주시기도 하시고  또한 그 곳에 계신것까지,,,,,

그리고 또 한사람은  바를 정, 마음심,
 (마음을 올 바르게 가지고 살라는 ,,,,,)
,,,,,,,,,,,,,,,,,,,,,,,,,,,,,,,,,,,,,
(약간의 거짓된 말 한다는 것 그 정도만 ,,,,,)

그럼 저 같은 경우는 왜 거북이일까요 ,황 거북이 
성과 이름이 딱 맞아 떨어진다는 생각이 드시는지요.

저 같은 경우는 죽으라면 죽지는 못해도 죽는 시늉을 낼 만큼 
양쪽 부모님께  효를 다했으며 형제들까지도 (부모님이 돌아가신 이후 
단 하나의 후회도 없도록 해 드리자는 생각으로,,,
 하지만,
그것은 생각보다 제 눈에 눈물을 흘려야 했고
때로는 피눈물을 흘려할 때도 있었죠,

그러다 보니 제가 먹고 싶은 붕어빵 하나도 사 먹을수 없었고 
우리 아이들은 언제나 무엇이던 집에서 내 손으로 만들어주어야 
했죠 잘 해서가 아니라 돈을 아껴야 했기에 ,,,,

내 나이 60이 되고 나서야 내 삶을 돌아보게 되었죠 
어리석은 것인지 누구 말대로 바보라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지만 
그 때까지는 나 자신은 아예 생각할수 조차도 없었고 생각할 
여유도 없었죠,, 

그렇게 저렇게 살다보니 갈 사람 가고 잘라 낼 사람 잘라내고 
그래도 정리가 되지 않았던지 하늘에 님들께서도 잘라내야 
하는 "이들을 그대로 두고 감싸주고 있으니
 네가 더 이상 높이 올라갈수가 없다고" 
하시며 일러 주시어 이후 다 잘라내고 보니
그때서야 세상이 제 눈에 제대로 보이는 것 같았죠 ,

그런데 나이는 먹었는데 남은 것을 아무것도 없었어요,
세월을 지나고 보니 이름 석자가 내 운명을 좌우하고 
기막히고 파란만장한 그런 삶을 살아내야 했다는 것을 
하늘에 뜻으로 뒤 늦게 알게 되었답니다. 

다행이라 해야 할까요,
그래도, 제가 가져야 할 마음과 할 도리는 다 했었나 봅니다. 
제 이름을 거북이라고 언제나 항상 이것은 거북이 줄 것이야
이것은 거북이 입으면 좋겠다는 말씀과 등등,,,,,

그리고 제가 꿈속에서 바닷가에 앉아 있으면 
아주 큰 거북이가 헤엄쳐와서는 그대로 제 품에 안기기도 하고 
저 먼 바다에서 헤엄쳐 오는 것을 보면 거북이 등에 우리나라 
태극기를 온 몸에 감고 그러고 내게 오기도 하고 ,,,,,

많은 것을 일러 주시고 말씀을 해 주셨죠,
 그리고 ,
예전의 제 이름은 정말 이름 그대로 아무것도
없는 공달이 생일인데다가 이름도한 끝에자를 
아들,자,자를 써 그야말로 눈물의 이름 값을 톡톡히 해 내야 
했었어요 

더구나 마음이 여리고 ,,,,,,,그런 저로서는 당할수 밖에 없었고 
무엇보다 자식으로서 할 도리를 최선을 다하자는 오직 그 한생각 때문에  
그럼 지금은 어떨까요 그 모든 더러움은 하늘에 님들,신들께서 
나쁜 것은 다 걷어가시고  또 걷어 용광로에 던져버리시어
내가 사는 가정은 물론 내가 있는 곳을 개끗하게
걱정 없는 마음으로 살라고,,,예쁘다고 예쁘다고 하시면서,,,,,

이제는 님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꽃길만을 걸어 갈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는데 아직 마지막 큰 관문이 남아 있나봐요 
그것을 통과 해야 만이 제가 원하는 길로 걸어갈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제가 이름에 대한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여러분들
 자녀분들 손자들까지도 이름을 한번 쯤 살펴보시라는
 의미에서 올리는 것이니  참고하시어 모든 것 다 좋아지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