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한 죄로....
결혼 생활은 그다지 평탄치 못했다 남편은 둘째지만 외국에 나가계시는 남편의 형님은 사고로 돌아가셨다 아들이 하나남은 어머님.. 남편을 일찍 잃고 혼자 살아가시는 그런 어머님껜 남편만이 유일한 피난처였다 홀 시어머님을 모시기란 힘든일이였다 더더욱 하나남은 자..
재택근무
<<<성공의 기회는 노력보다 우연히 옵니다>>><<<돈벌고 싶으세요. 그럼 읽고 따라하시면 됩니다. >> <<<혼자서 하시면 20만원/1달, 사업으로 하시면 200/1달 평생 보장합니다>&..
1편|작가: 김 장편|글번호: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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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나에게 소중한 한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과 나는 영원히 함께 하자고 마리아님 앞에서 맹세를 했습니다. 우리의 맹세가 영원할줄 알았습니다.그러나 우리의 맹세는 영원하지 못했습니다. 그 사람은 지금 이세상에 없기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이세상에서 떠난지 어느덧 1년이란 ..
1편|작가: memt2|글번호: 413
조회수: 1,284
인생의 굴레
스트레스로 인한 위 통증은 암이라는 생각이 들만큼 가끔 무섭게도 느껴오고 위암으로 진행 될 까 가끔씩 그녀를 불안하게 도 한다 "뻐꾹 뻐꾹 뻐꾹 "시계소리, 남편의 코고는 소리는 그녀의 잠을 멀리 몰아내고 어둠 속에서의 남편은 그녀에게 허탈감으로 오고 세월이 갈수록 ..
사랑아, 내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 네에, 서윤석 산부인과입니다." " 아, 저 원장님 좀 바꿔 주실래요? " " 누구시라고 말씀드릴까요?" " 윤정희라고 합니다. " " 네에 , 윤정희씨요 ? 잠깐만 기다려 주십시요." " 아 나야? 언제 ..
가을앓이10
그 남자와 다시 만난 나는 그 남자가 모든 것을 잊고 다시 새로운 인생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과 언제까지나 내 곁에서 숨쉬기를 바라는 마음이 항상 교차하고 있었다. 그 남자는 15년의 세월을 보상하듯 만나면 늘 나를 배려하고 아름다운 추억만을 가..
[제2회]
하루의 시간이 이렇게 더디에 간다는걸 안건 참 오랜만이였던것 같았다. '오늘은 기어이 가입한 통신을 꼭 들어가보고말리라'기대에 부풀어 황급히 회사를 나와 지난밤에 갔던pc방을 찾았다. 그리고 막 즐거움에 꽉찰무렵 여지없이 내 핸드폰은 울리고 있었다. '네' ........
[제2회]
(2) 여자는 자기가 흘린 식은 땀이 목으로 떨어지는 것을 느끼면서 오른손을 휘휘 저어 보았다. 죽었는지, 살았는지 여자가 잠에서 깨어날 때마다 그렇게 손을 공중에 대고 그어 보는 것으로 살아 있음을 느끼고 싶었다. 식당 일을 하러 나간 시어머니가 다시 돌아오려면 밤 ..
[제4회]
가끔씩은 인생이 릴레이 경주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한 순간도 지체할 수 없는.... 난, 그 게임 같은 인생을 매일 반복하며 살고 있습니다. 내 인생의 배턴을 누구에게도 떠넘기지 못한 체. 그러나, 나는 언제나 내..
5월의 햇살을 닮은 아이
정말 화창한 봄날이었다 아니 봄날이기 보다 여름에 가까운 날씨다 문득 눈을 떠보니 내 옆엔 아무도 없었다 기사 아저씨께서 "학생 학생 일어나봐" "이학생 한밤중일쎄 그려" 아련하게 들려오는 아저씨의 목소리에 깜짝 놀라서 일어났다 "아 ..
1편|작가: 나나|글번호: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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