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눈물
엄마 는 강하다 엄마 는 울지않는다 엄마는 뭐든 잘한다 내게 있어 엄마는 이런존재이다. 아빠랑 엄마랑 싸우면 늘 엄마가 이긴다 "아빠랑 엄마중에 누가 더 좋아?" "아빠 " 왜 냐구? 늘 엄마한테 지는 아빠가 내 눈에는 불쌍해 보였기 때문이다. "우리 공..
5편|작가: 루시|글번호: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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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놈들!!!!
봄날은 온다 <주인공들 스피치> 공 탁 구 - 한마디로 어디로 뛸지 모르는 남자 내가 사랑했던 여자가 왜 하필 하고 많은 사람중에 선생님의 여자이냐고요...... 작가님!! 부디 해피엔딩으로 내사랑 꼭 이루지게 어떻게 좀..... 내가 기다..
1편|작가: 엄지공주|글번호: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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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외롭지 않아.
10.09.08.07.06 손목시계를 바라보며 관자놀이를 살짝 찡그리는 갓 대학생 승우의 모습이 싱그러워 보였다. 깔끔한 t셔츠와 면바지를 받쳐 입고 있는 모습. 그 사이 저 멀리서 달려오는 여자. 자신에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걸어온 여자였다. 정해인...
1편|작가: 아파트|글번호: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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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사랑 26장
다들 잘 계시죠?비는 오지만, 늘 좋은 기분으로 지내시길 바래요.[절대사랑]을 올리고 있는 어지니입니다.지금막 26장을 올렸답니다.많이들지켜봐주세요.
<꿈>꿈꾸는 여자
모닝벨이 울리기도 전에 눈이 떠졌다. 밤새 긴장한탓에 잠을 제대로 못 잤지만더 빨리 일어나고 말았다. 아직 벨이 울리려면 30분이나 남았지만 그대로 누울 순 없다. 다시 잠들었다간 영원히 못깨어날 것 같은 피곤함이 몰려온다. 골이 흔들리고 어지러워 일어나니 휘청..
1편|작가: 해바라기|글번호: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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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두번째 이야기 빈손으로 쫓겨나와 어렵사리 전라도 광주의 외곽지역에 은영이네가 꾸려가는 구멍가게의 2층집 방한칸에 또다른 방한칸의 도박꾼 부부와 우리 가족의 도시 생활이 시작되었다. 딸 둘을 둔 은영이 엄마는 아이들이 잘못하면 한겨울에도 옷을 훌러덩 벗겨서 욕을 퍼..
제 10편 - 마지막
사랑하는 그대 오늘이 지나면 난 아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고요하기 이를데없는 이 밤, 모두가 겨우 잠든 이 밤, 나는 문을 열고 그 앞에 의자를 놓은 채 앉습니다. 밤하늘이 곱군요. 바람도 없습니다. 마음을 비워봅니다. 그대..
[제1회]
[과거회상] "소라야..난 미국으로 가야되..." "태일아(흑흑)....가지마..." "울지마..나 나중에 크면 다시 돌아올꺼야..." "정말이지?...그래두..난 싫어...니가 가는거...아아앙.." "그래서 말이지...약속의 증표루...토토루를 주..
1편|작가: bagdahun69|글번호: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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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이삿짐은 얼마 되질 않는다. 남편이 이삿짐 센터 직원하고 짐을 옮기는 동안 베란다에 나가 밖을 내다 보았다. 그녀의 베란다에 늘어진 페츄니아는 주인이 없는데도 여전히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다. 그녀가 그림을 주었다. 나보다도 더 필요할 것 같아서요. 그러는 그녀는 오랜..
[제2회]
그녀와 헤어진뒤 얼마지나지 않았을때 지금의 아내를 만났다. 이상한것은 그녀와 헤어지고 난 뒤 가끔 견딜수 없게 그녀가 보고싶어질때가 있었다는거다. 내가 헤어지자고했을때 그녀는 많은 말도 하지 않았고 화를 낸다거나 울거나 하지 않았다. 그저 조용히 내가하는말을 듣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