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과거회상] "소라야..난 미국으로 가야되..." "태일아(흑흑)....가지마..." "울지마..나 나중에 크면 다시 돌아올꺼야..." "정말이지?...그래두..난 싫어...니가 가는거...아아앙.." "그래서 말이지...약속의 증표루...토토루를 주..
1편|작가: bagdahun69|글번호: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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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쉽다라는 그 말. 슬프다라는 그 말. 항상 혼자 되뇌이는 버릇같이 중얼중얼거리는 말. 사랑했는데. 아니 사랑을 난 몰라. 사랑했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이 뭔지 모른다라는 그 말 한마디로. 난 나의 사랑을 아쉬움이라는 이름으로 멀리 띄워보냅니다. 언젠가 단 한번이..
1편|작가: 윤현미|글번호: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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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사랑 26장
다들 잘 계시죠?비는 오지만, 늘 좋은 기분으로 지내시길 바래요.[절대사랑]을 올리고 있는 어지니입니다.지금막 26장을 올렸답니다.많이들지켜봐주세요.
사랑해.
사랑해. 이제 ... 너를 보내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 겠다. 행복해. 정말이야.
2편|작가: 그때그시절|글번호: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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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엄마와 어머니 그 따듯하고 아름답던 모성의 정과도 이별한지 어느덧,그의 나이 3살 에서 이제8살이 되었다.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몇년전에 재혼한 아빠와 새엄 마 그리고 2살박이 여동생과 아무 탈없이 행복하게 지내왔다. 엄마가 보고싶다고 ..
1편|작가: jhs5496|글번호: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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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이삿짐은 얼마 되질 않는다. 남편이 이삿짐 센터 직원하고 짐을 옮기는 동안 베란다에 나가 밖을 내다 보았다. 그녀의 베란다에 늘어진 페츄니아는 주인이 없는데도 여전히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다. 그녀가 그림을 주었다. 나보다도 더 필요할 것 같아서요. 그러는 그녀는 오랜..
발원지
국정이날로 험학하고 권력에 기반은 제우들이 잡았으니 민심은 날로 어두워 진다 민심은 천심 인데 백성들에 피곤은 예언대로 되고 있었다 앞으로 백여년은 흘러야 할것이다 지금에 제우들은 인물됨이 천심을 혜아릴 만한 인물이 없으니 날로 백성이 어지럽다 중리에 한 옥산 ..
1편|작가: 들곰|글번호: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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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띠리리리 띠 띠리리] [.............................] 아침일찍 부터 누군가 내 휴일을 망가뜨리는 경적소리가 시끄럽다. 자기전 폰 꺼놓는걸 잊은 것이다..이런 젠장! 베터리를 빼려다 발신자 표시란을 확인한후 오늘은 대청소나 해야겟다는 생..
[제4회]
가끔씩은 인생이 릴레이 경주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한 순간도 지체할 수 없는.... 난, 그 게임 같은 인생을 매일 반복하며 살고 있습니다. 내 인생의 배턴을 누구에게도 떠넘기지 못한 체. 그러나, 나는 언제나 내..
떠나감
시끄런 음악소리에 여기저기 이야기소리가 가득넘치는 테이블... 들어서며 흘깃거리며 주위를 둘러보지만...눈에 보이지 않는다.. 몇일전 그렇게 전화를 끊어버리고.. 다시 올 줄 알았는데...아무 소식이 없다... 오늘은 발걸음이 그와 함께 했던 곳을 밟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