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놈들!!!!
봄날은 온다 <주인공들 스피치> 공 탁 구 - 한마디로 어디로 뛸지 모르는 남자 내가 사랑했던 여자가 왜 하필 하고 많은 사람중에 선생님의 여자이냐고요...... 작가님!! 부디 해피엔딩으로 내사랑 꼭 이루지게 어떻게 좀..... 내가 기다..
1편|작가: 엄지공주|글번호: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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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1. 作錢(작전)“안녕하세요 제수씨, 오늘 한판 어떠세요?”“뭐 있어요?”“네, 오늘 온대요 찰스 박이요..”“언제?”“그리로 오세요 열시 반 부팅!”“네에~”『세선(歲嬋』은 까만색으로 입기로 했다.다이너믹하면서 남자들의 눈길을 모을 수 있는 다리가 길어 보이는 바지와..
1편|작가: 금풍천|글번호: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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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
"왜 옆집 남자 안오냐? 오늘 밤 다 가겠다." "야.. 김지연.. 누구 온데..혼자 오버좀 하지마..?" "온대며.. 옆집 남자... 그래서 같이 있자매..." "얘가 얘가.. 또 사오정짓이네... 야.. 올수도 있다고 했지.. 누가.." 띵동~ 띵동~ "어..
[제3회]
다음날 아침 잠을 설친 정희는 자신의 가슴에 사랑이란 감정이 일어남을 느낄 수가 있었다. 첫눈에 반했다는 말이 정말 있구나 하면서.. 정희는 속으로 말했다."저사람이 나를 좋아한다고?? 나와 모든걸 함께 하고싶다고??.." 그리곤 자기 마음속에서도 "저 사람이라면 나도..
[제1회]
잠에서 아니...꿈에서 깨어난 그녀는 혼동스럽다....... 꿈이었다... 십수년이 흘러도 생생하기만한 그의 체취...그의 따스함... 애절한 사랑이... 그저 꿈이엇다니!~ 결혼을 하고...아이가 생기고... 그녀는 행복하다. 이젠....잊혀 졌거니... 이젠...
1편|작가: 세월...|글번호: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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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고추 떨어질 남자" "인~석아! 머슴아가 자꾸 부엌에 들락날락하면 고추 떨어진데..,!" 난 어릴 적부터 이런 소리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고 자랐다. 지금도 변한건 없다. 그저 아내가 아둥바둥 한푼이라도 벌겠다며 집을 나서는 그 순간부터 난 물걸레를 들고 집안 구..
1편|작가: chssss|글번호: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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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하나 ...9 - a 왠지모를 불안감이 손바닥을 적셨다. 난 어디로 가야하는지 방황을 했다. 나의 아지트와 진의 아지트... 쉬지않고 달렸다. 궁금했다. 내 예상대로라면 진은 훈의 와이프에게 모질게 당했으리라. 훈은 절대 가정을 아니 와이프로 인해 얻게되는 모든 경제력..
[제8회]
현빈에 방 태..태준아 " "변명 안해도 된다!" "문앞에서 다 들었다 우연히..." 태준 무섭게 수진의 얼굴을 때린다 "착!" "태준아!" "다음부터 또 이런짓 하면 가마두지않을거야' "오빠가 무슨 상관야! 오빠가!" 수진 울면서 밖으로 나간다 "쫓아가 봐야 되는거..
사랑했던 그녀
"따르릉 따르릉" 찬성은 전화수화기를 들었다. "여보세요" "띠~~~~~~~~~~~~" 또 착각했다. 알람소리인것을. 그래도 오늘은 양호하다. 전화수화기와 함께 침대에서 떨어지는 날이 태반이니... 찬성은 정신을 가다듬고 일어나 때 쓰는 아이..
1편|작가: 은여우|글번호: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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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일기1.
2004년 언제 인줄도 모르는 어느날... 달랑달랑.. 꼭 소 방울처럼 거시기를 달랑 거리고 다니는 저놈은 가끔 방귀도 뀌어 대며 나 들으라고 하는 것인지..자랑을 하는 것인지..썩을 놈이 핸드폰을 쓰려면 지껄로 쓰지 왜 지랄하고 내 껄로 쓰는지.. 어쭈....
1편|작가: 춘아|글번호: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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