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계원 예술고등학교 의학과 빛나: 차렷,경례 아이들:안녕하세요. 선생님:아참!빛나야 지금 시청각실로가서 선생님좀 도와 드려라 빛나:네 시청각실 선생님:이 일좀 도와줘 빛나:네 1시간 2시간 3시간 4시간이 지나고 저녁 5시.. 학교가 끝나고....현진이가 시청각실에 왔다..
1편|작가: qkrwkrrk|글번호: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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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조용히 해! 이렇게 말끝을 끝맺는 사람과 산다는 건 고통이다. 처음엔 소희가 좋다고 자기 간 까지도 빼 내줄 것처럼 하던 사람이... 소희는 늘상 자기 자신이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 생각이 들었다. 소희는 결혼을 하고 3년 정도 산 것 같은데 아주아주 많이 살았다는 생..
어색한 첫 데이트
그 짧은 편지에도 감동한 미경은 진우와 사귀게 되었다 너무 쉽게 사귀게 되서인가 어색하기만 한 두사람의 얼굴... 일요일 아침부터 진우를 만날생각에 옷장의 옷들은 전부 꺼내보고 그짧은 단발머리를 요리조리 만들어도 봐놓구선,,, 나가선 왜 아무말을 못하는건지,,, ..
[제1회]
문을 닫을 시간인데,,,,, 창가쪽에 한쌍의 남녀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나란히 앉아 있었다. `얼마나 헤어지기 싫으면,,,,` `나도 예전에 저런때가 있었지` 난 이런 생각을 하면서 문밖을 보고 있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어두운 그림자 하나가 이쪽을 향해서 걷고 있었다. ..
1편|작가: 소리샘|글번호: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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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내 바램이 통했나부다... 그렇게 너와 헤어졌어도 널꼭 한번은 만나고 싶다는 내 바램이 이제야 통했나부다..." 난 순간 할말을 잊고 그를 바라봤다 그리고 어느새 눈물은 내볼을 타고 흘렀다 "너와의 이별이 내자신을 뒤돌아보게 만들었어 그랬더니 네게 잘못했던게 너무 ..
가장 기쁜 날에눈물
몇칠 전 부터 우울 했다 전 근무 지에서 월급도 못 받았고 계속 현금 써비스를 받아 쓰는것도 맘이 무거웠다. 이 여름 때만 되면 더 가정 형편이 어려웠던 것도 나를 우울 하게 만들었다. 씽크대를 뒤져보니 힌끼 먹을 미역이 있었고 우리 네 식구는 아무 말 없이 아침 식..
[제1회]
"저기...." 말꼬리를 흐리는 녀석의 말끝으로 무언가 놀라운 이야기가 걸려있다는 사실을 직감할 수 있었다. "정은이... 윤정은 알지?" "정은이?" 말끝을 올려놓긴 했지만 이미 난 그 이름이 누구를 말하는 것이라는 것을, 적어도 그 이름 석자 만큼은 오래도록 기억에..
1편|작가: 이윤서|글번호: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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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나에겐 어린시절의 행복했던 기억도 얼마든지 있지만, 내 인생의 시작은 언제나 그날부터다... 아빠가 우리를 낯선곳에 버려두고 사라져 버린 그날.. 엄마는 울다지쳤는지, 언제나 처럼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그런 엄마를 바라보는 삼남매는 어떤 심정이었을까? 그때가 내 나..
[제1회]
사랑하는 사람이 있읍니다. 너무나 사랑하기에 차마 가까이 다가서지도 못합니다. 그 사람이 떠나가려고 합니다. 난 보내줄수가 없는데, 그사람은 떠나려고 합니다. 사랑할때는 둘이 해놓고 떠날때는 혼자가려고 합니다. 너무도 사랑하기에 차마 가지말라고도 하지 못합니다.보내주어..
1편|작가: 아그네스|글번호: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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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오늘아침에도 여전히 해님은 부시시 사람들을 깨웠고 그리고 사람들은 일상생활을 시작합니다. 첫째,둘째, 셋째 꺼정차례대로 학교를보내고 어머님은 방에서 그리고 옥상에서 기도를 하십니다. 아침에 일어나 뒷물로 소독하시고 그래고 아침을 간단히 드시고 약도 드시고 옥멧트에..
1편|작가: 낙옆22|글번호: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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