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여전히 돌아오는 동안에도 추적추적 비가 내린다. 남편은, 운 흔적이 영역하다며 눈치를 살피며 운전을한다. "수정엄마 왜그냐? 너희들 사고쳤냐?" "아~~아냐. 우리 아니야, 나도 몰라. 안~ 울었는데...엄마 울었어?" "누가 울어! 니 아빠가 울었나보다-." 민정과 ..
그만 나를 본다
그가 캠을 선물하겠다고 했다. 선물? 기분이 좋아졌다... 처음받는 선물이 캠이라... 아마도 내 얼굴이 많이 보고 싶었나보다.. 이건 어디까지나 나의 착각이었지만. 다음날 그는 캠을 보냈으니 설치하고 전화하라고 연락이 왔다. 그리고 그날 저녁 바로..
[제1회]
Sorry, your browser doesn't support Java(tm). 남을 아프게 하지 말것이며 이롭게 하라 당신의 모두를 하늘이 지켜보고 계십니다 남을 아프게 하지 마십시오 남을 이롭게 하십시오 “우리가 진정한 불자라면 부처님 말..
1편|작가: 동천 스님|글번호: 33
조회수: 1,195
[제1회]
정말 재밌어 뇌가잠을자다니말이야 내글을 몇만명이 보겠지! 하지만, 재미없으면 소설이냐? 하고나갈꺼야 진짜소설은 재미가 있던 없던 재밌게보는거야 쓴사람:오늘 내입에 들어갔던 돼지고기야 미안해
1편|작가: 돼지고기|글번호: 32
조회수: 1,195
그녀에게 다가온 사람
연희는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준호 엄마 뒤를 따라갔다. " 현석엄마 빨리 와 젊은 사람이 겁이 왜 그리 많어." 성격이 급한 준호 엄마는 어느새 댄스 교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이런 곳에 처음이라서요." 연희는 다시금 심호흡을 한 후 2층계단에 발을..
눈물
며칠째 아침마다 곱녀와 데이트를 즐겨는데 오늘 따라 곱녀가 보이지 않았다. 심씨는 에전에 생각을 하고 그 집으로 향해 갔다. 파란대문 앞에서 종을 눌렀지만 아무 소식이 없다. "이상하네.." 심시가 안을 눙여겨 보고 있는데 누군가 뒤에서 말을 건넨다. ..
사랑vs미움
#1 사랑,,vs미움 특별히 아픈곳도 윤화는 요즘 기운을 못차리고있다. 화장을 하지않는 날이면 사람들은 어김없이 그녀에게 어디아프냐,, 무슨일있냐?~ 고민있구나... 라고 휙 하고 말을 던져버린다.. 창백한 얼굴에 갸날픈 몸매... 결혼8년차의 주부의 ..
1편|작가: 우연|글번호: 29
조회수: 1,196
만남 사랑 이별2
그 사람을 만나면서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그사람 집에서는 난리가 아니였습니다. 우리는 정말 친구처럼 편하게 만난 죄밖에 없는데... 너무 속이 상했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 사람을 보면서 결심을 했습니다. 그만 만나는걸로. 우리는 만나서 얘기를 ..
여로의 끝 , 그리고 ...
" 서울 댁 ! 서울 댁! 아, 정신좀 차려봐 ! 내 말 들리나. 잉..들리냐고?" " 워메, 이것이 뭔 일이라냐....아까 까정 멀쩡허던 사람이... 지전에 달라붙은 총각혼이 인자 서울 댁 한티 붙었는갑네잉. 이러다 마을서 또 송장 치르는거 아닌가몰러.....
코스모스 꽃길 2
혁이 오빠는 내가사는집의 아래층에 산다. 사실은 오빠가 사는 집의 위층에 집을 구했다고 하는 것이 맞는 말이다. 난 오빠와 한집에 살고싶었다. 오빠는 나를 내가 읽을수 있는 코드로 바라본다. 나는 언제나 오빠를 위해서 목욕을 하고 음식을 준비하고 맛있는 커피를 준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