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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BY 살구꽃 2026-03-13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아들이  어젯밤에  휴가내서오고 오늘 생일아침 미역국에 기본반찬 장떡해서 먹고 남편은 오전에 일이 끝나서  일찍오고 3식구 나가서  저녁먹고 아들이 케잌사와  자르고 축하해주고  아들은  서산으로 돌아갔네요.

막내동서가  전화오고  맛난거 사드시고 아프지말라고 10만원을  보내왔네요.ㅎ 동서생일날 저도 보내줘야지요. 셋째동서도  축하문자오고.

2년전  막내동서 생일날 저도 동서 생일을 깜빡해서  미안해서  다음날 시동생과  저녁사먹으라고 10만원 다음날 송금해준적이  있었는데.ㅎ 우린  동서들 생일 달력에 체크해놓고.축하문자 또는 전화래도 꼭 서로들 챙기고 하거든요.

막내동서가  제가 자꾸 아프다하니  속상하데요.ㅎ
저도 고맙다 답장하니  항상 감사하다고 답장이왔네요.
그래도  울집며늘 4명인데  이날까지 살면서 큰 싸움 안하고  그런대로 지금까지  서로들 기본은 지키면서  각자의 위치에서  애들 잘키우고 살아줘서 고맙지요.

막내동서도 알뜰하고  살림도 깔끔하니 잘하고 음식도 잘하고  막내동서넨 아들만 3형젠데 애들도 잘키웠고 .막내동서넨 큰아들만 취업하면 되는데 4월에 시험보는데  합격되면 좋겠네요.셋째동서넨 딸만 셋이고요.ㅎ 취업준비하는  동서네애들  다들 시험에 합격되서 좋은소식 들려오길 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