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보내고.
그의 친구가 이야기하길 군에 가기전에 나를 위해 값지고 소중한 선물을 해 주고 싶어 했다고 .... 그리고 나 몰래 일을 시작했다는고..... 공사장에서 잡부들과 함께 일을 시작 했다고............... 날 위해 준비할 선물 살 돈을 모으기 위해.. 공사 현장..
너의 뒤에서
민우와 소희는 대학에 와서 처음 만난 사이였다. 그들이 처음 만난 것은 같은 강의를 듣기 시작 하면서 부터였다. 그러나 민우는 소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 소개팅에 미팅까지 하는 바람둥이 였다. 언제나 다른 여자들과 어울려 다녔다. 소희는 그런 민우를 보며 늘 ..
10편|작가: 이희수|글번호: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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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인생(2)
둘은 길을잃고 어느 숲으로 도착한다. 이들은 타임 머신에서 모든 기술들을 찾아내서 결국은 민수는 박사가 되고 민이는 영웅이 되어 각자 길을 잃어버리고 만다. 한편, 민수는 야옹 숲으로 가고 민이는 소년 타로의 마을로 떠난다. 둘의 타임 머신은 민수의 집이 되어 주는데...
12편|작가: 아줌마|글번호: 253
조회수: 1,260
[제1회]
황량하기 이를데없는 떡깔나무 숲속에 파카깃을 세운 그의 등이 보였다. 이것이 그와의 마지막 만남일거라는 생각이 네티즌 여러분 오늘부터 자전적 소설을 연재하겠습니다. 가슴저미도록 시린사랑예기를.. 요즈음에도 이런 사람이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서....... 15년동안 ..
1편|작가: magimida|글번호: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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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자기야~~ 나한테 다 말해 줘요..당신 나한테 왜이러는 지..그러지마요 그러지마 제발.. 자기야~~"자신의 소리에 놀라 잠이 깨어버린 주리는 옆에서 자고 있을 민이를 떠올렸다. 몸을 돌려 보니 거기엔 민이가 없었다. 거실에 나가도 그의 방문을 열어봐도 집에는 민이의 ..
[제5회]
--아랫집 여자(5) 누구라도 머릿속에 맴도는 이론대로만 살 수 있을것 같으면 후회나 실수나 반성이라는 말 같은건 애초에 생겨나지도 않았겠지만, 인간이란 그렇게 신처럼 완벽할 수 없기에 항상 같은 실수도 반복하면서 살고, 그래서 생기는 뒷 일에 대해 후회와 반성도하..
[제3회]
그러면서 투인은 귓말을 껐다. 채팅을 부부가 함께 하는 건 방 사람들 알고 있다. 영섭 또한 모르는 바 아니었다. 채팅 초보 때인 2달 전, 이 방에 첨 들어왔을 때 커피잔 올리는 방법이며 귀말은 어떻게 하고 음악을 어떻게 듣는지 하루방에게서 배웠다. 처음엔 한참을 헤..
[제1회]
*******아빠는 왜 왕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사회의 군집을 이루는 단체안에 늘 동반하는 왕따 김과장은 참으로 성실하다 아니 성실한것이 아니라 왕소금이다 김과장의 가족사항을 서무계 여직원은 실에 꿰듯 모두 파악을 했다 어머..
1편|작가: 평사|글번호: 248
조회수: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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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계속 연재하지 못할 사정으로 인하여 잠시 중단 합니다. 이 방을 지우는 방법을 모르는데... 아시는 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합니다.
1편|작가: 해바라기|글번호: 247
조회수: 1,259
[제2회]
낯선 남자에게서 아들을 빼앗다시피 데려와 품에 꼭 안았다. 다시는 놓치지 않을것 처럼... 그런데 애는 좀처럼 울음을 그치질 않았다. 얼굴은 새파랗게 질려있었고 몸은 사시나무 떨듯 떨고있었다. 병원을 가야했다. 어떻게 왔는지 정신차려보니 도로가였다. 한 손은 택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