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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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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첫시집 내었어요 (총 34편)
BY.염정금
조도에  살  때  아줌마  닷컴  사이버작가로  글을  올 렸던  사람으로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그 때와  다르게  다양한  사이트가  생겼네요  
 그동안  지속적으로  글을 써   서울시문학협회에서 발간하는  시  월간지에  추천시인상으로  등단해  첫시집을  내었습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와  순천시사21c 사회부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