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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6-04-28 |
조회수 : 1,366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이제는 봄이 지나고 여름이 봄을 밀치고 자리를 차지하려 하네요독감 조심하시고 언제나 모두들 건강하시기 바람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여물지 않은 고슴도치의 사랑,,,,,,,땅 속에 있기가 싫어서 일까 봄 기지개 켜고 콧 바람 쏘이려 나왔나보다.,,,고슴도치의 사랑 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묻어나고 벼려심이 가득하여 행여 상대에게 상처라도 줄까 두려운 마음에 서로가 조심조심 안아주니 그 마음 다칠 염려 없음이네,시냇가 버들강아지 하얀 솜털처럼 서로에게 강함보다 부드럽기를 소망하며 돌다리 건너기 전에 사랑의 작은 돌맹이 하나 넌져시 던져보네,그 깊이가 얼마일까, 물결은 얼마나 크게 넓게 멀리 펴져갈까, 노심초사하며 ,, 돌다리 건너가니 염려하던 마음 상처도 아픔의 다침도 없으리니 ,비로소 미소짓는 얼굴로 서로를 꼭 껴안아주며 손 잡아 줄수 있으리 봄 꽃 향연의 축제 속에서 전해오는 향기는 더 진해지고 달콤함을 느낄수 있으리라,세상 모든 이들 서로에게 회초리 사랑이 아닌 그윽함이 묻어나,,,아픔의 찔림이 없기를 바래보며 조심스레 고슴도치 사랑 배 띄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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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운 |
작성일 : 2026-04-28 |
조회수 :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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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연분홍 |
작성일 : 2026-04-28 |
조회수 :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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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6-04-27 |
조회수 :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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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린플라워 |
작성일 : 2026-04-27 |
조회수 :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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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4-25 |
조회수 :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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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6-04-24 |
조회수 : 1,275
영감을 꼭 닮은 내 막내 아들, 두 남자가 누우면 큰 방이 꽉 찬다,180의 영감과 186의 막내 아들, 어쩌면 닮아도 그렇게 닮았는지.지금도 웃음이 아가 같은 그 녀석이, 세 아이의 아범이 됐다.역시 그래도 아가만 같고, 마흔 여덟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ㅎ~.그래도 장남이 좋은 고등학교에 입학했다고, 머리 쓰다듬어 줄 땐 나도 대견했고짜~식 그래 나는 너를 언제 크냐 걱정했더니, 어느새 바라보기도 힘들게 커버렸네.일본의 물가가 얼마나 무서운데, 그래도 아가들 남의 집에서 안 키우겠다고내 집 을 마련하고 집 구경하러 오라할 땐, 엄마는 눈물이 날뻔했지.이럴 때 엄마는 부자이고 싶구나, 옛다 하고 한 뭉치 던져 주고 파서.급하게 짐을 챙겨 가방에 넣고는, 뺑뺑이를 돌면서 빠진 짐을 이리 저리 찾는다.늦겠다며 갑자기 급하게 점심을 먹고는, 긴팔을 휘저으며 현관을 나선다.''아프지 마세여~!" 이구 에구. 에미는 막내에게도 애물단지로구먼. 아가는 아직 엄마 뱃속에 있고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일본에 있는 우리 집에 놀러 오셔서요, 우리 끼리는 먼저 공원에 놀러 왔어요. 할머니는 늙으셔서 사진 찍기가 싫다고 하세요. 사진이 밉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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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4-24 |
조회수 :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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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4-23 |
조회수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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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연분홍 |
작성일 : 2026-04-23 |
조회수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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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4-22 |
조회수 : 369
86890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4-20 |
조회수 :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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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린플라워 |
작성일 : 2026-04-20 |
조회수 : 760
86888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4-19 |
조회수 : 280
86887 |
작성자 : 살구꽃 |
작성일 : 2026-04-18 |
조회수 : 1,346
86886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4-18 |
조회수 : 323
86885 |
작성자 : 살구꽃 |
작성일 : 2026-04-18 |
조회수 : 1,208
86884 |
작성자 : 그린플라워 |
작성일 : 2026-04-17 |
조회수 : 533
86883 |
작성자 : 살구꽃 |
작성일 : 2026-04-17 |
조회수 :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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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살구꽃 |
작성일 : 2026-04-16 |
조회수 :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