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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남성 환자들 때문에 병원에서 경고 안내문을 붙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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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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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이미지는 아니지만 소갈비찜을 해서 참외만주랑 해서 친정을 모처럼 다녀왔습니다마음이 갈까 말까 갈팡질팡하면서 다녀왔죠아침부터 해물전 할것 좀 준비해서 점심을 챙겨주고자 서둘럿습니다차를 타고 전화했더니 엄마 전화 안받습니다여동생도 안받습니다그나마 번호키로 바꾸어 놓은 덕에 번호키로 들어가니 아버지는 주무시고 계시고 상위에 엄마 글씨로 병원에 다녀온다고 써있더군요 여동생은 오전이니 헬스장을 갔으려니 생각이 들었죠갈비찜을 앉히고자 솥을 찾으니 솥마다 미역국 한가득 닭도리탕 한가득 된장찌게니다 들어있어서 닭도리탕 들어 있는 것을 다른 데다 옮겨서 냉장고 넣어놓고솥을 씻어서 갈비찜을 앉혔습니다닭도리탕 먹다 남은것 정말 확 버려버릴려다 난리날것 아니 플라스틱 찾아서 옮겨 놓은것이죠그리고 해물전을 부치는데 아버지는 일어나시더니 엄마 병원에 갔다 그러시더군요아버지의 어눌한 말로 제가 가지고 있는 백화점 카드 실적을 물어봅니다본인 돈으로 백화점에서 옷을 사신다고 내카드로 쓰겠다는 의미였습니다ㅎㅎ그런데 여적 제가 사다 준 백화점 옷들 엄마는 아버지 입히지도 않고 라벨도 안뜯고 걸려있는 판국이라서 작년부터는 옷은 안사드립니다이제는 화장실 가는것도 불안할 정도로 다리 힘이 없으시더군요올해 92세 그럴만한 나이죠제가 사준 새옷들 집에서라도 입힘 되는데 엄마는 아낀다고 안입힙니다에휴예전 금딱지 스위스 시계 사달라고 해서 스위스 시계까지는 아니여도 면세점서 사다준 시계를 얼마나 좋아하던지 그것도 제가 몇번 차게 해서 차는것 보았는데 어딘가 없더군요사실 불편하죠편안하게 파자에 편한옷 입고 있음 워낙이 예전부터 메이커 좋아하는 습관때문 뭔때만 메이커 새옷을 찾으시는것이죠그것이 두분의 싸움거리입니다엄마는 아버지 화장실 가려다 수시로 실수하니 좋은 옷을 왜 입나 하지만 어차피 쟁여 놓고 안입을 것임 입히는것이 났죠안입고 버려지든 망쳐서 버려지든 본인이 하고 싶은 데로 해드림 되는데 그게 안되죠하기는 본인이 먹지 못해도 음식을 절대 못버리게 하는 분이니 어쩌겠어요갈비찜을 해가니 먹고 싶었다고 하면서 한점 드시고는 아닌가 봅니다여동생만 얼굴이 화색이 돌더군요아버지도 먹는 양이 많이 줄기는 하셨더군요그냥 음식 가져옴 잘먹었다고 하면 될것을 본인은 잘안들어도 여동생과 아버지가 잘드심 되는데 재료비 준다 다시는 해오지말라는 말로 제속을 또 후벼 팝니다이래서 사실 요즘 음식도 자주 해가지는 않았는데 모처럼 해간것인데도 또 그러네요여동생은 그러말 신경쓰지말고 해오라고 하지만 매번 그런소리듣는데 해가고 싶나요그냥 뚝딱 편하게 만들어주는음식도 아니고 무겁게 이고 지고해서 들고가는것이죠본인은 안드셔도 여동생과 아버지가 잘드시는데도 결국 음식 값으로 스텐 그릇하나 가져왔네요은행에서 사은 선물로 준것이라고 하데요뭐라도 줘야  직성 풀리는 양반이니 정말 암것도 안가져올까 하다가 작은 그릇 하나 가져왔습니다출가외인 소리도 듣기 싫고사위는 왜불러다 그리 일을 시키면서 일이만원 돈주고 집에서 남는 식재료 주고 그러더군요사위가 일해주면 그냥 고맙다 저녁밥상이나 잘챙겨면 되는데 그것도 어려운 형국이죠동생이 해야 하는데 동생은 그런것을 전혀 신경쓰지않고 본인 밥 먹고나면 절대 안하니까요사람 불러서쓰면 엄청난 돈 들어가는것은 아니 그러시는것이죠재료비가 더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도 공임까지는 바라지 않고 그냥 편이 받음 되는데 아마도 생색낼까 그런 생각을 할까요생색내고 할거면 아예 가지도 않죠돌아오는 아버지 생일 올케가 외식 하자고 하니 외식을 한다고 하는데 제말은 귓등도 안듣더니며느리 말은 신경쓰이는지 설거지 하는것도 힘들어하는것 같다고 그러자고 했나봐요그래서 고른 식당이 여동생이 잡은식당이 지가 갔던 패밀리 레스토랑이더군요제가 거기 인당 삼만원 이라고 하니 사실 돈보다도 젊은 부부들 애들 가는 데라 너무 나이든 노인과 가는것이 사실 부담스럽고 엄마가 먹을게 없기는 해서 편안한 한정식집이나 이런데로 바꾸자고 한소리인데 엄마는 인당 삼만원 들어간다는소리에 기함을 하네요엄마는 본인은 한두점 먹고 마는데 삼만원돈 무조건 낸다고 하니 그 돈이 아까운 것이죠사실 집에서 차림 더 돈이 드는 것은 생각을 못하죠이제는 신경안쓸려고합니다외식을 하든 말든 알아서 정하라고 했습니다어차피 제말 들여먹히지도 않는데 뭐라고 싫은소리 듣게 나서나요이제는 노코멘트 정말 입닫고 사는 마인드 컨트롤 하면서 친정을 다녀야 하니까요친정 다녀와서 스트레스 쌓인 소리 남편도 이해 못하니 더 속이 답답합니다정말 제편이 하나도 없네요동생들이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에휴이번에 친정에 가니 눈에 뜨이는 곳에 선종기도가 붙어있네요잘죽게 해달라고 기도 하고 있다고 하더니 에효맨날 전화 통화하 면 죽고 싶다는 소리로 전화를 끊으시더니 속상하네요도대체가 정말 뭐가 옳은지 모르겠어요
86843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6-03-11 | 조회수 : 720
86842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3-08 | 조회수 : 179
엄마는 칠년전 허리골절로 입원하셨던 적이 있은 후로는 7개과의 병원 약을 알람까지 켜놓고 드시는 것 외에 식사도 잘하시고 여행도 잘 다니셨었는데 그저께밤에 의자에 앉으시려다가 털석 주저앉아 1번 허리뼈 골절상태가 되었다.사설구급차를 불러서 원하는 병원에 갔어야 했는데 119를 부르는 바람에 원하지않는 병원으로 가게 되었다.첫번째로 데려다 주겠다고 한 병원은 바가지 씌우기로 악명 높은 곳이라 거기 피한 것만으로도 다행이었다.나는 평소대로 사군자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중에 병원에 따라간 동생으로부터 계속 카톡이 온다.기동성 있는 세째는 하필 크루즈여행 중에 있어서 내가 움직여야 했다.동생 남편은 심부름을 시키자면 유치원 아이에게보다 더 많이 자세히 일러줘야 하므로 동생 집에 가서 챙겨야할 것들을 내게 일러주는 것이다.수업도 못 마치고 나와서 마을버스를 타고 동생네 갔는데 늘 잘 되던 현관 지문이 안 먹혀 초인종을 눌러도 소용이 없다.집에 있을 제부한테 전화해도 받지도 않아 동생과 통화하고 동생 집으로 들어갔다.제부는 지하창고에 있던 이동식 변기를 조립해서 가져오느라 내 전화도 안 받았던 거였다.엄마가 와상상태라 엉덩이 밑에 들어가는 납작한 변기만 있으면 될 텐데 싶었지만 이동식 변기를 든 제부와 병원에 갔다.병원에 가니 동생이 쓸데없이 이동식 변기는 왜 가져왔냐고 했다.도로 차에 가져다 놓겠다고 가지고 가는 제부를 보니 길눈도 어두운데 새 주차장에서 잘 찾아갈까 싶어 따라갈까 하다가 그냥뒀더니 변기를 들고 한참 헤맸다고 했다.제부는 공대 출신인데 대기업에서 임원까지 지내고 퇴직했지만 부주의하고 사고가 엉뚱해서 갖가지 에피소드가 수두룩하다.예전에 학교급식이 없던 시절 교사였던 동생이 일본 출장 가는 제부에게 보온도시락을 사다달라고 했었는데 4인용 코끼리밥솥을 사왔다.유럽 출장 갔을 때는 버버리코트를 사다달라고 했더니 55사이즈 입는 마누라에게 88사이즈 코트를 사오는 바람에 그 코트는 시어머니께로 넘어간 적도 있었다.그 후로는 아무 것도 사오지 말라고 했다.지금도 혼자 밖에 나가면 지하철 선반 위에 새로 사준 비싼 가방 올려놓고 내려서 잃어버리고 지갑이나 휴대폰은 수시로 잃어버려서 목에 걸어줬으면 싶을 정도다.엄마가 가신 병원은 종합병원이기는 해도 열악하기 이를 데 없는 곳이라 당장이라도 다른 병원으로 옮기고 싶을 정도였다.이인실이어도 좁을만한 병실에 여섯개의 침상이 간신히 들어가 있고 게다가 가운데 계시는 엄마는 창밖도 못 보는 상황이었다.다행히 간병해주실 분 인상이 선해서 안심이 되었다.딸이 넷이나 있어도 간병하겠다는 딸은 없었다.집으로 오는 길에 당분간 스크린 파크골프 못 치겠다고 하니 동생이 "왜 못 해? 그건 체력단련이니까 계속 해야지~" 한다.만약 자식이 입원해 있어도 그럴 수 있을까?
86841 | 작성자 : 그린플라워 | 작성일 : 2026-03-07 | 조회수 : 619
86840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3-03 | 조회수 : 168
입덧도 해본 적 없이 아무거나 잘 먹는데 최근에 갑자기 간장게장이 먹고싶어졌다.집 근처에 간장게장이 반찬으로 나오는 집에 가서 한끼 먹어야겠다고 마음 먹었는데홈쇼핑 채널에서 국내산 알배기 간장게장을 파는 게 보였다.당장 주문하고 싶지만 홈쇼핑을 신뢰하지 않으므로 참고 있다가 퇴근한 큰애한테 쿠팡에서 간장게장 주문해달라고 했다."어머니 쿠팡도 믿을만한 곳은 아니예요. 차라리 트레이더스에서 사세요."하면서 안 사준다.다음날 아침 남편더러 트레이더스에 장보러 가자니까"왜? 간장게장 사려고?"어떻게 알았냐니까 새벽에 간장게장 먹고싶다고 잠꼬대를 하더란다.트레이더스에 가니 왕딸기를 싸게 팔길래 두박스 사고 사과도 한상자 싣고 온갖 장보기를 다 한 후 간장게장 코너에 가니 한통도 없었다.양념게장이라도 살까 하다가 꿩대신 새우장을 사고 후숙 아보카도를 7개 샀다.식재료 구입을 마치고 오려다가 1층 마트출입구에서 닥스 할인매장이 있길래 들러서 배낭을 샀다.내 카드로 결제를 하려는데 굳이 남편이 사주겠다길래 그러라고 했다.남편은 돌아오는 길에 잠깐씩 걸리는 신호등  앞에서 생강한과를 집어먹으면서 운전하는 걸 보니 할아버지가 다 되었구나 싶었다.젊었을 때는 같이 마트에 가면 내 카드로 결제하는데도 못 사게 하는 게 많아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늙어갈수록 인심이 후해지고 있다.안 버리고 오래 같이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오나보다.고마운 마음에 집에 돌아와 계란 부치고 아보카도 썰어얹고 날치알과 김가루 넣고 새우장 듬뿍 올려 비빔밥을 해주었다.
86839 | 작성자 : 그린플라워 | 작성일 : 2026-03-02 | 조회수 : 609
화초와 노인은 봄에  얼어죽는다더니딱. 맞는말이네요  예전에 겨울대비 마당에 두었던화초들죄다 거실에 놔두고  기름아까워 모셔놓은 기름난로를화초얼어죽을까봐 살짝 틀어놓던 아버지생각이나네요그렇케 애지중지키던것을  이젠 더이상 추위는없다며따신 봄날. 마당에 그득히 내어놓코물조리개로 물 흠뻑주면서겨우내 잘 키웠다고 흐뭇해하시더니며칠뒤 뜻하지않는 오밤중 힌파에 모조리싹다얼어죽어 아버지가 황당해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이상하게 그 추운겨울에도 감기한번 안 걸렸는데꼭 내 생일이 있는  따신 봄날이오면 잊지도않코매년 몸살감기가 찾아오네요며칠 따신날  겉옷 얇게 입은것이 화근인지애고 매사 입방정에 입바른소리 잘하는 신랑은오늘도 어김없이 밥차러주는 마누라보고마스크하고  밥하라네요 아이고 앓는이 죽는다고신랑친구하나는 병원에입원한 자기마누라보고 내오늘저녁은 뭐하고 먹어야되나고  묻는놈이 있다하더니끼리끼리 친구인거 같아요그 놈이랑 젤 친하거든요ㅎㅎ오전에 병원가는데 굳이 따라나서 기사노릇해주네요이사와도. 늘 살던동네 병원밖에 안 다니니깐요오는길에  감기약먹고  힘도없고 밥맛도없으니국수하나 묵고가자하니 사람이 밥을먹어야지궁시렁거리며  자기가 국수싫어하니미지못해 가 주더라고요 어차피갈걸 기분좋케가면어디 덧나나냐 감기기운에 힘도빠지고 입맛도 사라지니사람이 멍하니 이래 가면 나만 손해다 싶은 맘이생기네요 젊을때는 빨리나아 돌아댕기야지싶었는데늙으니  이대로 가도 되겠다 싶네요마누라있다고 최대한 집안일 안한는 여우같은서방마누라없어도 불편없이 잘 살수있지요애들 다 키워준 마누라는 죽으면. 호상이라하던데먹은 약기운에 골아 떨어져 일어나보니  7시라힘빠진몸으로 저녁감기약 또 먹을려면 빕을먹어야해서하기편한 계란비빕밥해서 신랑주니 실컷잘먹다가달걀껍질 쬐금들어간걸 들어내더니 밥 안먹네요자기마누라 아프면 자기가 차려먹던가이런 원인도 잘 살펴보면 울시엄니때문이지요늘 아픈척하면서 손끝하나 안 움직이며꾀부리던걸 신랑이 커가면서  봐와서인지눈으로 확실한 뼈가 부러지던가 입원하는병아니고는눈에 안 보이게 아픈거는 꾀병처럼 짜증나나봐요내일은 종일 일 안하고 누워 있어 볼려고요어찌 나오나 볼려고요아이고 그래도 울아들은 밴댕이속 지아버지 속 안닮고날 닮아 천만 다행이고 딸은 지아버지 쏙 빼닮아잘 삐지고 쌀쌀 맞지요울시아버지가 살아생전 그랫지요울딸없을때 나 보고 ㅇㅇ이가. 딸이라서 다행이라고며느리가 저런성격이면 답이없다고 ㅎㅎ아들보고는 나중에 너거 엄마같은사람 구하라하니울신랑은  내 같은 여자만 피하면된다 햇지요ㅎㅎ같은극끼리는 밀어낸다고울신랑이 딸 성격이  애교도 없고 안좋타 그러길래딸이 태어나 아버지한테 복수하네딸 성격이 딱 자기과다.그랬더니 암소리안하네요ㅎㅎ따뜻한척하는 봄날씨에 속지마시고따시게 입고 다니세요봄감기가 더 오래가네요 
86838 | 작성자 : 연분홍 | 작성일 : 2026-02-28 | 조회수 : 420
설도 지나고 20일날  시엄니 49제도 지나가고모든  행사는  끝이나서  마음은 편하건만..ㅠ몸편하고  맘편해서  이제 룰루리 방구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ㅠ 몸이  자꾸만  고장나서  여기저기 아프다  아우성이라  몸이 아프니 맘도 약해지고  우울감이  문득문득 찾아온다.날씨도  꽃피는  춘삼월이고  완전 봄날이건만. 운동하기  요즘 좋은 날씨건만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하니  운동도 제대로 못다니고  요즘 가는데라곤  병원밖에  없는거 같다.남편이  일이없어  아직 쉬고있으니  병원도 차태워 델고가주고  오늘아침  안마도 해준다길래   어깨 허리 다리  다 주물러 달라했다.아들이  명절에  생활비 하라고 70만원 주길래.저금했다. 우선 쓸돈은  있어서  없는셈치고 다음에쓰려고  우선 저금해뒀다.연말정산 받은거  주는거라며  생각도 않았던  돈을줘서  고마우면서도  아들에게 받는돈이  나는 안편하다.엄마 돈줄 생각말고  너나 열심히  돈 모으라 하니7천만원  모았다며  이번에와서  말하며 진즉에 더 아껴쓰고 돈좀 모을걸 그랬다고 말하길래  이제라도 더  빡세게 모으라 했다.ㅎ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모았다고  말해줬다. 너는  적금넣기도  얼마나 재밌냐  월급이  제날짜에 통장에  칼같이 꽂히고..엄만 적금넣기도 불안하다.지가 모은돈  7천에 엄마가 3천만원 준거 합치면  1억이란다.암튼  나중에  집살때 최대한 대출 적게 받으렴 모을수있을때 빡세게 모으라했다.난 이제  더이상 네게 보태줄 돈도 없으니까..ㅎ 나도 노후준비도 하기 힘들다고..몸댕인 자꾸만 아파오고요즘 아주 삶의 질이 떨어져서  우울하다.나보다 더 아픈이들 생각하며 힘을 내야겠지...ㅠ사람이  안아프고  살다가면  얼마나  좋을까만...이번 설에도  많이아파서  응급실도 다녀오고 몇십년만에  영양제를 다 맞았다.ㅎ 그동안  돈없어서  영양제를  안맞고 살은게 아니라  나도 주사맞기 싫고 겁이많아  영양제는  안맞아 지더라.남편이  이참에  영양제나 맞으라해서 것도 맞은거다.남자 간호사들이  친절하고 그래서 고마웠다.울 시엄니  단골 병원이었는데..아직  시엄니가 돌아가시고  없다는게  실감이 안난다.엄니요. 나좀 안아프게  도와 주이소..ㅎ
86837 | 작성자 : 살구꽃 | 작성일 : 2026-02-28 | 조회수 : 1,001
86836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2-27 | 조회수 : 272
86835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2-27 | 조회수 : 172
86834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6-02-26 | 조회수 : 996
0!00 나이까지 00년간 운동소소를 기대합니다지상운동 소소, 달리기 소소 등을합니다다리혈액순환을 강구합니다등유연화를 강구합니다허리복부강화를 강구합니다3바퀴 약2400미터를 했습니다런닝(running)을 했더니 런닝이 자주 빵구나서 버립니다수영때는 런닝속옷윗옷을 몇년씩 입었는데2달새 런닝3장이 헤어져 내버립니다달리기 복장 연구가 필요한지도......런닝사러 가면서 세상구경하는 이점이 생기는건 좋은듯도.....집에서 약10분을 가면 공원이 나옵니다우레탄과 보도로된 거리 한바퀴에 3.6키로라고 아는데유아풀을 벗어나 갈날을 ......여기는 문제가1. 대단한 오르막과 내리막이 많다는 겁니다2.남녀노소 우르르 다니는 사람들이 저마다 형편의 불평을 들어라는듯 쏟아냅니다듣기에 고통이고 통증입니다 정서통증이지요지나가는 나에게 들어라는듯 심지어 큰소리로  말라깽이가 저따위로 옷입고하며 저격받기도했지요또 얼마나 흉을 보는지 다니기 끔찍하지요또 얼마나 조롱을 할까요 천천히 뛰니까강자만 큰소리치는 정글이고 동물의왕국인 이 공원에 갈려고 과연.......민족중흥의 역사를 띠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나의중흥의삶을 살려는자는 씨를 말리려하고노예의삶을 사는지도 모르고 늙어 죽도록 우르르 몰려 다니며 전달하고 또 전달하며 그럻게......온 사람들이 욕심을 뚝뚝뚝 흘리며 ..여기도 저기도 욕심에 욕심을...욕심의 화신들만..욕심만이 내살길인듯이....하나 하나 다가오는 이 파도들을 두둥실 타고 넘으며..........후..........최소 1년은 유아풀에서 달리기 살력을 탄탄히 해서견뎌낼 내공을 쌓아서.........지금은 실력도 내공도 안되니 코앞만 보면서........
86833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2-21 | 조회수 : 221
86832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2-20 | 조회수 : 169
명절 잘들 보내셨나요?이제 님들이 나올 때가 됐지 싶은데, 소식이 없어서 제가 또 나왔습니다.너무 오랫동안 글방이 적적해서요.이제 모두들 나오세요.우리 영감이 절대로 절대로 변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제사의 간소화까지도 허용했어요.생각지도 못했던 영감의 큰 변화였어요. 차례상도 두 개씩 차리던 것을 하나로 간소화 했어요.따라서 주방의 일도 반으로 줄어서, 큰며느님이 무척 반기는 명절이었어요. 따라서 모든 식구도 반기는명절을 보냈습니다. 아, 영감의 별호까지도 <영국신사>에서 <키다리아저씨>로 개명 되었어요.  영감도 마누라가 널브러져서, 점심을  안 챙겨 주고 내쳐 자도 스스로 챙겨 먹네요.  동창회에서 동창들의 입김이 한 몫 아니, 두 몫을 한 것 같습니다."이젠 마누라들 아끼라."고요. 아마 마누라를 먼저 보내고 홀로 사는 친구들의 조언이었나 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동네에서 마누라 잘 도와주는 영감으로 이름이 났는데, 아무튼 반가운 일입니다.마누라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만석이에게 이런 날이 다 도래했어요. 이젠 모든 게 쉽게 쉽게 변했는데, 몸둥아리가 늙어서 여기 저기 고장이 나고 싶어서 난리입니다.  영감이 젊어서도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아무튼 지금이라도 많이 유해져서 다행입니다. 이제는 늙을 일만 남았는가 했는데, 영감의 변화는 그 중 다행입니다. 영감이 무척 깐깐했거던요.<미안합니다. 나들이도 못 하고 집에만 있으니, 영감 이야기밖에 할 얘기가 없어요ㅜㅜ>
86831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2-19 | 조회수 : 382
86830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2-17 | 조회수 : 207
<우리 님들 모두 행복한 설날 지내시고,                             한해 동안도 모두 건강하시고                                                    하는 일 마다 대박 나세요^^>저녁에, 아래 층에서 큰아들이 올라왔다." 하루 종일 애미가 애썼겠구나. 그래도 오늘은 애비가 쉬기 때문에 많이 도와줬을 테니 좀 쉬웠겠다""내가 쉬어서가 아니라, 아빠가 지난 번 제사부터 확 줄여 주셔서 일이 많이 줄었지요.""아유~. 내 맘 같아서는 아예 제사를 없애 주고 싶었다.""어제 저녁에 카드 가져 가서 장 봐라."했더니 에미가,"일이 줄어져서 장 볼일이 많지 않아요. 그냥 우리가 장 볼 게요."하더군. 나도 좀 일조를 해야 하는데....지난 번 시아버님의 기일에, 고맙게도 영감이 '간소화'를 외치더니, 이젠 이렇게 묶어질 모양이다.'고마운지고. ' 옛날에 비해서 반도 더 줄어든 셈이어서 , 주방의 여자들이 만세를 외치겠다?늘 혼자 애쓰는 아래 층의 큰며느리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 멀리 있는 작은 며느리가 동참하지 못하는 것에 미안해서 약간의 금일봉을 하사(?)했으나, 별로 빛을 뵈지 못하는 듯해서 나도 덩달아 눈치가 보였다.  나는 혼자서 애써서 봉투를 건냈으나, 그것이 작은 며느리 몫이라고는 말할 수가 없었다. 그게 작은 며느리를 대신하는 것 같아서, 혼자 애썼다고만 말하며 건냈으니까.막내딸도 대학강의를 나가면서 부터는 큰 며느리를 돕던 손을 거두었다. 내가 대신 돕겠다는 뜻을 전해도 며느리는 늘 마다한다. 고마운 일이긴 하지. 그래서 영감도 맏며느리의 일을 줄여 주었겠다? 이제는 묻는 일도 없지만, 이래라 저래라 할 것도 없이 알아서 잘 한다. 그도 고마운 일이다. 아들은 건너뛰고, 세배하는 며느님과 손주에게만 금일봉을 내리면 나도 쉽게 명절을 보내는 셈이다.일본에 사는 작은아들네 식구가 영상으로 세배를 하니, 손주에게 세배돈을 건네지 못하는 것은 좀 미안하다. 머지않아 곧 <어린이날>이 있으니 그때나 보자 해야겠다. 달달이 아이들이 보내주는 용돈도 지난달에는 적자였다. 사돈댁의  잔치도 있었고, 아기 돌도 있어서 힘이 들었다. 사돈댁에도 어려운 자리여서 축의금을 짜잖게 할 수도 없었고, 금값이 고가 행진을 해서, 내가 수입이 있을 때와는 확연히 다르다.한 번 더:        <우리 님들 모두 행복한 설날 지내시고,                            모두 한해 동안도 건강하시고                                          하는 일마다 대박 나세요^^>
86829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2-16 | 조회수 : 286
000 나이까지 00년간 운동소소를 기대합니다지상운동 소소, 달리기 소소 등을합니다다리혈액순환을 강구합니다등유연화를 강구합니다허리복부강화를 강구합니다2바퀴하고 150미터를 뛰었습니다 한 1700미터를 한셈입니다뒤꿈치통증을 조치합니다 다리찢기로 뒤꿈을 민때는것을 중단하고수건을 말아 끈으로 고정하고 그위에 발뒤꿈을 띄워서 다리찢기를 합니다노리는것은 아킬레스보호입니다 달리기하면서 느끼는점입니다고관절통증을 조치합니다네발기기로 밴드활용 고관절 운동울 알고, 하니 무릎이 아픕니다집철봉에 밴드 걸고 서서 고관절 운동을 하기로 합니다다이소에서 팔던 풀업밴드검정색 고강도제품이 없어져서 살수가없네요풀업밴드검정을 고대하고, 안되면 강력한 다른밴드를 물색합니다달리기는 점핑이라고 합니다수영스타트도 점프인데 이때 발가락 부상이 아직입니다만 ...벽밀며점핑연습을 시작합니다수영은 발목을 피는건데 달리기는 발목탄성을 만들어야 한답니다흠....안해본 부위고 타고나지못한 재능인데....발을 피던 탄성이던 연결되고 수영 달리기 각각에  따로같이 쓰일듯합니다부상을 마주하지않게 치밀하게 진행해가야 할터인데.....앵클링은 단거리 인가봅니다장거리는 롤링, 탄성즉점핑, 기울기............흠수영십년에도 미흡족인 롤링이 여기서도.........
86828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2-14 | 조회수 : 194
안녕하세요 제가 글을 그만 올릴 것이라 말씀드렸다가 다시 들어 왔습니다.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얄해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께 일러 드리고 싶고 또 참고하시라는 뜻으로 다시 글을 올립니다. 하늘에 뜻 님에 뜻을 받들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았죠그런데 그 중에서도 제가 마음에 어머님으로 따랐던 그 분이 가장 먼저 님에 뜻을 받들며 살아가게 되었죠물론 그 분도 처음에는 당신의 아버님께서 미륵 부처님이신지 알지 못했고 당신이 알기도 느끼기도 전에 마음에 어머님께 주신 하늘에 능력을 주시어,,,,한두 사람을 손으로 만져주고 이래저래 하시면서사람의 입으로 소문이 나고하여,,,,  결국 사람에 취어  부산에서 어머님의 고향으로 오셨는데 마지막까지 어떻게 알고  따라오신 분이 얼굴 형체를 알아볼수 없는 그런 나병 환자였는데 마음에 어머님으로부터 아주 심한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낫게 해 주다보니 고향까지 오셨나 봐요,,(마음에 어머님을 우리가 효심녀라 불렀음) 효심녀라는 이름은  하늘에 님께서 일러 주신 이름이랍니다. 비록 부모님이신 미륵 부처님께서 살아계시지 않더라도 마음으로 효를 다하라는 그런 뜻이랍니다. 효심녀 어머님은 고향에 오시어 최선을 다하여 산소를 돌보며 산소 앞에서 극진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시기도 또한 집에서도 하시며 저와 제 딸처럼 수명이 다 된 이들이 찾아가면  몰라라 하지 않으시고 님들께서 일러주신대로 가르쳐 주시기도 하시고 최선을 다하시고 저 위에 계신  미륵부처님 곁으로 가셨답니다.  제게 가시기 전에 내가 있는 집에 오시기도 하셨고 모든 것 다 보여 주시기도 하시고  또한 그 곳에 계신것까지,,,,,그리고 또 한사람은  바를 정, 마음심, (마음을 올 바르게 가지고 살라는 ,,,,,),,,,,,,,,,,,,,,,,,,,,,,,,,,,,,,,,,,,,(약간의 거짓된 말 한다는 것 그 정도만 ,,,,,)그럼 저 같은 경우는 왜 거북이일까요 ,황 거북이 성과 이름이 딱 맞아 떨어진다는 생각이 드시는지요.저 같은 경우는 죽으라면 죽지는 못해도 죽는 시늉을 낼 만큼 양쪽 부모님께  효를 다했으며 형제들까지도 (부모님이 돌아가신 이후 단 하나의 후회도 없도록 해 드리자는 생각으로,,, 하지만, 그것은 생각보다 제 눈에 눈물을 흘려야 했고 때로는 피눈물을 흘려할 때도 있었죠,그러다 보니 제가 먹고 싶은 붕어빵 하나도 사 먹을수 없었고 우리 아이들은 언제나 무엇이던 집에서 내 손으로 만들어주어야 했죠 잘 해서가 아니라 돈을 아껴야 했기에 ,,,,내 나이 60이 되고 나서야 내 삶을 돌아보게 되었죠 어리석은 것인지 누구 말대로 바보라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지만 그 때까지는 나 자신은 아예 생각할수 조차도 없었고 생각할 여유도 없었죠,, 그렇게 저렇게 살다보니 갈 사람 가고 잘라 낼 사람 잘라내고 그래도 정리가 되지 않았던지 하늘에 님들께서도 잘라내야 하는 "이들을 그대로 두고 감싸주고 있으니 네가 더 이상 높이 올라갈수가 없다고" 하시며 일러 주시어 이후 다 잘라내고 보니 그때서야 세상이 제 눈에 제대로 보이는 것 같았죠 ,그런데 나이는 먹었는데 남은 것을 아무것도 없었어요,세월을 지나고 보니 이름 석자가 내 운명을 좌우하고 기막히고 파란만장한 그런 삶을 살아내야 했다는 것을 하늘에 뜻으로 뒤 늦게 알게 되었답니다. 다행이라 해야 할까요, 그래도, 제가 가져야 할 마음과 할 도리는 다 했었나 봅니다. 제 이름을 거북이라고 언제나 항상 이것은 거북이 줄 것이야 이것은 거북이 입으면 좋겠다는 말씀과 등등,,,,,그리고 제가 꿈속에서 바닷가에 앉아 있으면 아주 큰 거북이가 헤엄쳐와서는 그대로 제 품에 안기기도 하고 저 먼 바다에서 헤엄쳐 오는 것을 보면 거북이 등에 우리나라 태극기를 온 몸에 감고 그러고 내게 오기도 하고 ,,,,,많은 것을 일러 주시고 말씀을 해 주셨죠, 그리고 ,예전의 제 이름은 정말 이름 그대로 아무것도 없는 공달이 생일인데다가 이름도한 끝에자를 아들,자,자를 써 그야말로 눈물의 이름 값을 톡톡히 해 내야 했었어요 더구나 마음이 여리고 ,,,,,,,그런 저로서는 당할수 밖에 없었고 무엇보다 자식으로서 할 도리를 최선을 다하자는 오직 그 한생각 때문에  그럼 지금은 어떨까요 그 모든 더러움은 하늘에 님들,신들께서 나쁜 것은 다 걷어가시고  또 걷어 용광로에 던져버리시어 내가 사는 가정은 물론 내가 있는 곳을 개끗하게 걱정 없는 마음으로 살라고,,,예쁘다고 예쁘다고 하시면서,,,,,이제는 님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꽃길만을 걸어 갈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는데 아직 마지막 큰 관문이 남아 있나봐요 그것을 통과 해야 만이 제가 원하는 길로 걸어갈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제가 이름에 대한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여러분들 자녀분들 손자들까지도 이름을 한번 쯤 살펴보시라는 의미에서 올리는 것이니  참고하시어 모든 것 다 좋아지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86827 | 작성자 : 행운 | 작성일 : 2026-02-13 | 조회수 : 421
86826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2-10 | 조회수 : 219
하늘에서 나쁜 것은 미리 일러 주시고 그 일을 미리 막을 수 있도록 정확하고 세세하게 가르쳐 주심에 감사들리며 오늘 이 글을 마지막으로 올릴까 합니다. 이제는 제가 세상에 나갈때가 다 되었나 봅니다. 마지막 점검을 하시듯이 하시며 ,,,,,;;;;;;;;;;;;;;;;;; ,,,,,,,,,,,,,,,,,,,그리고 내 이웃, 이 사회, 나라 일까지 ,세계 일까지,하늘에서 단 하나의 빠치심도 없이 정확하고 세세하게 다 가르쳐 주신다.나를 크게 키우시기 위해서,,,,,,  각 나라 대통령의 일까지도 알 수 있고,,,,얼마전에 하늘에서 내게 일러주시고 보여주신 것을 보면 한나라 대통령이라도 너무 자신의 나라만을 위해 마음대로 남의 나라에 손해를 끼치고 휘젓고 있다고 화가 많이 나셨다. 그 사람이 하는 일은 그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나라를 이끌어 가는 일이지만  어느 정도껏 해야 하는데 너무 심하니까,,, 그런 것으로,  자신의 수명을 깔아먹기도 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그리고 남의 나라를 마구 휘 저어니까, 또한 내정 간섭이라고 하셨다.한 기업이 우리나라에서 돈을 그만큼 많이 벌어 가면서도 젊은 청년들의 삶을 앗아가고도 미안한 마음은 커녕그 나라 국회에서까지 난리를 치니 참으로 어이 없고 기막힌 일이 아닌가 싶다. 청춘의 그 자식을 가슴에 묻고 살아갈 부모들은 억울함에 밤마다 얼마나 가슴을 치며 눈물의 세월을 보내면서 자신들이 눈을 감기 전에는 자식을 잃을 슬픔을 잊지 못할텐데,,,,,,,그 나라 국회의원들이 이래 저래 말이 많은 것을 두고 하늘에서 화가 나셔서 하시는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 나라 대통령에 대해서 말씀하시기도 하셨다. 그렇듯 세계에 대한 것은 물론 많은 것을 조용히 하늘에서 다 가르쳐 주시니 감사한 일이 아닐수 없다.우리나라 이대통령님께서, 이제는 나라를 정상 궤도에 올려놓았다고 하셨다. 그리고 여러가지를 일러 주셨지만 알고 있다고 무작정 글을  올릴 수는 없다. ,,,,,,,,,,,,,,,,,,,,,,최근에 어느분의 조상님께서 나를 찾아 오셨다. 자신의 후손인 분이 죽게 될 위기가 쳐해진 상태이고 수명이 다된 분이셨다.그런데 그분의 조상은 그분의 할아버님이셨다.조상분이신 할아버님께서  한 밤중에 아니 새벽1시 쯤에 찾아 오셨다.내 앞, 약간 옆으로 서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자네는 녹동 그 애와는 다르지"내 ,자네 사람됨과 성격을 잘 알고 있다는 듯이 그렇게만 말씀을 하신다.그리고는,,,,답이 없었다. 어떤 가르침도 없었다. 내가 기도하려고 일어나는 시간은 항상전날 밤 10시 30분 특별한 기도를 하는 날에는 15분 앞당겨 일어난다. 씻고 준비를 다하고 기도를 시작하면 밤 11시된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하늘에 님들과 문답을 하기도 하고 내가 몰라서,,답을 얻지 못하면 기도 시간이 끝난후 (다음날 새벽 4시 20까지 기도,끝남),,,,,,이후에도 그냥 그대로 벽에 몸을 기대고 앉아 내내 몰두를 한다.그러면 스승님께서 언지를 주시고 답을 주신다. 그때서야 나는 답을 찾았다는 듯이 안심을 하고 있으니까 그분의 조상님께서도 내게 손가락으로 가르쳐 주심과 말씀으로 일러 주셨다. 마치 나를 시험대에 올려 놓은 듯했다. 처음엔 어느분의 조상님이신지 잘 알지 못했다. 무작정 오셔서는 "자네는 녹동 그 애와는 다르지",,,,,그분의 조상님께서는, 내게 당신의 후손을  잘 부탁한다는 듯이,,,,,그렇게 정중하게 청하시는 조상분을 처음 뵙는지라 약간 어리둥절했다.  그래서,, 그 후손을 보면 그분들의 조상님들 성품도 어느 정도 알수 있었다. 그런데 이 조상님의 후손인 분을 내가 알고 계시는 분이시라 미련없이 그분을 위해서 하늘에 수명을 사서 이어 드리는 일이며그분의 고혈압 아마 금방 뇌에서 이상이 생길 그런 타임이었던 것 같다. 나는 그분이 언제인가는 알게 되실것이고,  왜냐하면 그런 조상분이시라면 내게 부탁하신 일을자신의 후손에게 모르는척 하시고 계실분은 아니시니까,,,,,,,,나는 왠지 그 조상분의 행동에 모든 성품이 묻어나는 것 같아서 우려러 보이기까지 하였다. ;;;;;;;;;;;;;;;;;;;;*****************;;;;;;;;;;;;;;;;;;;;;여러분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 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언제나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며칠 후에는 음력 설'입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소원 성취하시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해질녁 저녁 노을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너무나 아름다움을 느끼듯이 여러분들 각자의 삶의 흔적 또한 노력하시면서 그렇게 만들어 나가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감사합니다.   
86825 | 작성자 : 행운 | 작성일 : 2026-02-10 | 조회수 : 384
난 얼마전에도 "내 피요 살이요 생명이요 내 사랑 전체요 받아주소서당신에 가슴에 영원히 살리요 오 내주 천주여 받아주소서 ,,,,,이 노래를 계속해서 마치 돌림 노래를 부르듯이 일러 주신다.그리고 해는 서산에 지고 쌀쌀한 바람부네 날리는 오동잎 가을은 깊은데꿈은 사라지고 바람에 날리는 낙엽----영원히 나는가네 이노래를 일러 주신다. .죽음의 문특에 있음을 일러주신다.혼신의 힘을 다하여 지금까지 해 나왔는데"식물인간이 되고 죽음의 꽃길이라니,",,살아서 꽃길을 가야지 죽어서 꽃길을천만번 간다해도 무슨 소용이있겟는가 이 무슨 기막힌 말씀을 하시는지,, 나는 어이가 없어서 어리둥절하고 있었다.얼마전부터 머리가 너무도 심하게 아프다 못해때로는 고통스럽기까지 하였다.그런데 날이 가면 갈수록 뒷 목을 타고 올라오는  큰 혈관두개, 머리로 올라가는 목에서부터 머리가 고통스러울만큼아팠고 그날 새벽에 기도 중에 뒷머리에서두개의 뇌혈관 터지는 소리가 마치천둥 번개 같은 큰 소리를 마음에 소리로 들을 수 있었다.  그때는 아 이제 죽었구나이것으로 식물인간이 되다니, 생각할 여지도 없었다.이 작은 몸둥이에 무슨 병이 이렇게도 많아서로 앞줄에 설 것이라고 야단인지기가 막힐 정도이고 때로는 할말을 잊기도 한다.그래도 미리 알수 있고 미리 가르쳐 주시니이 또한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싶어스승님들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린다.  하늘에 님들께서 끝없이 마치 어린 아기를 보살펴 주시듯 하신다.그러시면서도 나를 하늘에 능력을 크게 주시기 위해서 계속 키우신다고 하셨다.그래서 어느때 부터는 하루에 잠을 3시간 밖에는 잘 수가 없다.그런데도 그 사이에도 중간에 한번은 꼭 깬다.기도를 마치고도 눕지 못하게 하신다.혹여 나쁜 것들에게 좋은 것 빼앗길까봐,,,,,,,그러다보니 책을 보다가도 졸기가 일쑤다.하지만 힘들때도 많지만 행복할 때가 더 많다.왜냐하면 나와 가까이 지내는 이들에게 그들의 나쁜 상황들을 미리 일러 줄수 있으니까 ,,,,,,하늘에  감사 드리는 마음뿐이다.
86824 | 작성자 : 행운 | 작성일 : 2026-02-10 | 조회수 :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