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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오늘은 어린이 날
(2)
5월은 푸르고나~어린이 세상~!이리 저리 돌고 보니주머니는 거들났어도고맙습니다 사랑해요 그 한 마디에주머니는 얇아졌어도 마음은 뿌듯해여~.
86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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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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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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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64
[시와 사진] 혼자 욺조리다
(1)
이젠 그만해니가. 꿈을꾸는세상은 없어기대 하지마지금혼자. 걸고있자나그런거야세상이란. 그런거야혼자 그리도는거야,슬퍼다고 늘 욺조려도그건단지 니 감정뿐. 사람들은 관심없어다. 너를 알거라고. 생각지마니가바리는 세상은. 몽상일뿐쉽게. 마음보이고상처받는 건 너야이젠.그만 좀해세상은. 더하기와 빼기만 있을뿐그 이상은 없는거야그리고사람들은.다. 내 보이지. 않고 자기 패는 등뒤에 숨기고 있어사람들이. 내뱉는달콤한 혀끝에 말이. 다 좋은건아니야그러니이제는. 떨어버러아파했던 그날은 가는거야다시일어나서. 걸어. 혼자만에 길을그리. 가는거야. 힘내서. 가는거야그리고. 웃는거야그게. 너니까니 모습이니까.
86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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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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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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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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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여시서방은 에어컨필터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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