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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바보만이 할수있는사랑
(3)
누구가를 그리워 한다는 건슬픈일 입니다누군가를 끝없이. 기다린다는 것은아픔입니다왜 그런바보같은. 사랑을 하느냐묻는다면바보이기 때문에. 그런사랑을 할 수 있는거라고바보만이. 가슴으로 사랑할줄아는거라고. 말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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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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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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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81
[에세이] 운동 14 년차 .. 13 지점
(2)
000 나이까지 00 년간 운동 소소를 기대합니다수영 소소, 지상운동 소소, 실내기구걷기 소소 등을합니다나중에 천천 달리기, 자전거 타기를 소망합니다다리혈액순환을 강구합니다등유연화를 강구합니다허리복부강화를 강구합니다몸통회전력만들기를 강구합니다사이드발차기만들기를 강구합니다각동작정확자세만들기를 강구합니다누워 다리 올려 오금 펴지기가 되는듯 합니다.할로우락 누워흔들기를 하기위해, 먼저 엎드려 손발뻗고 바이킹흔들기를 합니다자유형6비트킥을 첫발차기를 활용해 나만의 박자만들기를 연습합니다 동시에코로 나와서까지 내뿜고 마시는 연습을 같이 합니다턱걸이 1개하기는 친업1개는 거의 90%됩니다 풀업 1개는 70%됩니다영상보고 연구없이 바로 따라하다가 고관절,무릎,발등 통증이 욌습니다번번이 다치면서도 성급히 따라합니다 내수준에 녹여서 활용하도록 재삼재사 다짐합니다약먹고 파스바르며 나수면서 소소 소소 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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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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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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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03
[작가방] 김장 끝내다
(6)
AI 김장이미지만들어봤다이렇게 예쁜 모습은 아니지만 오늘 좀전 김장을 끝냈다어제 독감 예방주사를 맞아서인지 좀 피곤했지만 대충 대충 다 해치었고 뒷설거지는 남편이 했다어제 남편에게 굴하고 생새우를 사오라고 했더니ㅎㅎ굴은 사와서 냉장고도 안넣어놓고 어제 비오는날이라 현관 우산꽂이에 그냥 둔것을 냉장고에 넣었다고 우긴것이었다하루 상온에 해놓은것 괜찮을지 왕짜증나서 내배속에만 넣었다보쌈 한것으로 딸애 저녁먹이고딸애는 보쌈이 맛있다고 하니 다행이다친정은 전화해서 좌초지종 말도 안들으르려는것을 설명하고 하니 겨우 알아듣는 눈치지만내가 왜 그리 화를 냈는지 이해하라고 했지만 얼마나 이해 됐으려나그리고 화내서 미안하다고 하고 일단 마무리했다내년초 일층으로 내려가라고 그리 말했지만 아마도 그 세입자 또 밀린 월세에서 두세달 주면 헬렐레 그냥 살게 할 것이다월세도 안내면서 툭함 돈꿔달라고 하는 세입자인데 오래살아서 욕해도 정이 들은것인지그 돈줄때 안받고 내보냄이 상책인데이제 나중 그렇게라도 줄 돈 없음 배째라하고 그냥 살 사람들인것을 왜 모를까?자선사업 하는것도 아닌데도 월세받으려고 집도 정리 안하는 사람이 왜그런지 당체 이해불가다그 세입자 나보다 조금 더 먹은 나이의 여자다두세살 위정도 되려니 한다그럼 육십중후반일터인데 피부도 곱고 맵씨도좋은 여자다여적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한번도 일을 하러 다닌 적도 없고 월세 살면서 헬스장 다니고 피부관리하고 그러고 살았던 여자라 어디 나가서 일할 형도 아니다결혼 안한 딸이 같이 살면서 일정한 수입이 없어서인지 어쩌다 돈 좀 주면 그걸로 월세 좀 내고 그러고 살고 있는 여자다남편도 지방 건설현장에서 일하는가 본데 이제 나이가 먹어서 생활비 대주기 힘들 것이다이미 보증금도 없고 해서 점점 더 사는 것은 어려워질터인데 맨날 없이 살면서도 철마다 옷 사입고외식하고 한다고 흉보면서 왜 안내보내는지 이해 불가다이제는 내보내라 마라 소리도 않을려고 한다아버지는 이제 3층에서 잘 못내려오셔서 툭함 넘어져도 민간요법 처방만 하고 병원도 안 가는 듯하다체구가 큰 아버지를 모시고 내려 올 수가 없기는 하다그래서 더욱더 일층으로 이사를 가야 하는데 에휴이제는 엄마 집은 엄마의 소관으로 그냥 미리 부터 걱정 할 것도 없고여동생 말되로 닥치면 한다고 하니 닥치면 남동생을 부르든 올케를 부르든 내버려두려고 한다그냥 이제는 최대한 안부딪히고 살아야겠다어차피 소귀에 경읽기 식으로 마이동풍식으로 받아치는 대화를 하다 화를 내는 것보다는 입닫고 있음이 나을 것이다나도 어제도 딸애 병원데리고 다녀오고다음주부터는 딸애 검사가 줄줄이 있다어쩔 수없다내딸 케어하고 나도 힘들지 않게 내몸 건사하면서 지내야겠다이번에 한 김장보니 내가 김치 한통만 가져다 주면 김장 그리 안해도 될것이고 아버지도 내가 해준 김치가 더 맛있을터인데 기어코 본인손으로 김치를 해야 하니 내비두어야겠다이제 내년은 양가집 전부에게 십일월첫주에 김장 해치었다고 선전 포고식으로 말해야겠다올해는 시가는그리 말을 안해서인지 에효시어머니는 안부전화하니 말로는 안아프다고 하는데 글쎄 안아플수가 없는것이다나도 좀만 일함 힘들고 하는데 팔십이 넘은 양반이 손주나 딸이 와서 거둔다고해도 분명 거의 다했을 양반이다하기는 이제는 아픔 딸네집으로 가는분이니 그딸이 손주보고아픈 딸 케어하느라 병날 지경 이면 좀 더 조심 할 것이다나도 내식 으로 사는 것이고 양가 노인 분들도 자기 식으로 사는 것이다그나저나 남편의 건망증이 넘 심해져서 좀 신경이 쓰이기는 한다장도 왜그리 잘 탈이 나는지 그리 음식 주의 해 먹어도 타고난 체질 이여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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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세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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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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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177
[에세이] 아가들 낮잠시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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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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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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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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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집식구들 안본지도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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