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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아프다~~~~
음력유월이십일
탈모인들은 생일선물 뭐 받나
엄마가 잇몸 내려앉고 아프다는데 ..
선물
대란이라는 현대카드 알파벳 캐시백..
사이버작가
[에세이] 우 짜 꼬
(14)
토스로 현금이동 좀 하려다가 이넘의 손이 요새로 원치않는 일을 해서요.안하던 손떨님이 요새로 자주 생겨서요.제 맘대로 왔다갔다 하는 바람에,토스뱅킹 원하지 않는 다섯번의 오타로, 그만 아웃!다시 새번호로 만들려하니 어쩌고 저쩌고 말이 많아서 쓰지 못하고.우리 막내딸 생일이라 금일봉 보내려는데 어쩐데요.직장때문에 생일 전 주에 둘이 나가서 만찬을 하는데 어쩐데요.딸한테 문자 해도 모른 척, 사위한테 문자 해도 함흥차사.걍 지네기는 싫거든요.일반통장 계좌번호 좀 달라해도 연락이 없어요.야단 났네요. 그냥 지나기는 싫은데요.엄마를 끔찍히 생각하는 딸네미 거든요. < 어느 해 겨울 천계천에서 막내딸부부와 우리 부부가 추억을 만들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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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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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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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57
[작가방] 헛일했네
(8)
새벽에 남편 출근 시키고 한숨 더자야하는데머리만 아프고 잠도안와서 컴텨를 켰다.분명히 글을 등록해서 내가 읽다가 컴텨를 끄고 나왔건만. 핸드폰으로 다시확인하니 어라 글이 없다.1시간동안 글쓴게 그만 순삭되서 날라갔네..ㅠ긴글 쓰게되면 컴텨로 쓰는데..ㅠ 아깝지만 어쩌겠나. 카드 갱신되서 금방 온다길래 나도 얼른 컴텨끄고 나온건데. 뭐가 잘못되서 글이 날라갔나보다.주말은 잘도 돌아온다.날씨가 김밥들고 소풍가기 좋은 날이다.초등학교 소풍이 요즘 사라지고 있단 기사를 봤다.교사들이 학생들 인솔하기 힘들고 사고로 학생이 잘못된 건이 있어 교사들도 소풍에 부담을 느껴서 그렇단다.교사들에게 책임을 많이 물리니 그럴테지..선생을 밀쳐서 다치게 하는 학생들도 많고. 참말로 말세다.우리 땐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말라 했건만..ㅠ 요즘애들은 너무 무섭고 말걸기가 겁난다.이 문제가 뭐 어디 애들 잘못인가 자식들 잘못키운부모들 책임이지..오냐오냐 키우지 말고 애들은 세살부터 버릇을 잘들여야 하는데..누군들 내 자식 안귀한 부모 있겠나 말이다.가정의달 5월이 돌아오고있다. ..글이 완전히 다른글이 되어버렸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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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살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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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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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443
[작가방] 간장게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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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쿠팡에서 몸통만 간장게장 3킬로를 주문해달라고 했다.리뷰를 보니 별점 다섯개가 수두룩하고 더러 별 한개짜리 불만인 리뷰도 보였지만 설마 얼마나 허접하겠는가 싶어서 일단 사봤다.배달된 게장을 열어 게를 꺼내보니 조그마한 것이 다섯마리 들어있고 남은 간장물 무게가 2킬로 150그램이었다.먹잘 것도 없는 게 한마리가 8500원인 셈이었다.일단 분해를 해보니 다섯마리 모두 알배기였다.혼자 두끼에 걸쳐 다 먹었다.다행히 맛은 그럭저럭했으나 너무 게가 작아서 먹는둥 마는둥 해서 약이 올랐다.코스트코 온라인쇼핑몰에 냉동꽃게 2.4킬로를 주문하고 게장용 장물을 달여 식히는 중이다.냉동꽃게 반은 냉동보관하고 반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두었다.게껍데기가 없이 온 것이라 살이 많아서 먹기도 전인데 이미 흐뭇하다.진작 그렇게 할 걸 쇼핑몰에 또한번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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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린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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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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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647
[작가방] 사돈맺고싶어서
(8)
남편이랑 같이일하는 지인이 남편을 좋게봐서우리랑 사돈을 맺고싶어 그집 딸이랑 우리 아들이랑선을 보게하자고 한다.ㅎ그래서 아들에게 물어보고 아들 사진을 그쪽집에 보내도 되냐니 아들이 그러래서 보내줬더니 듬직하고 아들이 좋단다.울아들과 한살차이다. 아들이 한살많다. 내가 띠궁합이 닭띠 개띠라 둘이 상극이라 내가 찜찜해 하니그집 엄마도 그런걸 보는데 둘이 좋다고 괜찮다고 개띠가 이기면 된다하더라네.ㅎ 울 부모가 닭띠 개띠라 매일 싸우고 하는걸 보고 자라서 ..우리 부부도 한살차이다. 하기사 띠궁합 좋다고 잘살고 안좋다고 못사는것도 아니긴하다 그러면.일단은 지들끼리 한번 선이나 보게해서 둘이 좋다하면 나도 뭐 반대할 생각은 없다고 그러고 있는중이다.남편이 지인에게 말하길 우린 암것도 안보고 사람 인성을 젤로 본다하니 자기딸 인성도좋고 자기딸 만나고보면 아마 다른여자 눈에 안들어 올거라 하더라나.ㅎ 우린 아직 그집 딸 사진을 받어보지 못해서.인물이 어떤가 모른다. 고등학교 교사라는데. 학교도 명문대 나왔더라 사는 형편도 울집보다 좋고서른이 넘도록 부모 그늘에서 있었다니 결혼준비도 다해놨고 남자만 있음 된단다.ㅎ 아들은 결혼했고 경찰이라나 이제 딸만 결혼시킴 된단다.내년엔 집에서 내보낸다 하더란다. 딸도 울아들이맘에 없진 않은가보다고 한다. 고슴도치도 지새끼는 이쁘다고.ㅎ 다들 자기 자식들이 더 잘났다 여기는게 부모맘이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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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살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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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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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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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택시 불러서 가고싶은..
감사합니다~~~ 염증이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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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다님이 엄마라서 따님은 ..
재발안되고 잘 유지하는것만도..
따님이 체중도 늘고 목발 안..
방광염 이신가요 여자들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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