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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자전거 바로 치우는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한입만 더
그때 그시절이 좋았어요
봄 타는지 너무 기운이 없어서 영..
삼월은 가고 봄은 왔다
내 땅이지만 다시는 가보지 못할 ..
40대 가까워지니까 기미가 슬슬 ..
사이버작가
[시와 사진] 고백
(1)
뾰족한 마음이올기돌기 올라올 때보입니다찌그러진 내 모습미움은 상대적이야말했던 입술이먼저 미워했음이문득 알아졌을 때고개 숙여 제 마음을바라봅니다어디서부터 비춰지는 지아는 눈물 방울고백하는 마음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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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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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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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95
[에세이] 운동 14 년차 .. 17 지점
(1)
000 나이까지 00 년간 운동 소소를 기대합니다지상운동 소소, 달리기 소소 등을 합니다나중에 자전거타기를 소망합니다. 자전거를 타야할 이유가 있어 고민이 크나내몸에 장애 두가지가 해결되지 않아서 ......다리혈액순환을 강구합니다등유연화를 강구합니다허리복부강화를 강구합니다한바퀴 8백미터를 슬로우조깅 했습니다한바퀴8백미터와 약3백미터를 더 슬로우조깅 했습니다무릎보호대를 하고 슬조를 해서인지 무릎통증이 좀 줍니다한바퀴를 슬로우조깅 하고, 또 한바퀴를 걷다슬로우조깅 해서 두바퀴를 했습나다두바퀴를 하니 다시 허리고관절골반 부위가 아픕니다한족장 반족장만 내딛으면서 ..... 소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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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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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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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68
[작가방] 님과 함께한 하루 하루의 시간이 35년이라니,,,,,,,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힘이 넘쳐나는붉은 말처럼 올 한해 멋지게 시작하시고 건강하시길바랍니다. 하루 하루 더 행복한 날들이기를 소원해 봅니다.저처럼 후회의 시간들이 가슴 저 밑바닥에서부터 치솟아올라온다면 잠시 하늘을 보시고또한 떠 오르는 해도 한번 바라보며 자신을 가다 듬는 것은 어떨까요 ?,,,,,,,,,,,,,,,,,,,,,,,,,,,,,,,,,,,,,,,,,,,,,,,,,,,,,,,,,,,,,,,,,,,,,,,,,,,,,,,,,,,,,구름은 그녀를 업어 나르고 바람은 여인도 모르게 실어가내려 놓은 자리가 하필이면 쉴곳 하나 없는서산으로 기우려져 가는 붉은 노을빛 햇살 그루터기 ,,,한세월 숨가쁘게 쉬어 본적 없이 마라톤하며 살아온 흔적들은 고스란히 그녀의 몫,새삭으로 자랄때는 세월의 강 참으로 더디게 흘러가는듯 하였건만 어느새 무상함을 느끼며 겨우 자신의 몸 하나 간수하기에 바빠 앞 뒤 돌아볼 여유조차 없는 것 같네,허무하고 부질없는 숱한 시간들을 마주하며 가고 또 가 보아도 그 자리 돌고 돌며 돌아온 망망대해 작은 돛단배, 작은 몸 하나 실어 온 힘을 다하여 젓고 저어온 세월의 강, 떠 내려가지 않으려, 힘들고 외로운, 싸움에, 지지 않으려 애쓰며참으로 먼 길 올라왔다 여겼건만 내려다 볼 풍경하나 없으니, 아~~~~허송 세월 보내지 않은 것에 감사해야하는 걸까,,,,,,,,,,,,,,,,,,,,,,,,,,,,,,,,,,,,,,,,,,,,,,,,,,,,,,,,,,,,,,,,,,,,,,,,,,,,,,,,한세월 님 옷자락 잡은 손 놓지 않으려 젓먹던 힘까지다하면서 이것 달라 저것 달라 ,졸으며 얻어 내기도 하고,때로는 애간장 녹아내리는 서러움 하소연 하면서 메달려 온 시간들 ,,하루라는 시간들이 돌담을 쌓으며,1년 365일을 만들고 희망속 고이 품은 꿈의 조용한 소용돌이까지 품고 달려온 세월의 쾌속정 어~~언 35년이라는 ,,,님에 말씀 너는 요구하는것 무엇이 그리 많으냐, 꾸짖으시며 행여 여인이 잡은 님에 옷자락,뿌리치며 떨쳐버리실까 노심초사하면서도 버리지 않으심에 감사드리며 ,,,,기다림의 끝없는 시간속 여행을 하고 있다. 얼마나 더 가슴아픈 기다림이 필요할까,,,,기다림에 지쳐 갈 때면님께서 창문 두드리시며 힘들면 쉬어서 가더라도쓰러지진 말거라 당부의 말씀 ,,아직도 더 자라야 한다 .배움이 짧으니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 말씀만 남기시고, 홀연히 떠나버리시더니 기다려도 오시지 않으시는 님,"명심하거라 ,모두 너를 위한 일이니라",,,무심한 님께서는 어느 바람 속에 숨어 계신 걸까,홀로 외로이 피고 져, 꽃송이 채 떨어지는동백의 아픔을 살피려 가신걸까,언제쯤에나 , 오셨다 가시길 반복 하시지 않으시고영원히 머물러 계실까????2025년 1년의 기다림도 끝나고 이제 2026년또 1년의 기다림이 시작되는데 ,,,,,,,"다,, 왔다,,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셨지만아프고 서러움의 기다림은 언제 끝이날까,여인은 조바심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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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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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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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55
[작가방] 친정에가서 쫒겨났다
(14)
그래도 정말 오랜만에 신년이라고 친정에를갔다삼십분도 채 못있고 쫒겨나다시피 나왔다ㅎㅎ이번에는 쫒겨남이 맞는 표현이 되었다엄마도 치매로 가는듯한데 나만 위기의식이 들어서 스트레스 받고있다동생들은 그저 아직 기억력 좋은데 하면서 나만 이상한 사람되니 내가 멀리함이 맞는 것이다성격변화도 초기 치매 증상의 하나이다꼭 무슨 깜박하고 하는것만 치매로 보는것인지의심병과 성격변화로 시작해서 치매로 가는경우가 있는데 왜 그걸 모를까?하기는 그 성격변화도 제일만만한 사람한테 그리 한다고 한다작년 병원 입원시 부터 좀 이상하다고 여겼는데 어차피 내가 말함 내 머리끄댕이 잡힐것 같고 동생들도 그리 생각 안하니 어쩔 수 없다난 입에발린 소리를 못하는 성격이다그런데 나에게 립서비스 거짓서비스를 바라니 참위험 행동 해도 넘어지든 말든 내버려두란 소리가 된다그게 효도일까당사자가 싫어하면 어찌되든 내비둠이 효도가 되는 것일까?에휴어찌봄 시어머니의 립서비스같은 말이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자식이 간다고 하는데 왜오냐 한다면 안감이 맞겠지여동생은 그걸 무시하고 오라는데 하기는 내가 빈손으로 가지 않으니 그런것이다그애는 내가 상처받는것을 전혀 이해못한다정말 공감능력 부족이다오늘도 잡채랑 굴국해서 들고갔더니 보따리 부터 보고 반색을 한다지난번에 날 그리 홀대해서 내가 한동안 안갔더니 아마도 아쉬었나 보다잡채가 먹고 싶었다고 한다난 잡채에 항상 소고기 홍두깨살로 양념해서 볶아서 넣는다아버지가 그런 고기를 좋아하시기에 그렇다아버지 이제 못움직이니 봉성체 하라고 챙기니 그 소리가 듣기 싫어서 오는 것을 싫어한가보다아버지에게 안들리는 귀에 봉성체 크게 말햇더니 이미 치매 초기인 아버지는 걷지도 못하는데 자신이 걸어서 성당갈거라고 신경쓰지 말란다ㅎㅎ엄마랑 동생은 손님 오는 것이 싫어서 안한다는 것이고성체대회 앞장서서 나가서 활동했던 엄마나 수녀원에 들어갔다 나온 여동생인데 에휴어찌 그래 됐을까?나한테 다시는 오지 말라 소리 듣고 왔다지난번은 여동생이 그러더니 아마도 내가 안가니 맛있는게 안오니 기다렸던 듯 하다엄마의 역린은 '성당에가라', 그리고 '집정리해서 1층으로 내려가라'소리가 되었나보다그나저나 이제 거의 못움직이는 아버지 아파도 병원도 못모시고 가게 되는데 어쩌려고 하는지?아버지는 싸우지말라고 하시고 에휴아무래도 엄마는 나쁜 치매로 가는것 같다아버지는 먹는것만 잘줌 조용한 치매가 되었고 이제는 텔레비젼 채널권도 뺏겨서 신문만 보고 계셨다모녀가 좋아하는 연속극만 틀어서 보니 예전에는 아버지가 보자는것 보면 양보하고 했었는데이제는 그리 으르렁 되던 모녀도 같이 연합해서 아버지를 이기는가 보다이제는 정말 제일 가장 사랑 하는 아들인 남동생이 나서서 해결할 노릇인데 이녀석한테 채근 하는 것도 지난번 스트레스성 혈압으로 쓰러진것 알아서 말도 못하겠다같이사는 셋중에 한명은 정상이여야 하는데 동생도 정상이 아니니 노인네들이야 그렇다쳐도 참 한숨나오는형국 이지만 나도 두손 두발 다 들었다 스트레스 받아서 집가는중 내가 잘가는 카페에 가서 카푸치노 한잔 마시면서 카페주인장과 이야기하다 집으로 들어갔다오늘 해간 잡채는 한접시만 남겨놓았는데 남편이 저녁으로 잘먹기는 하였으니 그나마 가져 간것 오늘내일 여동생이 다먹든 누가 먹든 되었다 그나마 가져간 음식 도로가져가지 않으라고 한것이 다행 인것인지하기는 동생이 거의 다먹는 음식이다엄마야 조금먹고 마니 동생도 현명하다면 언니 마음도 헤아려주고 해야 하는데 전혀 이해못하고 나한테만 뭐라고 하니 뭘 말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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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세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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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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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467
[에세이] 덕담
(10)
새해 첫날에도 가게 문을 열었다.하루 쉬자고 첫날에 누가 올까 싶은데 그냥 우리도 하루 쉬면 좋겠다는남편의 말을 못 들은 걸로 하고 새벽에 문을 열었다.하필 제일 추운 날이라 바람도 쨍~~~하니 코끝을 스친다.바삐 밥을 하고 반찬들을 만들고 있는데중년 부부가 찬바람을 등에 지고 가게로 들어섰다."어서오세요~"새해 첫 손님이라 반갑게 인사를 하는데돌아오는 답이 기분을 좋게 했다."아이고~감사합니다.새벽에 밥을 주시니 이리 감사할 수가요.두분이 부지런하시니 올 새해에는 큰 부자가 되실겁니다.복 많이 받으세요."그냥 식사 한끼를 하고 가셔도 고마웠을건데가장 듣기 좋은 덕담을 해 주셨다.식사를 마치고도 "새해 첫 손님같은데 카드보다는 현금이 낫겠지요?"그러더니 빳빳한 현금으로 밥값을 지불하셨다.그 손님을 시작으로 일출을 보러 갔던 손님들인지꼬리에 꼬리를 물고 손님들이 들어왔다.문을 열기 참 잘했구나 싶었다.하루 집에 있어봐야 이런저런 집안 일에 잘 쉬어지지도 않은 터오히려 가게 일을 핑계삼아 대충 하고 사는거지 뭐.ㅎㅎㅎ가게를 시작하고 집에서는 주방에 들어 갈 일이 없어졌다.뭐든 다 좋거나 다 나쁠 순 없다고 했던가?가게 일을 시작하고 부터는 어지간한 일은 그냥 대충 넘어간다.집에서 또 주방에 안 들어가도 되니 한번 정리 해 두면 늘 그 상태로 유지된다.가게에서 남편과 세끼 식사를 해결하는 편이라 따로 식사준비를 안 해도 되니 얼마나 편한지...올 한해도 열심히 뛰어보는거다.진인사대천명이라가진 능력 껏 최선을 다 하다보면최고는 어렵더라도 어느 지점에는 도달 할 것 같다.집밥을 대접한다는 생각으로 세련되지는 않더라도속이 편한 식사를 준비한다.알음알음꽤 알려지고 있는 모양이다.손님들이 들어오면서 누가누가 가보라고 해서 왔다는 사람들이 늘어간다.꼼수를 부리지 못하는 성격이라느리더라도 뚜벅이 걸음으로 진심을 다 하려고 한다.새해 첫 날 덕담처럼 부자~~~ 한번 되어볼란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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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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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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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14
[에세이] 새해가 밝았습니다
(12)
우리 님들 모두 올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대박 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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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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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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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95
[작가방] 시엄닌 또 입원하고..
(32)
시엄닌 퇴원한지 한달 열흘만에 또 일욜날 입원하고. 남편은 어제 저녁먹고 뉴케어 갖다주고 온다고 혼자다녀왔다.폐에물이차서 숨쉬기가 힘드니 내가 얼른 입원시키고 오라고 남편이 그래서 일욜날 응급실로 델고가 입원수속하고 그러고 왔다.도대체가 1년에 몇번을 입원하는지 모르겠다.말년에 병도 드런게 걸려서리 ..ㅠ 아들 며늘 힘들게하고.. 동서네가 신정에 병문안겸해서 온다하니나도 신정에가서 얼굴도장 찍고 와야한다.1.19일날 안그래도 시엄니 생신이라 그 전날가서생일상 준비해서 차려주고 와야하니 그때나 가려했더니. 동서네랑 만나서 시엄니 병문안하고 점심이나 먹고 넘어와야겠다.나도 요즘 병원댕기고 하느라..몸이 점점 아픈대만늘어나서 요즘 속상하고 좀 우울해서 암것도 하기싫고 그랬다.남편은 나보고 그런다. 너보다 더 아프고 그런사람이 많은데 그갓걸로 그러냐고..그렇긴하지만..여러고질병도 많은데 병이 갈수록 늘어가니 내 어찌 속이 안상하냐고요..ㅠ 병원 다니기도 지겹고 다녀도 낫도않는 질병들이 하도 많으니 ..신장질환으로 인해 약도 내가 될수있음 안먹고 참다가 복용하고 사는데..그 누가 알리요. 이 고충을...오늘도 재활의학가서 무릎.양발 양팔 주사맞고 왔다. 내 담당 원장님이 오늘 휴진이라 옆방에 원장님이 대신 주사를 놔주는데 아픈데가 하도 많아 주사놔달라기 눈치보인다니 다 말해보라며 웃으며 친절히 주사를 놔줘서 맘이 좋았다.젊은 원장님이 친절해서 참 괜찮다.제발 바라건데 새해엔 몸좀 덜아프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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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살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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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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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701
[에세이] 운동 14 년차 .. 16 지점
(1)
000 나이까지 00 년간 운동 소소를 기대합니다지상운동 소소, 달리기 소소 등을 합니다나중에 자전거타기를 소망합니다. 자전거는 타야할 이유가 있어 고민이 크나내몸에 장애 두가지가 해결되지않아서 ......다리혈액순환을 강구합니다등유연화를 강구합니다허리복부강화를 강구합니다수영을 중단합니다1년 전부터 몸에 지장이 나타나서 1년간 치료를 위해 많은 노력을했으나 낫지 않습니다. 물에 들어가지 않는 최후의 방법을 써봅니다2016년1월에 수영을 시작했으므로 10년을 했습니다그간 고마왔습니다. 그간 몸을 개선했고, 어느정도 좋게 유지할수 있었습니다몸의 지장이 낫는 그날이 빨리와서 수영을 재계 할수있기를 너무나도 소망합니다오늘은 앱이 깔려서 슬로우조깅 한바퀴 달린 거리를 오후가 되면 알수 있겠습니다600미터는 달렸으리라 예상합니다마지막에 속도 내보기는 보폭을 크게 하지않고 총총촘촘을 빠르게 해서 몇십미터씩을뛰었습니다. 발뒤꿉통증이 의식돠고 ,허리통증과 무릎통증, 고관절통증은 제법 개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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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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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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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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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때 남편이 플래카드까지..
뒤늦게라도 먹게되어다행이예요..
남편분이 혼자 여행은 잘 ..
제가 다닐때는 다방커피가 ..
엄마는 염려 덕분에 잘 회복..
어머님이 활동을 하셔야 좀 ..
자식이 아무리 잘한들 부모님..
전 이십대로 돌아가라고 하면..
어릴적 맛있는것만 생선 고기..
제가 대학 다닐 때는 학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