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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냉장고 열자마자 한숨 쉼ㅋ..
아빠가 갑자기 혈압계를 사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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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감기 조심하세요
(12)
밤과 낮기온이 완연히 틀리고 계절의 여왕이란5월이 무색하게 쌀쌀하면서 걸어다니면 덥다요며칠새 좀 나다니고 피곤하더니만 잠시낮에 쇼파서잠깐졸았는데 그단새 감기가 왔네요딴증세는없고 목만잠겨 말도 잘 안나올지경이라병원가서 약타와 며칠째 부지런히먹고있는데계속 목소리가 쉰소리만 내고있다 떠들기좋아하는 여자가 말을 잘못하니불편하기 짝이없는데 며칠지내보니 나도모르게 점잖아지고생각도 깊어진다 ㅎㅎ조물주님이 너무생각없이 떠벌리는 여자한테주는경고인가싶어 묵언 수양하는 스님처럼 조용히지내고있다말하면 목이아푸니 조용해질수밖에 없다전화해서 물어볼데도있는데 급한거아니니 참고있다감기는 몸이피곤할때 쉬라고 오는신호란다그 신호를.무시하고 무리하게움직이면 그것이 누적되어큰병으로 축척된다니 조심해야한다나이들어서는 모든병의 근원이 하찮은 감기로시작된다니오늘도 가만히 집에만 도사리고있다신랑은.집에서 마스크안찌고 온집을 돌아당겨 자기한테옮겼다고 성질낸다 내랑 똑같이 목이 쉬었다 ㅎㅎ당분간 지적질잘하는 신랑그늘 벗어나 집이 조용하니목감기가 나쁜거는 아닌거 같다 ㅎㅎ공기로 옮기는거같다 방도 따로쓰고 밥도 따로줬는데식구끼리라도 마스크는 꼭끼고 있어야겠다올해는 여름이 늦게오는지 예전 이맘때보다 기온도 낮고바람도 세니 바깥나들이할때 꼭 마스크찌고다니세요옷도 살짝더워도 긴팔 착용하고요울친구도 봄 이불로 히루바꿔덮다가 감기왔다네요화초와 노인은 봄에 얼어죽는다더니겨울내 괜찮타가 꽃이다 핀 오월에 맥을 못피겠네요따신 봄이라고 무시해서 그런가봐요ㅎㅎ다들 제말 잘들으시고 봄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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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연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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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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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28
[에세이] 운동 15 년차 .. 7 지점
000 나이까지 00년간 운동소소를 기대합니다지상운동소소, 달리기운동소소 등을 합니다다리혈액순환을 강구합니다등유연화를 강구합니다허리등복부강화를 강구합니다5~6바퀴 약4~5킬로를 달립니다오늘은 6바퀴를 뛰었습니다 약 4.8킬로입니다지금은 러닝기초능력을 조금씩 주3회로 쌓아가는 시기입니다하루는 4바퀴이지+1바퀴속도, 하루는6바퀴이지거리,하루는5바퀴이지로 계획합니다속도와 거리와 편안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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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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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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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27
[에세이] 어버이날이 휴일이 아니라서
(8)
막내딸 내외가 다녀갔습니다.어버이날에 정상출근을 하기 때문에 미리 다녀간답니다.카네이션도 미리 받고 정관장 에브리타임도 두 박스 받았습니다.아빠와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한 박스씩 나눠 자시라네요 ㅎ.누룽지탕과 닭강정으로 점심 대접을 받고 후식으로 빙수를 먹고,부른 배를 두드리며 만고강산을 쏟아낼 뻔 했습니다.뉴~케어를 두 박스 안기면서 어느 것이 맛이 나은지 보고하라네요 ㅎ.계란 사기가 어렵다고 계란을 다 한 판 사왔습니다 ㅎ .지난번에 다녀가면서 내 뒤를 따라 눈을 돌리더니"엄마. 지팡이 짚읍시다요." 하더니, 메이커 있는 멋진 지팡이를 사왔습니다.내가 서글퍼하는 기색인 걸 알고는 일장 연설을 하네요 이건 병이 아니라고.집안에서의 낙상사고가 가장 빈번하다고 손에 쥐어 주며 걸음마 연습을 시켜요.그 성의가 너무 고마워서 지팡이를 짚고 하루 종일 걸음마 연습을 했어요.이제는 절대로 넘어지지 않기를 손가락을 걸어 약속했어요.실내용 지팡이를 따로 사 온다기에 등산 다닐때 사용하던 스틱을 쓴다 했어요.영감이 내 짧은 키에 맞추어 길이를 줄여 주니 십상 사용하기에도 보기에도 제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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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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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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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70
[에세이] 오늘은 어린이 날
(2)
5월은 푸르고나~어린이 세상~!이리 저리 돌고 보니주머니는 거들났어도고맙습니다 사랑해요 그 한 마디에주머니는 얇아졌어도 마음은 뿌듯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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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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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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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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