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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대향기 |
작성일 : 2026-10-28 |
조회수 : 36
삶이란 긴 세월 살아봐야 아는 것일까,,딸이 태어나자 마자 엄마인 그녀가 몸이 좋지 않아 아이는 우유를 먹게 되었고 그때부터 탈이 생기기 시작했던것 같다. 아이는 우유를 먹은 얼마후면 설사로 기저기를 갈아야 했고 급기야는 병원을 입원 그래도 병명은 그저 장염이라고 할 뿐,,, 아이는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그녀는 아이를 업고 병원은 물론 나중에는 무속인까지 찾아다니며 어린 딸을 살리기 위해서는 밤잠을 설치며 속앓이를 하면서 눈물로 밤을 새운적이 많았다. 바람결이 마구 흔들리는 꺼져가는 촛불의 불꽃 같았기에그녀의 애간장은 타 들어가기만 했다. 이런 것이 어미의 마음일까 어찌어찌 하다가 아는 언니로 하여금 알게 된 그곳은 지금에 미륵부처님 계신곳 ,그곳에는 손으로 만져 주시는 할머니 한분이 계셨고 그녀가 언니와 같을때는 나를 문전 박대하셨다. 그녀와 어린딸을 살릴 가능성이 보이지 않아서 홀대하셨다고 훈날 그녀에게 말씀해 주셨다. 하지만 그녀는 꿇어 앉기도 하고 빌기도 하면서 억지로 밀어내어도 주져 앉았다. 아니 찾아가기를 반복하였다. 그런 모든 것을 하늘에서 님들께서 빈틈없이 보고 계셨다는 것임을 알수 있었다. 그런세월과 함께 그녀는 그 누가 말을 해주어서가 아니라 스스로 꿈을 해석하고 기도중에 보여 주시면 홀로 생각에 잠기면서 그 다음 단계로 계속 이어갔었다. 몰라서 기도금을 조금 올려 보면 또 부처님의 약을 조금 주시기도하시고 때로는 아, 이런 거구나 혼자서 희열을 느낄 때도 있었다. 하루 하루 한번 두번 딸꽈 함께 그 먼길을 갔다 오고 보면 뭔가 달라짐을 알수 있었고 느낄수도 있었다. 그렇게 그렇게 그녀는 어미된 도리로 죽을판 살판 울며 불며 지금에 미륵부처님께 메달려 왔던것 같다. 그곳에 계시는 할머니께서는 그녀를 그저 측은한 마음으로 불쌍한 마음으로 말없이 보고 계실때도 한두번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다.아니 악에 받쳐서도 하나뿐인 딸을 어떻게든 살려야 겠다는 그 생각 하나뿐이었다. 그렇게 긴 시간속을 지나고 그녀는 미륵부처님이 어떤 분이신지 누구신지 알지도 못한체 부처님 옷자락을 꿈 속에서 붙잡고 놓지 않았던 것이다.그런데 하늘에서 어떤 분이 내려 오셔서 도와 주셔도 그때는 어떤 분이신지 잘 몰랐다. 그런데 어느 큰 스님께서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소문을 듣고 산소 앞에 꿇어 앉아서 큰 절을 하시고 난후 할머니께 돌아가신 부친께서 미륵부처님이신데 어찌 모른단 말이요 하셨단다.할머니 역시 그 전에 수많은 사람으로 너무 건강이 악하되어 조용히 모든 것을 정리하시고 무작정 고향으로 가시어 형제들과 함께 지내면서 부친 산소 앞에 하소연도 하시고 막내딸이라 큰 사랑을 받으며 살다보니 더 고향 생각이 나셨던 모양이었다. 이후 그곳에 살면서 매일 같이 부친 산소를 찾기도 하시고 주변 정리도 하셨다고 하셨다. 그런데 꿈으로 주시는 것을 해석 하시면서 살아오시다보니 건강이 좋아지셨다고 하셨다. 그녀도 딸을 위해서 그져 자신을 위해서 긴 세월 메달리다보니 좋아지고 또 조금씩 좋아진 것이 딸은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되었고 얼마전에는 미륵부처님께서 그녀에게 "네 마음이 변치않아서 ,변치 않은 그 마음이 딸을 살렸다고 " 하셨다. 아~~~~ 이 말씀 한마디를 듣기까지 참으로 긴 세월 (35년)참으로 아프게도 걸어왔다. 이제는 마음을 놓을수 있다는 그 말씀과 같은 것이다. 만감이 교차하는 순간이다.딸을 살리는 일은 절대로 혼자서는,,, 아무리 강하고 강한 어미라 해도 절대로 혼자서는 딸을 살릴수 없는 일이었다. 우리네 삶 속에서 작은 일은 노력으로 이루어 질수 있지만 큰 일은 절대로 하늘에 도움이 없다면 불가능하다는 것을 그녀는 수 없는 시간을 헤치고 살아오면서 알수 있었다. 때로는 힘들고 치쳐 울부짖으며 그루터기에 걸터 앉아 포기도 하고 싶은 마음이 어찌 없을 수 있었겠는가 ,하지만 그녀의 마음 깊은 곳에 아무도 모르는 아픔이 자리하고 있기에 포기도 버리고 갈수도 없었다. 이미 그녀 자신이 그런 상처를 안고 있었기에,,,,,, 그런 저런, 다 뿌리 치고 앞만 보고 달려온 삶,, 옆에서 죽인다고, 죽일려고, 할때도 오직 그녀 옆에서 함께 해 주신 분이 바로 미륵 부처님이시라는 것을 먼 훗날 한참의 시간이 흐른 후에야 알게 되었고 ,알고 난 이후에는 더더욱 발길을 돌릴수 없었다. 아니 더 당그라 졌다. 이젠 뭔가 파 보아야 되겠다는 욕심이 생겼던것 같다. 그렇게 하여 지금까지 인연속 이어짐을 필연으로, 운명으로,만들어 나온 것이다. 그저 스쳐갈 인연이었는데 ,,,,,무조건적으로 부처님 품안을 파고 들어오니 어쩔수 없었던 것 같다.아니 너무 불쌍하고, 가련하여 냉정하게 뿌리 칠수 없었다고 하셨다.사람들은 돈이 있어도 죽음 앞에서는 어쩔수 없다. 미리 막을 수 있는 일들도 그저 멍하니 당할수 밖에는,,,그런데 옛 어른들 말씀대로 "죽을 사람 옆에는 분명히 살릴 사람도 있다는" 것을 그녀는 한 두번 느낀 것이 아니다. 그런데 하늘에 의사 스승님들께서도 그녀에게 하시는 말씀이"그 동안 고생 많이 했다고 하시며"또한 희 까운을 입은 아가씨도 하늘에서 기도 중인 그녀에게 와서는 "그 동안 고생 하셨습니다". 인사를 하기에 그녀 역시 보살펴 주시고 돌보아 주심에 많은 분들께 감사의 큰 절을 올렸다. 이제는 안심이라는 생각에서일까 한꺼번에 눈물이 흐르고 흘러 내린다. 입으로 감사드림니다. 님이시여 모든 스승님들이시여 신들이시여 진심을 다하여 고개 숙여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림이 되세지고 되새겨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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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운 |
작성일 : 2026-10-28 |
조회수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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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10-27 |
조회수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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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살구꽃 |
작성일 : 2026-10-24 |
조회수 :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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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린플라워 |
작성일 : 2026-10-24 |
조회수 : 313
오랫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 날씨가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기도 중에 스승님께서 내 집게 손가락 한마디 자른 것을 보여 주신다. 그런데 , 세상에 손가락 속이 텅텅 비어 있는 것이 아닌가. 아,,, 골다공증이 심하구나 ,아니 칼슘을 병원 처방으로 계속 먹어 왔었는데 그래도 부족했던 것 같다. 칼슘도 따로 챙겨 먹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육고기 생선을 먹지 않아서 그런 걸까, 하지만 치즈 ,두부 산양 우유,,,,운동을 하니까 , 잘 챙겨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무릅이 그렇게 아팠던 것일까, 먼저 정형외과를 찾아서 진료도 받고 검사를 하였다. 왼족 무릅이 조금 심각하다 하니 조금은 걱정이 된다. 그런데 쉽게 나아지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였다.한번 그렇게 된 이상 무슨 뽀족한 수가 있겠는가,,,, 물리치료를 하고 약을 처방 받아 왔다. 그리고 다음날은 한의원을 또 찾았다. 그런데 그의 마지막 단계라는 말을 비친다. 예,,수술을 해야 할 것 같은데요.아~~하늘에 스승님께서 지금껏 거짓으로 일러 주신적이 단 한번도 없었는데 ,,,,,텅 텅 빈 것이 맞구나 싶어 아무 말도 않고 침과 여러가지 물리치료만 받고는 집에 왔다. 내가 병원 이곳 저곳을 찾는 것은 반박을 하기 위함도 있다. 그래서 확인을 하고자 가끔씩 찾아가는 것이다. 언제나처럼 나는 다른 사람의 힘을 크게 빌리지 않아도 깨끗하게 나을 수 있으니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 병원가서 수술을 하게 되면 여러가지 번거로움은 물론 주사 맞고 약 먹고 이것저것 신경은 또 얼마나 써야하나 ,,,,, 하늘에 미륵부처님 전 약을 달라고 기도금을 조금 올려 스승님들께도 메달려 봐야 될것 같다. 그럼 그 누구도 내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나 역시도 마음 편하니까,,,,,,,세상은 코 베어 먹을 세상이지만 하늘에 님께서 님들께서는 단 한번도 내게 실망을 주신적이 없으시다.그래서 세상 사람은 믿지 못해도 하늘에 님들의 말씀과, 행동으로 치료를 해 주시고 가르쳐 주심에 한치의 오차도 없어시기에 그대로 따른다. 그것은 단 한번도 내게 거짓의 가르침도 거짓으로 일러주시는 것도 없어시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의 고통을 보게 되면 너무도 가슴이 아프고 아이구 저렇게 고통 받지 않아도 될텐데, 하는 안타까운 마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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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운 |
작성일 : 2026-10-22 |
조회수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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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살구꽃 |
작성일 : 2026-10-21 |
조회수 :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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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10-21 |
조회수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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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살구꽃 |
작성일 : 2026-10-21 |
조회수 : 674
그동안은, 영감이 나를 위해서 하는 일은 단 1프로도 없다고 생각하며 살았다.그러나 몸의 이곳 저곳이 고장이 나면서, 내 사고가 얼마나 그릇 된 것인가를 알게 되었다.영감은 다섯 시누이 중의 시부모님의 유일한 아드님(?)으로 자라서, 처음 결혼을 하고서는 여간 불편하고 큰 고역이었는지를 생각하기도 싫다. 시부모님의 시집살이보다 영감의 비위 맞추는 게 더 어려웠으니까.영감에 대한 이런 저런 불만이 지금도 백 프로 해소 된 것은 아닌 체, 누구나 그러하듯이 이런 저런 이유로 지금 껏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살고는 있다. 이 것은 순전히 내 참을성과, 자식을 둔 어미로서의 인내심과 한국적 도덕심의 발로였다. 그 동안은 안 살고 싶은 마음이 한 두 번 요동 친 것이 아니었다. 그래도 지금 결과론적으로 말하자면, 영감의 말대로 그의 인내심이 한 몫을 했다는 것도 사실이다.내가 큰 병을 얻으면서 내 자존심도 못 되게 변질이 되고, 영감의 인내심은 더 너덜너덜 볼품 없이 퇴색해버렸다. 요 근래에는 하는 일 없이 제 때에 식사를 챙기지 않아도 용서가 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다. 최근에는 시장끼가 돌면, 영감을 옆에 두고서도 나 혼자서 끼니를 해결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그렇다면 영감이 스스로 끼니를 챙겨 먹으면 좋으련만, 그냥 끼니를 건너뛰고 만다.그러다 보니 나도 귀찮아서 끼니를 거르는 일이 많아졌다. 저녁이면 눈이 쾡 해지고 기운도 바닥을 헤매기가 일쑤였다. 밥을 챙기던 그 시간에 하는 일 없이 침대에서 딩구는 일이 많아졌다. 나를 위해서도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었다. 한 두 끼는 영감을 곁에 두고서도 내 배를 채웠지만, 길게 할 일은 아니었다. 밥으로 끼니를 채우는 일과 간식으로 입을 다시는 건, 내 건강상으로도 문제가 있었다.영감과의 겸상은 나를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 되었다. 영감을 위해서 밥을 차린 듯, 큰 소리로 외친다."식사해요."영감의 자존심이 많이 상했나 보다. 서너 번을 외쳐도 영감은 반응이 없다.'에구~.' 만석이는 안 되겠다. 그냥 주어진 대로, 이대로 살아야겠다. 훗 훗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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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10-20 |
조회수 :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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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10-20 |
조회수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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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대향기 |
작성일 : 2026-10-18 |
조회수 :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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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살구꽃 |
작성일 : 2026-10-17 |
조회수 :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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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6-10-17 |
조회수 : 945
86604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6-10-15 |
조회수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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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대향기 |
작성일 : 2026-10-14 |
조회수 : 302
86602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10-13 |
조회수 : 149
86601 |
작성자 : 살구꽃 |
작성일 : 2026-10-13 |
조회수 : 1,165
86600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10-11 |
조회수 : 334
86599 |
작성자 : 글씨하나 |
작성일 : 2026-10-10 |
조회수 : 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