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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2-10 |
조회수 : 21
하늘에서 나쁜 것은 미리 일러 주시고 그 일을 미리 막을 수 있도록 정확하고 세세하게 가르쳐 주심에 감사들리며 오늘 이 글을 마지막으로 올릴까 합니다. 이제는 제가 세상에 나갈때가 다 되었나 봅니다. 마지막 점검을 하시듯이 하시며 ,,,,,;;;;;;;;;;;;;;;;;; ,,,,,,,,,,,,,,,,,,,그리고 내 이웃, 이 사회, 나라 일까지 ,세계 일까지,하늘에서 단 하나의 빠치심도 없이 정확하고 세세하게 다 가르쳐 주신다.나를 크게 키우시기 위해서,,,,,, 각 나라 대통령의 일까지도 알 수 있고,,,,얼마전에 하늘에서 내게 일러주시고 보여주신 것을 보면 한나라 대통령이라도 너무 자신의 나라만을 위해 마음대로 하신다고 ,화가 많이 나셨다. 그 사람이 하는 일은 그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나라를 이끌어 가는 일이지만 어느 정도껏 해야 하는데 너무 심하니까,,, 그런 것으로, 자신의 수명을 깔아먹기도 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그리고 남의 나라를 마구 휘 저어니까, 또한 내정 간섭이라고 하셨다.그 나라 대통령에 대해서 말씀하시기도 하셨다. 그렇듯 세계에 대한 것은 물론 많은 것을 조용히 하늘에서 다 가르쳐 주시니 감사한 일이 아닐수 없다.우리나라 대통령께서도 이제는 나라를 정상 궤도에 올려놓았다고 하셨다. 그리고 여러가지를 일러 주셨지만 알고 있다고 무작정 글을 올릴 수는 없다. ,,,,,,,,,,,,,,,,,,,,,,최근에 어느분의 조상님께서 나를 찾아 오셨다. 자신의 후손인 분이 죽게 될 위기가 쳐해진 상태이고 수명이 다된 분이셨다.그런데 그분의 조상은 그분의 할아버님이셨다.조상분이신 할아버님께서 한 밤중에 아니 새벽1시 쯤에 찾아 오셨다.내 앞, 약간 옆으로 서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자네는 녹동 그 애와는 다르지"내 ,자네 사람됨과 성격을 잘 알고 있다는 듯이 그렇게만 말씀을 하신다.그리고는,,,,답이 없었다. 어떤 가르침도 없었다. 내가 기도하려고 일어나는 시간은 항상전날 밤 10시 30분 특별한 기도를 하는 날에는 15분 앞당겨 일어난다. 씻고 준비를 다하고 기도를 시작하면 밤 11시된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하늘에 님들과 문답을 하기도 하고 내가 몰라서,,답을 얻지 못하면 기도 시간이 끝난후 (다음날 새벽 4시 20까지 기도,끝남),,,,,,이후에도 그냥 그대로 벽에 몸을 기대고 앉아 내내 몰두를 한다.그러면 스승님께서 언지를 주시고 답을 주신다. 그때서야 나는 답을 찾았다는 듯이 안심을 하고 있으니까 그분의 조상님께서도 내게 손가락으로 가르쳐 주심과 말씀으로 일러 주셨다. 마치 나를 시험대에 올려 놓은 듯했다. 처음엔 어느분의 조상님이신지 잘 알지 못했다. 무작정 오셔서는 "자네는 녹동 그 애와는 다르지",,,,,그분의 조상님께서는, 내게 당신의 후손을 잘 부탁한다는 듯이,,,,,그렇게 정중하게 청하시는 조상분을 처음 뵙는지라 약간 어리둥절했다. 그래서,, 그 후손을 보면 그분들의 조상님들 성품도 어느 정도 알수 있다. 그런데 이 조상님의 후손인 분을 내가 알고 계시는 분이시라 미련없이 그분을 위해서 하늘에 수명을 사서 이어 드리는 일이며그분의 고혈압 아마 금방 뇌에서 이상이 생길 그런 타임이었던 것 같다. 나는 그분이 언제인가는 알게 되실것이고, 왜냐하면 그런 조상분이시라면 내게 부탁하신 일을자신의 후손에게 모르는척 하시고 계실분은 아니시니까,,,,,,,,나는 왠지 그 조상분의 행동에 모든 성품이 묻어나는 것 같아서 우려러 보이기까지 하였다. ;;;;;;;;;;;;;;;;;;;;*****************;;;;;;;;;;;;;;;;;;;;;여러분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 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언제나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며칠 후에는 음력 설'입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소원 성취하시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해질녁 저녁 노을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너무나 아름다움을 느끼듯이 여러분들 각자의 삶의 흔적 또한 노력하시면서 그렇게 만들어 나가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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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운 |
작성일 : 2026-02-10 |
조회수 : 45
난 얼마전에도 "내 피요 살이요 생명이요 내 사랑 전체요 받아주소서당신에 가슴에 영원히 살리요 오 내주 천주여 받아주소서 ,,,,,이 노래를 계속해서 마치 돌림 노래를 부르듯이 일러 주신다.그리고 해는 서산에 지고 쌀쌀한 바람부네 날리는 오동잎 가을은 깊은데꿈은 사라지고 바람에 날리는 낙엽----영원히 나는가네 이노래를 일러 주신다. .죽음의 문특에 있음을 일러주신다.혼신의 힘을 다하여 지금까지 해 나왔는데"식물인간이 되고 죽음의 꽃길이라니,",,살아서 꽃길을 가야지 죽어서 꽃길을천만번 간다해도 무슨 소용이있겟는가 이 무슨 기막힌 말씀을 하시는지,, 나는 어이가 없어서 어리둥절하고 있었다.얼마전부터 머리가 너무도 심하게 아프다 못해때로는 고통스럽기까지 하였다.그런데 날이 가면 갈수록 뒷 목을 타고 올라오는 큰 혈관두개, 머리로 올라가는 목에서부터 머리가 고통스러울만큼아팠고 그날 새벽에 기도 중에 뒷머리에서두개의 뇌혈관 터지는 소리가 마치천둥 번개 같은 큰 소리를 마음에 소리로 들을 수 있었다. 그때는 아 이제 죽었구나이것으로 식물인간이 되다니, 생각할 여지도 없었다.이 작은 몸둥이에 무슨 병이 이렇게도 많아서로 앞줄에 설 것이라고 야단인지기가 막힐 정도이고 때로는 할말을 잊기도 한다.그래도 미리 알수 있고 미리 가르쳐 주시니이 또한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싶어스승님들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린다. 하늘에 님들께서 끝없이 마치 어린 아기를 보살펴 주시듯 하신다.그러시면서도 나를 하늘에 능력을 크게 주시기 위해서 계속 키우신다고 하셨다.그래서 어느때 부터는 하루에 잠을 3시간 밖에는 잘 수가 없다.그런데도 그 사이에도 중간에 한번은 꼭 깬다.기도를 마치고도 눕지 못하게 하신다.혹여 나쁜 것들에게 좋은 것 빼앗길까봐,,,,,,,그러다보니 책을 보다가도 졸기가 일쑤다.하지만 힘들때도 많지만 행복할 때가 더 많다.왜냐하면 나와 가까이 지내는 이들에게 그들의 나쁜 상황들을 미리 일러 줄수 있으니까 ,,,,,,하늘에 감사 드리는 마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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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운 |
작성일 : 2026-02-10 |
조회수 : 69
86831 |
작성자 : 연분홍 |
작성일 : 2026-02-10 |
조회수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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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주파 김동우 |
작성일 : 2026-02-09 |
조회수 : 43
86829 |
작성자 : 더라이프 |
작성일 : 2026-02-09 |
조회수 : 43
암 자연치유를 주장하는 곳을 이용 할 때 조심하여야 할 부분들 암 치료 과정에서 항암제 내성이 생기거나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표준치료를 중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때 많은 환자분들이 이제 부터는 자연치유로 승부를 걸겠다고 다짐을 하고 산골이나 특정한 장소에서 운영하는 자연치유 센터를 이용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곳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면서 치유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간혹 돌팔이 전문가들에게 현혹이 되어 의학적 근거도 없거나 민간요법 수준의 방법을 권유하여 시도하도록 강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암 환자의 입장에서 그 사람들이 주장하는 논리에 빠져버리면 쉽게 비과학적인 방법에 도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에 그러한 것들을 환자에게 권유하고 강요 할 경우 의료법 위반에 해당되기 때문에 그러한 방법으로 암이 치료가 된다고 유도할 경우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환자는 주변이나 그러한 곳에서 권유하는 것을 신중하고 검토하고 판단을 하여야 합니다, 절박한 마음에 비과학적인 방법이나 의학적 근거가 부족한 방법을 함부로 시도하다가 죽음을 재촉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검증되지 않은 방법은 절대적 관심을 가지거나 시도하지 않아야 합니다,예를 들어 특정한 약초나 식품이 암 치료가 된다고 호언하거나 권유하는 행위, 특정한 방법으로 암이 낮는다고 권유하는 경우, 단식을 하면 암이 치료가 된다고 유도하는 경우, 기타 다양한 방법을 세뇌시켜 절박한 환자를 유인하는 경우는 모두가 의료법 위반에 해당되기 때문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러한 비과학적인 방법으로 환자를 유인하거나 강요하는 사례가 있었는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 입니다, 오래전 유명 야구선수는 대장암 투병 중 소금 관장을 하면 암이 낮는다고 속아 사망한 사례도 있으며 유방암 환자가 병원 치료를 거부하고 동네 주변에서 운영하는 체험방 같은 곳에서 돌팔이에게 속아 치료를 거부하고 그 곳에서 권유하는 방법으로 관리를 하다가 짧은 시간에 사망한 사례도 있습니다, 이러한 비과학적이고 의학적 근거가 없는 것에는 절대로 시도해서는 안 됩니다, 만약에 자연치유를 표방하는 곳에서 권유하는 것으로 암이 낮는다고 할 경우 그 것은 노벨의학상감 입니다, 그리고 자연치유라는 것은 인체의 건강 유지와 회복에 가장 기본적인 행위들 입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변하면서 매일 적당하게 운동도 하면서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관리도 하고 항상 긍정의 힘으로 명상도 하면서 마음을 비우면서 투병 생활을 하는 것 입니다, 또한 오염되지 않은 음식을 먹으면서 잘 못된 식습관을 고쳐 몸이 정상으로 유지되도록 하는 모든 행위를 총칭하는 것 입니다,간혹 자연치유가 마치 마지막 히든카드 처럼 생각하는 것은 잘 못된 생각 입니다, 우리의 몸은 기본에 충실하면서 최적의 몸 상태를 유지하면 자연치유력이 생성되고 건강을 회복하게 되는 순리적인 현상이 자연치유의 의도 입니다, 다시한번 강조드리지만 어떠한 음식이나 어떠한 것을 선택 할 경우에는 반드시 의학적 근거를 확인하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만 최대한으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가능하면 자연치유쪽으로 투병을 하는 과정이라면 통합의학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보완적 치료나 보조적 치료들을 적절하게 잘 활용하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부디 모든 환우님들의 빠른 쾌유를 응원 합니다,힐링 어드바이저ㅣ김동우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https://blog.naver.com/yuhanmed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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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주파 김동우 |
작성일 : 2026-02-09 |
조회수 : 41
86827 |
작성자 : 그대향기 |
작성일 : 2026-02-09 |
조회수 : 97
,,,,,,밤에 잠깐 자는데도 꿈을 꾸었다.일으나 노트에 적으려하면 이미 다 잊고 생각이 나지 않아 생각게 하려고 나는 안간힘을 쓴다. 그런데, 새벽 기도중에도 일러 주시는 것, 하나를 적는 동안다음것은 까맣게 잃어버려 생각이 나지 않는 것이다.아무리 생각을 하려 하여도 기억이 남아 있지 않는다.마치 모든 것이 구멍난 바가지에 담긴 물이 순식간에 흘러버리고 빈 바가지만 손에 들고 있는 것처럼 내 머리 속이 일순간 텅 빈것 같은 느낌이다.얼마전 기도중에 하늘에서 젊은 의사분께서 오셔서는황거북이님 이제 차차 좋아질 것입니다. 한다.내 앞에 서 있으면서 나에 대한 차트를 들고보시면서 지금까지 하늘에서 크게 세번을 봐 주셨다고 하신다.그 전에 하늘에 님들께서 내 머리 사진 찍은것을 (M R I) 내게 보여주시면서 머리 속에 흰 부분이 있어야 하는데 흰색 부분은 하나도 없고 모두 검정색으로 가득 차 있었다.(완전히 기억을 잃어버리는 치매를 뜻한다)머리 속에 흰색 부분이 많아야 기억력이 좋은데, 그리고, 나빠지던 것도 좋아지는데 내 머리속은 까맣게 된 것을 보여 주시어 나는 온 몸에 힘이 빠졌다.하늘에서 오신 의사분께서 내게 말씀해 주셨듯이내게 크게 세번 봐 주셨는데 첫번째는 순천에 살때기억력이 차차 없어지면서 집을 가까이 두고도 찾지 못하여 힘들어 한적이 있었다. 그리고 광주로 이사를 온 이후 집을 바로 앞에 두고도 한참을 서성여야 했었다.또한, 마산에 사는 동생이 자신의 친구아들결혼식에 왔다고 하여 나는 동생을 만나려 갔다.동생과 헤어지고 집으로 오는 길에 양동 시장앞에서 어디로 가야되는지 집 방향조차 찾지 못해 다리에서 한참을 있다가 집으로 간 적이 있다. 이렇게 하늘에서 크게 세번을 봐 주신 것이다.이번에는 귀 전정 신경염으로 쓰러진 이후 일주일 병원입 퇴원한 후 내 머리속을 보여 주실때흰색 점이 단 하나도 없었다. 정말 무섭고 두려웠다.나는 온 몸에 전율을 느낄 정도였다.언제나 그런 나쁜 상황에 맞닿지 않도록 기간의 여유를 주시는데 정말 감사드리는 마음이었다.나는 곧 바로 기도금을 올렸다. 그래야 차차 괜찮아 질 것이고끝자락에 남아 있는 기억력 묶어두어야 하니까,,,,지금 기억이 완전하게 없어지진 않았지만 완전히기억을 잃어버릴 것은 뻔한 사실이다.이미 내가 왜 이러나 답답하고 기억에 대한 갈증을느끼고 있는 터라 매일 같이 종이에 메모를 해 두지만 때로는 그 마저도 잊고 지나갈 때가 있고 물건을 눈앞에 보고도 생각이 나지 않음에 속상하고 야속하기까지 하다.나는 전정신경염으로 쓰러지기 전에 몇번을 전조 증상과일러 주셨는데 내가 생각지 못하고 지나버린 탓으로그렇게 쓰러지게 되었고 그 때는 이미 내가 지난날 조금 올린 그 기도금의 기간이, 다 끝난 상태임을 미리 증상으로 일러 주셨는데도나 몰라라 한것에 일을 너무 크게 만들었고 병원비 역시 만만찮았다.나는 기억력을 좋아질수 있게 해 주시길 소원하며 빌고 빌었었다.하루 빨리 내 머리속에 흰색의 점하나라도 생기길 바라며 ,,,,그런데 또 다시 하늘에 의사인 남자분이 오셔서 손에 들고 있는 차트를 보면서 거북이님 이제 차차 괜찮을 것입니다. 조금씩 좋아질 것입니다. 하면서 걱정 말라는 뜻이 말씀을 하시고 가신다. 그순간 너무도 감사한 마음이었다. 그리고 마음이 놓였다.이후 내 머리속을 다시 보여 주시는데 흰색 점이 여기저기 생기고 있었다. 하지만 난 기억력에 있었서는 온통 하얗기를 빌었다. 간사한 것이 사람 마음인 것 같다.치매만큼 무서운 병이 없는것 같은 생각이다. 많은 병들이 있지만 치매는 사랑하는 가족들도 물론 기억에서 다 지워버린채 자신조차도 누구인지 송두리채 잊어버리는아주 몹쓸 병이고 자신에 대한 그 어떤 준비도 할 수가 없는 입장이며 저 세상으로 가는 그날까지 아는 것은 단 한가지도 없으니 이 얼마나안타까운 일인가,아직도 가끔씩 기억을 잊을때가 있지만 하늘에서 주시는약으로 많이 좋아지고 있어 감사드리는 마음 가득하다.하늘에서 내게 주신 치매에 대한 약은 1급 약이라 하셨다.세상에 고통스런 삶으로 힘들어 하는 이들을 볼때면 참으로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다.그런 사람들을 보면 나는 얼마나 행복한가 싶을때가 많다.사람들은 돈이 있어도 어쩔 수 없어 하며 본인은 물론가족들까지 힘들어 할 때가 많다.하지만 하늘에서는 형편대로 조금식이라도기도금을 하면 완전하게 망가지진 않으니까그래도 희망이 있는 것에 감사함이다.,,,,,,딸이 치매에 대한 하늘에서 일러주신 꿈을 내게 이야기를 한다. 그러면서 치매는 아주 심한 역겨운 악취가 나는 거라고 스승님께서 자신에게 치매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셨단다.우리가 직접적으로 냄새를 맡지 못하지만 하늘에서는 병 중에 아주 나쁜 병이라는 뜻이 말씀을 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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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운 |
작성일 : 2026-02-07 |
조회수 :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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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2-06 |
조회수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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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2-05 |
조회수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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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6-02-04 |
조회수 : 550
86822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6-02-02 |
조회수 : 532
86821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2-02 |
조회수 :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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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2-01 |
조회수 : 206
86819 |
작성자 : 그린플라워 |
작성일 : 2026-01-30 |
조회수 : 479
86818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1-30 |
조회수 : 115
밤 10시 30분이 일으나 씻고 기도할 준비를 한다. 한참을 기도하고 새벽 1시쯤 이었을까,,,,그런데 갑자기 가슴의 통증이 오기 시작했다. 나중에는 숨을 쉴수 없을만큼 고통스러울 정도다.무슨 일이지 왜 이렇게까지 ,,, 큰 병인듯한 느낌이다.계속해서 통증이 극심한데 내 옆에는 빈 약병 하나가 뒹굴고 있었다.(꿈인듯 선몽인듯,,,나는 순간적으로 느낀 것이 통증 속에서도순간적으로 졸고 있을때, 하늘에 의사인 스승님께서하늘에 약을 가져오셔서 내게 먹이시고 죽어가는나를 살리셨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그래도 나는 오른쪽 겨드랑이부터 가슴까지 아주 극심한 통증으로 견딜수가 없어 나는 주먹으로가슴을 때리기도 하고 극한 통증을 견디고 있을때 하늘에서 여자 세분이 오셔서 걱정스러운 듯 둘러앉아 나를 보고계셨고 제일 나중에 오신분은 "아직도 많이 아픈 모양이네" 하신다.그리고 누군가 내게 직사각형인 투명한 물병 같은 것에 깨끗한 물을 (하늘에약)가득담겨 있는 것을 내게 주시기에 나는 감사드리며 받아 조금 마셨다. 심장에 이상이 생긴것 같았고 돌연사가 될수 있는 그런 상황인듯 했다.계속해서 통증이 있었지만 차차 조금씩 나아지고 있었다. 내가 아주 위험한 순간 하늘에서 약을 먹여 주신것 같다.그리고 또한 물약을 가져와 주신 것이다.그래도 나는 숨 쉬기 힘들어 계속 주먹으로 가슴을 치며 견더야 할 정도였다.나는 하늘에 님들, 신들께서 돌보아주시지않으시면 단 하루도 편안하게 살아갈수없다.이미 하늘에서 "내 몸이 종합병원" 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나이 먹어가니 참으로 와 닿는다. 마치 이 작은 몸에병들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줄을 서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것 같다.엇그저께도 감기 2급이라 하셨다.그 후 아침에 자고 일어나거나 기도를 마치고 나면 목이 꽉 잠긴것 같이 답답하고 목소리가 변하여 다른 사람 목소리 같았다.모든 것에 있어 그 어떤 것도 하늘에서는 미리 일러 주시고 미리 막을수 있는 여유까지 주시는데내가 어느때부터 기억력이 좋지 않아 순간 순간 잊어 버리다보니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된다그래도 하늘에 님들께서 죽게 내버려 두시지는 않는다.그것은 아무 곳에도 필요 없을것 같은 길가에 채이는 돌맹이 하나 어쩌다 운좋게 하늘에 님들께 선택이 되었고 세상에 쓰일 도구로 만들어져 가고 있기 때문이다. 나로서는 행운중에 행운인 것은 내가 잡은 옷자락이 님의 옷자락인줄 모르고 잡았었다. 살기 위해서 메달렸던 것이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놓아버린 상태였지만 나는 놓을 수 없는 상태였었다. 그런데, 놓아버릴수 없었던 그 상태가 지금에 나를 있게 만들었고 ,,,,,, (선택과 행운 지금에 이르기까지,,,)끈질기게 잡고 놓지 않은 덕분일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가슴 통증에 대한 기도금을 조금 올렸다. ,,,,,꿈이었을까 현몽이었을까,,,,,,내가 여러 사람들과 버스를 타고 가고 있었다.내가 아는 이들은 아무도 없었다.그런에 내가 타고 가던 버스는 잘 가다가 중간쯤 넘어서 멈추었다.여러 사람들 중에 나 혼자만 버스에서 내렸다.버스를 타고 가는 여러 사람들은 모두 수명이 다 된 사람들인 것이다.,,,,(죽음을 맞이하여 저승길을 가는 중이었던 것이다.)그런데 나는 하늘에 님들께서 보살펴 주시고 님 전에 약을 먹여 주시어나을 수가 있었고, 살아 난 것이고, 그리고 죽음의 길에서 내릴수 있었다.그토록 극심한 통중이 한순간에 없어지고 거짓말 같이 느껴질 정도로 아픔을 느낄수가 없었다.정말이지 이를 때면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신기하다는 말 밖에는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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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운 |
작성일 : 2026-01-30 |
조회수 : 161
86816 |
작성자 : 연분홍 |
작성일 : 2026-01-30 |
조회수 : 267
86815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1-29 |
조회수 :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