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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린플라워 |
작성일 : 2026-01-30 |
조회수 :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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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1-30 |
조회수 : 45
밤 10시 30분이 일으나 씻고 기도할 준비를 한다. 한참을 기도하고 새벽 1시쯤 이었을까,,,,그런데 갑자기 가슴의 통증이 오기 시작했다. 나중에는 숨을 쉴수 없을만큼 고통스러울 정도다.무슨 일이지 왜 이렇게까지 ,,, 큰 병인듯한 느낌이다.계속해서 통증이 극심한데 내 옆에는 빈 약병 하나가 뒹굴고 있었다.(꿈인듯 선몽인듯,,,나는 순간적으로 느낀 것이 통증 속에서도순간적으로 졸고 있을때, 하늘에 의사인 스승님께서하늘에 약을 가져오셔서 내게 먹이시고 죽어가는나를 살리셨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그래도 나는 오른쪽 겨드랑이부터 가슴까지 아주 극심한 통증으로 견딜수가 없어 나는 주먹으로가슴을 때리기도 하고 극한 통증을 견디고 있을때 하늘에서 여자 세분이 오셔서 걱정스러운 듯 둘러앉아 나를 보고계셨고 제일 나중에 오신분은 "아직도 많이 아픈 모양이네" 하신다.그리고 누군가 내게 직사각형인 투명한 물병 같은 것에 깨끗한 물을 (하늘에약)가득담겨 있는 것을 내게 주시기에 나는 감사드리며 받아 조금 마셨다. 심장에 이상이 생긴것 같았고 돌연사가 될수 있는 그런 상황인듯 했다.계속해서 통증이 있었지만 차차 조금씩 나아지고 있었다. 내가 아주 위험한 순간 하늘에서 약을 먹여 주신것 같다.그리고 또한 물약을 가져와 주신 것이다.그래도 나는 숨 쉬기 힘들어 계속 주먹으로 가슴을 치며 견더야 할 정도였다.나는 하늘에 님들, 신들께서 돌보아주시지않으시면 단 하루도 편안하게 살아갈수없다.이미 하늘에서 "내 몸이 종합병원" 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나이 먹어가니 참으로 와 닿는다. 마치 이 작은 몸에병들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줄을 서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것 같다.엇그저께도 감기 2급이라 하셨다.그 후 아침에 자고 일어나거나 기도를 마치고 나면 목이 꽉 잠긴것 같이 답답하고 목소리가 변하여 다른 사람 목소리 같았다.모든 것에 있어 그 어떤 것도 하늘에서는 미리 일러 주시고 미리 막을수 있는 여유까지 주시는데내가 어느때부터 기억력이 좋지 않아 순간 순간 잊어 버리다보니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된다그래도 하늘에 님들께서 죽게 내버려 두시지는 않는다.그것은 아무 곳에도 필요 없을것 같은 길가에 채이는 돌맹이 하나 어쩌다 운좋게 하늘에 님들께 선택이 되었고 세상에 쓰일 도구로 만들어져 가고 있기 때문이다. 나로서는 행운중에 행운인 것은 내가 잡은 옷자락이 님의 옷자락인줄 모르고 잡았었다. 살기 위해서 메달렸던 것이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놓아버린 상태였지만 나는 놓을 수 없는 상태였었다. 그런데, 놓아버릴수 없었던 그 상태가 지금에 나를 있게 만들었고 ,,,,,, (선택과 행운 지금에 이르기까지,,,)끈질기게 잡고 놓지 않은 덕분일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가슴 통증에 대한 기도금을 조금 올렸다. ,,,,,꿈이었을까 현몽이었을까,,,,,,내가 여러 사람들과 버스를 타고 가고 있었다.내가 아는 이들은 아무도 없었다.그런에 내가 타고 가던 버스는 잘 가다가 중간쯤 넘어서 멈추었다.여러 사람들 중에 나 혼자만 버스에서 내렸다.버스를 타고 가는 여러 사람들은 모두 수명이 다 된 사람들인 것이다.,,,,(죽음을 맞이하여 저승길을 가는 중이었던 것이다.)그런데 나는 하늘에 님들께서 보살펴 주시고 님 전에 약을 먹여 주시어나을 수가 있었고, 살아 난 것이고, 그리고 죽음의 길에서 내릴수 있었다.그토록 극심한 통중이 한순간에 없어지고 거짓말 같이 느껴질 정도로 아픔을 느낄수가 없었다.정말이지 이를 때면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신기하다는 말 밖에는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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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운 |
작성일 : 2026-01-30 |
조회수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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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연분홍 |
작성일 : 2026-01-30 |
조회수 :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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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1-29 |
조회수 : 110
0지나다등허3바퀴를 뛰었습니다2.4키로를 천천히 달렸습니다3번째 바퀴는 고관절이 아팠지만 그냥 더 천천히 달렸습니다2바퀴는 천천히 1바퀴는 더 천천히 걷기보다 더더 느리게 달렸습니다무릎통증은 무릎보호대로 줄이고있고발통증은 세수대야에 뜨거운물을 식혀 사용 줄이고 있는데원래아픈 고관절이 더아픈게 걱정입니다2.4키로 세바퀴면 지금은 충분합니다통증이 줄어가도록지상,밴드,보강,계단등을 잘해야 합니다정말로 세바퀴만 당분간 하면서 기초와기반쌓기에 매진을,,,,,유혹에 혹하지 말아야 함에도,,,,,,소소,,,,소소함이,,,내편이 되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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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1-28 |
조회수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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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6-01-24 |
조회수 : 619
86813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1-23 |
조회수 : 199
86812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1-23 |
조회수 : 154
86811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1-23 |
조회수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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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연분홍 |
작성일 : 2026-01-22 |
조회수 : 268
저녁을 잘 먹고 설거지를 마치고, 영감을 면회하려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영감은 상대도 없는 장기에 푹 빠져 있다.좀 돌아보려나 하고 한참을 섰는데도 장기판만구멍이 나도록 들여다 본다."나 내일 병원 가는데, 아빠가 좀 같이 가나요?" 추운 날씨에 며느리를 부르기가 미안해서 영감에게 sos.그런데 갑자기 몸을 돌려 깜짝 놀랄만큼 큰 소리로,"무슨 병원을 또 가?" 갑자기 몸을 돌려 깜짝 놀라게 눈을 굴리며 한소리를 한다."가지 말까? 걍 팍 죽어 버릴까?" 내일 병원을 안 간다고 죽을 일은 아닌데, 내가 너무 세게 치받았나?영감도 더는 말이 없었고 나도 더 할 말을 잊고 조용히 물러나 내 방으로 직진해으나, 기분이 영 안 좋다.요사이로 밤잠 들기가 어찌나 어려운지 잠깐 눈을 붙이고 거의 뜬눈으로 일어나고는 한다. 어차피 이른 시간의 진료라서, 다시 잠이 들었다가는 지각할라 싶어서 아예 잠자리를 털고 일어섰겠다?나도 참 못 됐다. 영감은 아마 내가 고운 소리로 같이 가기를 졸라 주기를 바랬는지도 모른다.'나 혼자는 못 가랴.' 싶어서 조용조용 현관문을 여닫고 대문을 나섰다. 먼 거리의 병원도 아니고 벌써 20여 년을 족히 다녔을 병원인데도 혼자 가기가 좀 걱정스럽긴 하다.일 없이 앉아 있으면 영감이 앞장서는 대로 따라 다니던 길이라서 눈을 곤두 세우게 된다. 두리번거리기는 했어도,그래도 잘 가라 타고 병원에 들어선다. 늘 영감이 붙어 다니던 길이라 혹시 망령을 부리지 않을까 걱정을 하면서도 제대로 길을 찾긴 찾았나 보다.혈압을 재고 두리번 두리번. 그래도 아주 쑥맥은 아닌성 싶다. 진료실을 찾아 복도를 가로지르는데 저만큼 앞에 영감을 닮은 한 영감이 장승같이 섰다. 영감보다 좀 작은 키에 등이 굽었는지 자세가 보기에 썩 곧아 보이지를 않는다. 그래도 아직 영감은 등이 굽지는 않았지만, 이제 곧 저리 볼품 없이 되겠지.그 영감은 장승처럼 뻗치고 서서 마주 오는 사람들과 눈싸움이라도 아니, 시비라도 붙어 볼 량으로 더 힘을 주어 꼼짝을 하지 않고 그렇게 서 있다. 눈싸움은 커녕 몸싸움이 일어나게 될 것 같다. 병원 로비에서 다툼은 일어나지 않겠으나 그렇지. 휠체어에 앉은 환자가 손을 내밀어 비켜달라는 시늉을 한다. 아~니.휠체어를 도와서 가는 길을 터 주던 남정네는. 내 영감이다.집에 있는 줄 알았는데 언제 마누라 등 뒤를 따라 왔을까. 휠체어를 저만큼 밀어 주고는 마누라 옆으로 와서 섰는다. 아니. 그럴라 치면 집에서 같이 나오지~."도착접수는 했어?""혈압은 쟀어?"참, 참, 참.그럴 걸 왜? 왜? 왜?그러고 보면 내가 참 못 됐다.아무래도 영감이 걱정스러워서 내가 먼저는 못 가겠다. 걱정스러워서 우찌 혼자 두고 가겠나 휴~. 어느 해 여름. 라스베거스의 오락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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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1-22 |
조회수 : 232
86808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1-21 |
조회수 : 114
86807 |
작성자 : 살구꽃 |
작성일 : 2026-01-20 |
조회수 : 757
86806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1-19 |
조회수 : 215
86805 |
작성자 : 세번다 |
작성일 : 2026-01-19 |
조회수 : 703
86804 |
작성자 : 행복해 |
작성일 : 2026-01-18 |
조회수 : 132
86803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1-16 |
조회수 : 229
86802 |
작성자 : 만석 |
작성일 : 2026-01-14 |
조회수 : 249
86801 |
작성자 : 연분홍 |
작성일 : 2026-01-12 |
조회수 :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