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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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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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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았지요!


BY 강현맘 2019-02-18

올겨울부터 테니스를 시작했답니다!

정말 힘들고 힘든 운동이더라구요!

그래도 열심히 해볼라구요!

집에서 건강식으로 육회에 도전!

성공했답니다!
열심히 살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