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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글씨하나 2026-10-10

요즘 많이 내가 느끼는 하나.
싫음과 좋음
다름에 차이
아직 익어들지 않아서 그런가
그 차이를 알아 가긴 하지만
어렵다.
초반엔 간 쓸게 다줄꺼 같이 해주는 사람.
나 조차도 이유없는 친절함은 없다고
얘기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하 어렵다 사람은 어렵다
내가 심리역에 상담사도 아닐뿐더러
좋은게 좋고 그저 좋은 사람 을 보고자 했을 뿐인데 말이다.
아직까지도 내가보는 세상은 만만하지 않았음을.
나 부터도 혼란한 것을 내 아이들한텐
아직은 세상은 좋다고 말 할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