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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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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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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82 내 안에 너의 집.. 미경 2000-08-25 636
781 비가 내립니다 초록엽서 2000-08-25 622
780 가을의 보따리! 원화윤 2000-08-25 533
779 그대를 생각하면 어진방울 2000-08-25 683
778 보고픈 사람이... 진이 2000-08-24 664
777 가을이야 섬.. 2000-08-24 639
776 여름날 오후 mujig.. 2000-08-24 622
775 자기 소개서 꿈꾸는식물 2000-08-24 461
774 마지막 편지 예하 2000-08-24 516
773 음악과 커피한잔을 마시며.... 무지개 2000-08-24 720
772 가슴 저리는 비오는 날의 추억 조정숙 2000-08-24 604
771 비오는 날 밤 신은미 2000-08-24 648
770 그리운 이여... 무지개 2000-08-24 559
769 영원한 사랑 이세진 2000-08-24 697
768 들 꽃 천사 2000-08-24 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