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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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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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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52 자전거를 타는 여자 조정숙 2000-08-22 614
751 가을 햇살에... 원화윤 2000-08-22 540
750 너를 생각하면 새싹 2000-08-22 669
749 쪽 빛 하늘!! 원화윤 2000-08-22 565
748 그 리 움 선인장 2000-08-22 509
747 남편과 나, 그리고 아들 1song.. 2000-08-22 636
746 가슴시리도록 아픈 사랑 초록엽서 2000-08-22 777
745 잠시후면 들꽃향기 2000-08-22 487
744 모래성 친구 베오울프 2000-08-22 588
743 불면 klouv.. 2000-08-21 457
742 그리운 아버지 이정숙 2000-08-21 598
741 어머니 kispa.. 2000-08-21 587
740 비가전해준 사랑 이 수미 2000-08-21 615
739 연습 여우천사 2000-08-21 452
738 사랑하고 싶어서 어진방울 2000-08-21 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