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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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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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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97 비.....하여 그리움으로 정옥숙 2000-08-27 544
796 그리움 무궁화 2000-08-27 574
795 일기(4) 기억 하게 하소서. mujig.. 2000-08-27 731
794 가을의 소리 무지개 2000-08-27 676
793 오늘도 나는 솔나무 2000-08-27 487
792 편지(~~m^.^m~~ 배경,음악 을 바다님꺼 퍼왔어용) auror.. 2000-08-26 600
791 시"바닷가에서" 꿈꾸는 집.. 2000-08-26 500
790 사랑...! ! ! 이세진 2000-08-26 539
789 일기(3) 이제 아니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mujig.. 2000-08-26 588
788 "이제라도 우리 잠시" 꿈꾸는 집.. 2000-08-25 505
787 바람의 향기 다알리아 2000-08-25 689
786 기다림 들꽃향기 2000-08-25 508
785 "언젠가는" 꿈꾸는 집.. 2000-08-25 523
784 행복하니?행복해야해 auror.. 2000-08-25 527
783 일기(1) 그렇듯 가벼히 놓고 가십니까 mujig.. 2000-08-25 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