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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606

어제는 수지 맞은 날


BY 정자 2007-06-28

손전화에 친구가 문자를 보내왔다.

\" 오늘은 수요일아라서 수지 맞는 날이니께

행운을 무쟈게 입금을 금방 했당께.

니 맘데로 빼서 사용 혀!!!\"

 

 가끔은 이런 문자를 보내는 친구가 있어서 난 정말 수지 맞은 어제를 가졌다.

그런데 오늘은 목요일인데.

 

뭘로 답장을 보내야 하나... 내 참.

받아도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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