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참 곱다~.. 어제는 개구리 입떨어지는 날이라지만 오후부터 시샘바람이 차게 불어대는데.. 그래도 봄은 오는가 보다 오늘은 바람도 싸늘하지만 햇살은 참으로 따뜻하다 우리집 베란다 창가에 피어서 우리들의 사랑을 듬뿍받은 난꽃이 오늘따라 참 고고해보인다 그곁에서 질세라 호점란도 분홍빛색에 그색감이 더 짙다 너도 참 이쁘구나.. 아니 두울 다.. 참 곱고 어여쁘다!!~ 이렇게 봄은 우리들 곁으로 살며시 ~ 조금씩 조금씩 우리들마음에 불어온다 화들짝 피어날 꽃처럼 우리들 마음도 부끄러운 소녀처럼 발그스레 붉어진다 시냇가 물소리 잠에서 깨어 졸졸졸 노래하면~ 그곁에 버들강아지 폴폴 기지개 피어 덩달아 일어날거구~ 담장가에 노란개나리 눈부시게 꽃잔치 이어지고~ 산속에 분홍빛 진달래 화사하게 우리에게 손짓해오면~~. 어디를 갈까나?? 어디를 갈까나!!~~ 봄맞이한 우리집 강아지 그 고운 아침 햇살아래 ~ 여유롭고 평화스럽게도 누워 있다 너의 그 행복한 모습이 유난히 더 반짝 반짝 빛나보인다 그윽한 원두커피 향기를 맡으면서 나도 덩달아 마음 두둥실~~ 가슴속 저편 어둠에서 새봄의 행복을 꺼내보련다!!~ -★먼산에 행복둥이 랑비로부터.~!!~^8^-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아이고 제 얼굴 보시지도않코..늘 좋은말 해주시는 종이상자..그린플라워님~! 예.벌써 ..자주 볼 수도 없는 딸이라 ..바로 밑의 여동생이 별나게 ..저는 다행히 저같은 딸은 못..연분홍님~! 요새 제 다리가..청춘 시절은 이랬거나 저랬거..저는 압력솥에 밥을 3일치 ..며칠 벚꽃 구경도 하고 어제..
햇살이 참 곱다~.. 어제는 개구리 입떨어지는 날이라지만 오후부터 시샘바람이 차게 불어대는데.. 그래도 봄은 오는가 보다 오늘은 바람도 싸늘하지만 햇살은 참으로 따뜻하다 우리집 베란다 창가에 피어서 우리들의 사랑을 듬뿍받은 난꽃이 오늘따라 참 고고해보인다 그곁에서 질세라 호점란도 분홍빛색에 그색감이 더 짙다 너도 참 이쁘구나.. 아니 두울 다.. 참 곱고 어여쁘다!!~ 이렇게 봄은 우리들 곁으로 살며시 ~ 조금씩 조금씩 우리들마음에 불어온다 화들짝 피어날 꽃처럼 우리들 마음도 부끄러운 소녀처럼 발그스레 붉어진다 시냇가 물소리 잠에서 깨어 졸졸졸 노래하면~ 그곁에 버들강아지 폴폴 기지개 피어 덩달아 일어날거구~ 담장가에 노란개나리 눈부시게 꽃잔치 이어지고~ 산속에 분홍빛 진달래 화사하게 우리에게 손짓해오면~~. 어디를 갈까나?? 어디를 갈까나!!~~ 봄맞이한 우리집 강아지 그 고운 아침 햇살아래 ~ 여유롭고 평화스럽게도 누워 있다 너의 그 행복한 모습이 유난히 더 반짝 반짝 빛나보인다 그윽한 원두커피 향기를 맡으면서 나도 덩달아 마음 두둥실~~ 가슴속 저편 어둠에서 새봄의 행복을 꺼내보련다!!~ -★먼산에 행복둥이 랑비로부터.~!!~^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