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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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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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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505 이시대에 꼭 배웠으면 하는 생각^^^ (5) 행복이 2017-08-08 310
2504 벌써 힘이 드니 어쩌나 (13) 만석 2021-10-26 713
2503 글을 올릴 시간 .. 93 행복해 2021-11-24 806
2502 1월4일-아픔이 익숙해지듯 추위도… (1) 사교계여우 2018-01-04 508
2501 아름다운 시절 윤영경 2000-09-27 1,473
2500 최금례(예향) 내 싸랑 아름다운 이름! 남상순 2000-04-10 16,485
2499 에어컨의 독백-근질근질하고 찜찜해서 몬살따! 잠만보 2000-11-06 1,290
2498 하필이면 임진희 2000-12-09 881
2497 이건 보너스! -당신의 주도(酒道)는 얼마나?- (이런 거, 여기 올려도 되나? --+) 잠만보(1.. 2001-01-31 791
2496 완전 매진 친구 레드도어 2001-04-02 877
2495 : 고향을 그리며[그림아래에 글 있음] 연정 2001-05-25 692
2494 효자와 효녀 (개, 아들과 딸 ) cosmo.. 2001-07-13 619
2493 죄 와 벌 올리비아 2001-09-07 749
2492 수취인 불명.....&&&....그... 부산에서콜.. 2001-10-04 604
2491 벙어리 남자,,,,장님여자,,,,,,(펌) glory 2001-10-17 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