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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이라 부르는 지하철 출근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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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815

존재


BY 천협 2009-12-24

나란 존재는 뭘까.

아줌마

직장인

엄마

여러개의 탈을 쓰고있다.

딸이 가장 마음아프다.

부모님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