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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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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810

존재


BY 천협 2009-12-24

나란 존재는 뭘까.

아줌마

직장인

엄마

여러개의 탈을 쓰고있다.

딸이 가장 마음아프다.

부모님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