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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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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


BY 돌 모퉁이 꽃 2009-05-21

 

 

한걸음 더 빠른 길을 찾기위해

내 주위 사랑해야할 것들

얼마나 많이 놓치며 지나쳐 버렸을까

 

조금음 더디더라도

나를 기억하며

남을 원 없이 사랑하고


걸어가야겠다.

 

감고 있던 눈

막고 있던 귀

닫아놓았던 마음 열고

지금길만을 쫓던 발걸음을 돌려

이제는 제자리로 돌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