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은비가내리는날
창밖으로 손흔드는 내고운님 !
여린 가슴에 살포시 기대어 , 손흔드는 내고운님은
바로 ~~~~~??
초록빛 잎사귀.....
파도를 흉내내듯
바람에 신바람들면,,,
춤추고자 하는 비와의향연은 시작되고,
막연한 그리움의 조각들....
색바랜 추억하나 담아둘곳없던
아쉬운 고배의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