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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향
참 아름다와요 궁남지의 연꽃들은 예쁜 옷보다 더 곱고 고운 보배롭고 산뜻한 꽃들로 궁남지 곳곳에서 만발하여 향냄새를 많이 풍겨내며 여름이 오면 흥에 겨워 눈처럼 새하얀 파도로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우리들 가슴을 따뜻함으로 활짝 열지요
참 아름다운 사랑의 향기인 궁남지의 연꽃들은 다양한 연꽃들과 야생화로 활짝 피어 아침 해와 저녁노을 밤하늘의 별처럼 늘 푸른 산봉우리에서 해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고 우리들 마음에서는 항상 시들지 않고 환한 웃음으로 영원히 피는 꽃이 바로 궁남지의 연꽃들이랍니다
p.s 지금은 부여 궁남지에서 서동·연꽃 축제행사를 열고 있는데요 위의 시는 오는 7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에 궁남지 서동공원 포룡정에서 제23회 부여 시낭송회를 열리게 되는데 그날 저는 위의 자작 시(時)를 가지고 시(時)낭송을 하는데 낭송을 잘하게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