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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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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BY 은하 2007-12-05

아무리 혹독한 바람이 불어도
가슴 시린것에 비할수 있나요
아무런 댓가 없어도
끝없이 향하는 마음이라면..

그대 진한 향기에
숨이 막힐지언정
애끓는 심정 홀로는
남아 있고 싶지 않다

커피를 좋아하는 그대와
카페에서 편히 앉아
향기 가득 채우고 싶다
눈빛 마주 보면서..

어쩌면
나.. 그대 몰래
지금까지 홀로
사랑하는 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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