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이 스며들때엔
그저 잠을 자자
원하지 않는 잠일지라도
몸은 이미 쉬기 원하니
몸따라 마음도 쉬어가네
불면의 시작은
또 다른 시간
숙면의 기다림이니
불면과 숙면은 딱 종이 반장차이
역마살 잠재운지 오래
도지고 도지고 도지는
혼돈속...
슬퍼마라 짜증마라
니운명이야 그렇게 정해진것을...
그저 잠을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