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 제삿날에~.이쁘고 고우시던 시어머니와 함께.나는 며느리들한테 내 시어머님만큼 하는지.이렇게 부족한 며느리를 그리도 아껴주셨음을 예전에 그때는 몰랐습니다.그래서 가끔 부끄러울 때가 있습니다. 딱 하루만이라도 다시 모실 수 있다면....어머니~. 사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