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의 환갑생일에 아이들이 보내주어서 운 좋게 잠깐 잠긴 문이 열린 틈에 다녀왔습니다. 아주 좋아서 울고 싶었습니다. "내 땅인데.... " ''우리 땅인데...."(사진이 너무커서 좀 줄이려니 안 먹히네여. 오 윗 사진은 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