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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18

에그머니나


BY 만석 2026-03-30

연분홍님~! 댓글 주셨는데....미안하고 송구합니다.
내가 수절증이 오는지 손을 잘 못 놀려서
내가 올린 글, "엄마의 노래"가 날아갔습니다. 

대신에 올립니다^^에그머니나
큰 손녀딸이 입던 때때옷을 예전에 작가방에다가 혹시 필요한 엄마 있으면 보내주겠다고 광고했더니, 알뜰한 애기엄마가 금방 원해서 세탁해서 우체국택배로 보내주었습니다. 아이들 옷은 잘 입어야 2년 입히잖아요. 손녀딸은 다시 구입해서 입히니 어찌나 잘 자라는지 다음 해로 적어서 못 입히게 되더군요.
한 해 입히고 말기에는 아까와서 소매와 치마 길이를 늘려서 1년 더 입혔답니다.  
아이들은 품은 그리 많이 크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