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에 자유를 준 사람 .
늘 머리속에 따라 다니는 사람.
언제나 처음처럼 떨리는 사람.
그는 슬픔을 주다가도 기쁨도 주는 사람.
내 평생 이런 사랑 첨 으로 준 사람.
영원을 믿지 않는다는 나를
흔들리게 하는 사람.
이런 그를 사랑 해도 되나요?
그는 내 연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