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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5

알수 없는것


BY jsangel 2003-03-14

몇일간 우린 말이없다.
서로 마주보고 있어도...

절절한 사랑도
절절한 미움도
없는 마음들일까

무엇을 위하여 여기까지 달려왔을까
표정없는 마음에 무엇을 담고 있을까

난 그보다 목련이 그립다.
몇달을 기다려온 목련

난 나를 모른다
그도 알수 없다.

캔버스위엔 하이얀 색깔
그대로이다.

무엇을 그려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