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로 현금이동 좀 하려다가 이넘의 손이 요새로 원치않는 일을 해서요.
안하던 손떨님이 요새로 자주 생겨서요.
제 맘대로 왔다갔다 하는 바람에,
토스뱅킹 안 원하는 다섯번의 오타로, 그만 아웃!
다시 새번호로 만들려하니 어쩌고 저쩌고 말이 많아서 쓰지 못하고.
우리 막내딸 생일이라 금일봉 보내려는데 어쩐데요.
직장때문에 생일 전 주에 둘이 나가서 만찬을 하는데 어쩐데요.
딸한테 문자 해도 모른 척, 사위한테 문자 해도 함흥차사.
걍 자네기는 싫거든요.
일반통장 계좌번호 좀 달라해도 연락이 없어요.
야단 났네요. 그냥 지나기는 싫은데요.
엄마를 끔찍히 생각하는 딸네미 거든요.
< 어느 해 겨울 천계천에서 막내딸부부와 우리 부부가 추억을 만들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