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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고통을 근거로 한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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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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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사랑!


BY 평사 2003-03-12

목마른 그만큼 ?아가는 샘터
황폐한 벌판이라서
?아 헤메는 푸른들녁

더듬거리는 촉각은
죄인줄 알면서도
쾌락을 쫓아간다

누가 그러고 싶을까?
내 목마름으로
자신도 모르게 빨려들어가는 늪
사랑받을 귀한 당신 이라는
소중한 당신 이라는 말

메마른 마음
봄비처럼 적셔오는 감미로움
그것이 유혹의 소리인줄 알면서도
점점 빨려드는 늪인것을

거짓이라해도 감미로운 그 한마디
위선의 손짖이라 하여도
추운 바람
위선이라도 빨려들수밖에
그만큼 추운마음
그만큼 아픈마음이었기에

인터넷 사랑1
결국 허상으로 사라질 그공간
남겨지는 더큰 아픔의 시간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