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흘러가 버린 삶 위에 갈망하던 비 내림도 몸부림 치는 절규도 사랑이라는 슬픔도 아무것도 아닌 잡초더라 잡으려 해도 잡히는 않는 보려고해도 보이지 않는 그것에 나의 모든 것을 걸려고 했다. 아 아 아니더라 그 무엇도 아니더라 내안의 웃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