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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이라 부르는 지하철 출근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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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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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하나님께


BY 소금별 2002-10-07

혼비백산 계절의 뒤안길로 달려온 바람이
이제 제법 성깔을 부립니다

사노라니 계절은
무게를 달고 떨어져 연륜을 덧입히고
빨리빨리
변해가는 시간의 귀퉁이에 홀로일때가
더 많아지는 것을 느낌니다

공감 하신다니 동지를 만난것 같군요
감사해요
^.~
사는 날 내내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