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비백산 계절의 뒤안길로 달려온 바람이 이제 제법 성깔을 부립니다 사노라니 계절은 무게를 달고 떨어져 연륜을 덧입히고 빨리빨리 변해가는 시간의 귀퉁이에 홀로일때가 더 많아지는 것을 느낌니다 공감 하신다니 동지를 만난것 같군요 감사해요 ^.~ 사는 날 내내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