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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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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정 †


BY 그리움하나 2002-09-13

†  단  정  †



작은 알갱이의 먼지입자가 모여
하늘위 군데군데 푸른 구름이 되었나
나의 눈에는 그저 하늘이고 구름이건만,

방울방울 맺힌 이슬 하나하나 모여
하늘위 내리는 비가 되었나
나의 눈에는 그저 이슬이고 비일뿐.

다른 그 무엇도 나는 모른다.

세상에 반은 여자
세상에 반은 남자

그 수많은 사람중에
너하나 내 눈에 들어왔건만
나더러 누굴 만나라 떠미는가!

나의 눈에는 그저 너하나 뿐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