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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225
가을
BY kimsung209
2002-08-26
가을 높은 하늘 빨아간 고추 잠자리가 누런 황금들판을 날으며 빨간 리본을 달아네 이리저리 색을 그리며 어느새 그림동화를 그려 놓아네 농부의 마음인냥 어쩔줄 몰라 훨훨 날아디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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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엄마처럼 타고난 팔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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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따님네가 떠났군요 비행기표..
따님은 잘살거에요 그런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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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밑의 여동생이 별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