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함께했던 그 사랑이 그리움의 실비되어 가슴으로 흐르네 그대가 사랑한 저 하늘 저 들녁 당신은 그것을 보며 얼마나 해맑은 모습이었는지 그미소 그눈동자 그입술 그 모습 지금도 간직하는지 그대는 나에게 호수였고 달이었고 님 이었는데 지금은 그 무엇하나 곁에없고 가슴에만 남아있는 흔적이 되어버린 님! 스산한 바람만 가끔씩 부는 이세상 그래도 내가 삶의 의미를 느낌은 행여 님! 흐르는별 되어 나의 곁으로 떨어지길 바라는 마음 간직하기 때문이니 님! 내 사랑이 비록 그대에게 닿을수 없는 사랑일지라도 그렇게 쉽게 고개 돌리지 마오 내가 그대를 사랑 했음은 진실이오! 그대를 기다리는 이세상 비록 그대의 나! 인적드문 바닷가 한알의 모래같은 존재이라도 그래도 난 바라볼수있는 님이있기에 그대의 향기에 취해 행복을 느끼고 있다오 사랑 하였소 님이여! mas 씀 태그로 넣어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