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정 하나의 몸을 둘로 나눠 너에게 주고 하나의 마음을 둘로 나눠 너에게 주고 하나의 영혼을 둘로 나눠 너에게 준다. 나의것을 모두 반으로 나누어 주고도 모자라 가슴아파 눈물 흘려야 하는 그녀! 사그라드는 자식의 영혼 끌어안고 넋을 놓고 쳐다만 보아야하는 그녀! 그런건가봐! 반으로 나누어 둘이 된게 아니라 하나는 껍데기 하나는 알맹이 완전한 하나를 너에게 주고 그녀! 지금은 텅 빈 껍데기뿐... 소아암 환자의 엄마 모습이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마음으로 어서 건강해지길 빌면서......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는 아침마다 양배추를 먹었..저도 당뇨전단계라 신경이 쓰..영감의 동창 중 아내를 잃은..날씨 좋아지면 운동장으로 가..저는 먹는 걸 좋아해서 한밤..우리도 하는데까지 하다가 아..울집도 아들하나있었으면 그..당뇨전 단계면 먹는음식 잘..벌초도 무리해서 할것은 없어..파크골프 해보셔요 동네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