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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15

"보고픈 사람이 있었습니다"의 답신


BY hkj7777 2001-02-22

죄송 합니다.
"보고픈 사람이 있었습니다"의 답을 썼는데
컴퓨터를 다룰줄 몰라 그만
목록에 오르고 말았습니다.
여러분께 죄송 합니다.

hkj7777은 한 내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