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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큰아들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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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28

잘 듣고 보았어요!


BY hkj7777 2001-02-22

너무나 오래만에 듣는 음악과
아름다운 정서에
마음을 감동 받았습니다.
한 사람을 그렇게 가슴에 묻고 있는건
살아가면서 얼마나 고귀한 정서입니까?

삶에 필요한 에너지구요,
도전해 보세요
가슴으로만 끓이지 말고
듣고 싶은 목소리를 한번 들어 보세요

그리고 함께
공감대를 이루면서
살아가는 것도,
이세상에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슬기가 아닐까요?
감히 그 조용한 마음에 ,
제 생각을 넣어 보았습니다.

부럽습니다.
인간이 인간을 생각하고 ,
사랑하고 ,
사모할수 있다는건
너무나 아름운 신이준 특권!
그런 정서를 가진 님이 부럽습니다.

"좋은 느낌 잘 전해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