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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큰아들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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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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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atori 2001-02-22

한 무더기
흐드러지게 피었던 꽃
지난 밤 사이
하얗게
꽃눈 되었네.

아낌없이
피었다지는 저 꽃

눈길 보내어
쉬어가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