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스크린 파크골프
잠못 이루는 이밤에 넋두리해봅니다
영감의 동창회
손가락이 아프다(당뇨검사차 피 뺌..
머슴과 무수리
오늘은 만석이 생일입니다. 축하해..
시와 사진
조회 : 331
♣♣♣친구야! 내 친구야!!♣♣♣♣
BY 파랑새
2001-02-12
***친구야!내 친구야***
*글.파랑새*
사람들은 말하지
그 친구 참 씩씩하다고....
곁에 아무도 없이 살아도
아주 멋지게 신나게 살아갈거라고.....
사람들은 말하지
그 친구 참 순수하다고....
꾸미지 않는 솔직한 성격과
밝고 이쁜 미소를 보며
그렇게들 말하지
사람들은 또 말하지
언제나 노력하는 네 모습을 보고
지칠줄 모르는 꿈을 가지고 산다고...
아름다움을 가지고 산다고..
겉으로 보이는 네 모습은
누가 봐도 강인하고 씩씩하고
행복해 보이지.
하지만
너보다 널 더 잘 아는 나는
내면에 비치는 너의 마음
그 누구도 읽을수 없는
여린 마음을 나는 알수 있지.
밤늦게 전화선 저편에서 들려오던
외로움이 물씬 풍겨나던 그 목소리..
그 누구도 모를꺼야.
너에게서 느꼈던 그 긴 여운과
마음으로 전해지던 아픈 그리움을...
아무것도 해줄수 없었던 나는
밤새 뒤척이다 아침을 맞이하고.....
안타까운 감정들을 감춘체
나 너에게 마음으로만 달려갈뿐.....
친구야! 내 친구야!
멀리 있어도 늘 곁에 있는듯
언제나 마음 주고 받을수 있는
너와 난
이렇게 한 세상에 태어나
친구라는 인연으로
살아갈수 있음을 새삼 감사해본다.
언제부터인가
말이 없어도 그져 눈길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읽을수 있었던 너와 나,
나 너에게 하지 못한 말들
내 맘속에 들어가 있었던 듯
모두 다 읽어내던 너..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나 네가 곁에 있다는것 만으로
충분히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갈수 있을거 같애.
널 지켜보며 함께 하는것만으로도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 질거 같애.
네가 내 친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언제 언제까지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는 아침마다 양배추를 먹었..
저도 당뇨전단계라 신경이 쓰..
영감의 동창 중 아내를 잃은..
날씨 좋아지면 운동장으로 가..
저는 먹는 걸 좋아해서 한밤..
우리도 하는데까지 하다가 아..
울집도 아들하나있었으면 그..
당뇨전 단계면 먹는음식 잘..
벌초도 무리해서 할것은 없어..
파크골프 해보셔요 동네마다 ..